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wn Simon
바가지(피부색 세금)는 현실이니까 해결책 하나 드릴게요. 현지인을 고용해서 잡무를 맡기세요. 뭘 사든 그 사람 덕에 아끼는 돈이 도움 사례비보다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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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 세금의 정체직접 해결대리인의 한계흥정과 가격표아내 찬스
피부색 세금의 정체
Bob Quinn4
현지인이 당신 일을 해 주는 걸 알면 그 현지인도 결국 더 비싸게 받는 경우가 많아요. '피부색 세금'이라는 말도 좀 부정확하고요. 피부색이 아니라 부자로 보이느냐의 문제예요. 비싼 차를 타는 등 부자로 보이는 필리핀 사람도 파는 사람과 피부색이 같아도 더 비싸게 내는 일이 흔하거든요.
직접 해결
Lewis Bowers1
여기 산 지 거의 12년인데 '깨노 세금'을 낸 적이 없어요. 제대로 된 가격이 얼마인지는 아내한테 꼭 물어보고, 세부아노 말을 하니까 저한테 바가지 씌우려는 사람도 거의 없어요. 👍🙏🇵🇭
대리인의 한계
Scott Christopher1
ㅋㅋ 그 방법은 '피부색 세금'을 다른 사람한테 옮기는 것뿐이고 결국 똑같아요. 간단한 해결책은 가격이 붙어 있는 곳에서만 사는 거예요. 필리핀에선 표시된 가격과 다른 가격을 받는 게 불법이거든요. 가격표 붙은 가판에서 사면서 문제 생긴 적이 한 번도 없어요.
흥정과 가격표
Mark Spiro1
바가지 쓴다 싶으면 그냥 가 버리면 돼요. 간단해요. 저는 늘 흥정하고 보통 제가 생각하는 값만 내요. 일부러 덜 내려고 하진 않지만 더 내지도 않아요. 😉 집에서 콘크리트 공사 같은 큰 일을 할 땐 항상 견적보다 더 줘요. 힘든 일이라는 걸 아니까요. 여기선 아무도 그 일에 걸맞은 값을 못 받잖아요.
아내 찬스
Bernard Tipping1
맞아요, 제 아내가 항상 돈을 아껴 줘요... 세일은 절대 안 놓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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