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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폭염 단계별 수업 지침 — 42도 이상이면 대면·가정학습 모두 중단

교육부 폭염 단계별 수업 지침 — 42도 이상이면 대면·가정학습 모두 중단

📌 10월 28일(수) 소니 앙가라(Sonny Angara) 교육부(DepEd) 장관이 학교 온도가 42도에 이르면 지방정부와 협의해 수업을 모두 멈출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강한 엘니뇨에 대비한 지침(DepEd Memorandum 64, 2026년)을 내놨으며, 폭염 때 전국 일괄 휴교 대신 학교 현장에서 단계별로 결정합니다.


■ 무엇이 바뀌나
· 27도 미만: 정상 대면 수업.
· 27~32도: 학교장이 대면 수업 시간을 줄이거나 혼합·가정학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33~41도: 대면 수업을 멈추고 가정 과제로 전환합니다.
· 42도 이상: 대면 수업과 가정학습 활동을 모두 중단합니다.
· 기준 온도는 보도마다 다릅니다 — Philstar는 기온, GMA는 체감온도(heat index)로 전했습니다.
· 앙가라 장관은 학생들이 일찍 귀가할 때 시장·주지사가 모르는 일이 없도록 학교가 지방정부에 알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폭염 단계에 따라 등교·가정학습이 바뀔 수 있으니 자녀 학교의 공지 채널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 수업이 갑자기 끝날 수 있어 아이 돌봄·귀가 계획을 미리 세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출처
GMA News(10/28 — 지방정부 협의 부분은 1곳 확인), Philstar(10/27)

■ 사진
· 1. 자료사진 · 파시그 교육부 청사 외경 — Philstar
· 2. 자료사진 · 교실에서 돌아가는 선풍기 — G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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