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루손 한인회, 교민 안전을 위한 활동을 알리다
지난 9월 7일, TV 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 제작진이 중부루손 한인회를 방문하여 한인회의 활동과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노력에 대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촬영 중에는 방송인 안정환, 임형준,권일용,김진수씨가 함께하여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최근 한인회는 한국인이 소매치기 피해를 당한 사건에서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돕고, 분실된 물품을 되찾는 데 도움을 준 Delivery K 기사 Salamanca, Rene Labinisia 씨에게 감사패와 금일봉 10,000페소를 전달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을 넘어, 한국인을 도와준 필리핀 시민의 용기와 선행을 우리 한인사회가 기억하고 감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중부루손 한인회는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한인회의 안전 활동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사례를 널리 알려 서로가 서로를 보호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작은 선행 하나가 또 다른 선행으로 이어지는 **‘나비효과’**처럼, 한국인과 필리핀 사람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보호하는 문화가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된다면, 중부루손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한국인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부루손 한인회는 앞으로도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필리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한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부루손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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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부루손 한인회 밴드 · 2026-09-08 게시
https://band.us/band/68401773/post/4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