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 빌라르서 염소 다툼 끝에 농부, 이웃이 쏜 사제 산탄총에 숨져
📌 11월 3일(화) 오후 5시가 조금 지나 보홀주 빌라르(Bilar) 바랑가이 케손(Quezon)에서 염소가 밭작물을 뜯어먹은 일로 시작된 다툼 끝에 농부가 이웃이 쏜 사제 산탄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숨진 농부의 나이는 보도마다 다릅니다(56세·40세).
■ 사건 경위
· Inquirer 보도에 따르면 염소가 밭에 들어가 작물을 먹은 일로 농부와 이웃의 아내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습니다(염소와 밭의 주인이 누구인지는 보도마다 다름).
· 이웃의 아내가 자리를 떠나자 농부가 흉기를 들고 뒤따라가 이웃집에서 다시 다툼이 벌어졌고, 농부가 그 가족을 죽이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아내가 집 안으로 들어가자 농부가 따라가 문을 열었고, 이후 이웃이 쏜 사제 산탄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위 내용은 경찰 조사 결과로 전해진 것이며, 경찰이 자세한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이웃과 다툼이 커질 것 같으면 직접 찾아가지 말고 바랑가이(마을) 사무소에 중재를 요청하세요.
■ 출처
Inquirer(11/4)
■ 사진
· 자료사진 · 보홀주 위치 지도 — Inqui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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