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SeeQee

🇧🇪🧇 진짜 벨기에 브뤼셀 와플을 세부로 — 2027년 11월?! 🇵🇭

Stefan Dewitte퍼옴페이스북26

🇧🇪🧇 진짜 벨기에 브뤼셀 와플을 세부로 — 2027년 11월?!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41살 스테판이고, 지난 1년 동안 이 구상을 다듬어 왔어요.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가 됐네요. 계획을 마무리하고 사람들한테 솔직한 의견을 물어보려고요.

지금 이동식 벨기에 브뤼셀 와플 키오스크를 준비하고 있고, 2027년 11월 오픈이 목표예요. 여러분 생각을 꼭 듣고 싶어요. 와플이야 겉은 완벽하게 바삭하고 속은 폭신할 수 있지만, 사업 아이디어가 성공하려면 슈가파우더 말고도 뭔가가 더 필요하니까요!

아이디어는 진짜 브뤼셀 와플을 세부에 들여오는 거예요. 갓 구워서 겉은 노릇노릇 바삭하고 속은 가볍고 폭신한 와플에 슈가파우더, 휘핑크림, 생과일, 벨기에 초콜릿 같은 맛있는 토핑을 올려 드리려고 해요.

전 전기기계 공학을 전공했고 그 일을 해 왔어요. 접객, 식음료, 이벤트, 페스티벌 쪽 경험도 있고요. 이제 그 경험을 살려서 품질 좋은 제품과 유연한 이동식 운영을 합친 사업 구상을 하고 있어요.

계획은 키오스크를 순환 일정으로 운영하면서 일주일 동안 여러 장소를 도는 거예요. 매주 같은 자리를 돌되 요일마다 다른 장소에 가는 식이고, IT 파크, 해변, 현지 푸드 마켓, 페스티벌과 각종 행사 같은 곳을 생각하고 있어요. 개인 예약이나 특별한 행사에 키오스크를 부를 수도 있게 하려고요.

진짜 브뤼셀 와플을 현지 음식 문화에 소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품질과 비주얼, 진짜 벨기에 감성으로 눈에 띄는 걸 만들려고 해요.

이 글에 붙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콘셉트 이미지일 뿐이고, 키오스크나 제품의 최종 디자인이나 확정 이미지가 아니에요.

몇 가지 여러분 생각을 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 지나가다 이 키오스크를 보면 갓 구운 벨기에 와플 사 드실 건가요?

📍 세부에서 이 콘셉트에 가장 좋은 장소는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 일주일 동안 여러 장소를 도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손님들이 늘 찾아올 수 있게 한 자리에 꾸준히 있는 게 나을까요? 요일마다 같은 장소에 가는 정해진 주간 일정이 있으면 따라오기 더 쉬울까요? 예를 들어 월~금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5시까지 학교·대학·쇼핑몰·업무 지구 근처에 있고,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는 메르카도(시장)·행사장·해변 산책로 근처에 있는 식이요. 주말엔 여가·관광·휴양 명소 쪽으로 가고요...

💰 기본 와플이나 토핑 듬뿍 올린 와플, 얼마면 적당하다고 보세요? 지금은 사업 계획서에 사진에 나온 가격으로 잡아 뒀어요. 세부에서 이 가격 괜찮아 보이나요?

📈 이 콘셉트가 세부에서, 아니면 필리핀 다른 곳에서라도 가능성이 있다고 보세요?

💡 이런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한테 어떤 조언을 해 주시겠어요?

오픈 예정일보다 훨씬 앞서서 조사하는 거라, 오픈 전에 구상을 다듬고 제대로 준비할 시간은 있어요.

솔직한 의견, 제안, 건설적인 비판 다 환영해요!

그리고 2027년 11월부터는 세부 어딘가에서 제대로 된 벨기에 브뤼셀 와플을 즐기실 수 있길 바라요! 🇧🇪❤️🇵🇭

다들 고마워요! 여러분 생각 기다릴게요. 🧇

원문 댓글 반응원문 댓글 34개 중 19개
현지 시장 현실입지·가격 조언사러 갈게요이미 있는 와플AI 사진 지적쌀 와플 아이디어
현지 시장 현실
Mark Fuentes4

저라면 무조건 멈춰서 사 먹겠어요. 그래도 고려해야 할 중요한 걸림돌이 몇 가지 있어요. 마닐라 쇼핑몰에 작은 가게를 내는 게 아니면 필리핀 사람들은 별로 안 올 거예요. 벨기에 와플은 대부분한테 사치품이라, 특별한 날에 사 먹는 사람은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럴 여윳돈이 없어요. 쌀, 생선, 돼지고기, 공과금, 교복 같은 걸 걱정해야 하니까요. 외국인 시장이 사업을 유지할 만큼 충분할까요? 외국인이 꽤 많은 곳이라도 와플은 사람들이 자주 사 먹는 게 아니고, 처음 반짝하는 신기함이 지나면 길게 보면 시들해질 수 있어요. 친구 하나가 끝내주는 수제 이탈리아 젤라토 가게를 열었어요. 품질은 훨씬 뛰어났는데 원가도 그만큼 비쌌죠. 무료 시식을 하던 첫날엔 밖에 줄이 200미터나 섰는데, 가격을 보고 나선 다시 온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외국인들은 좋아했지만 아이스크림을 먹어 봐야 얼마나 먹겠어요? 장사가 될 만큼은 아니었죠. 2년쯤 적자를 보다가 문을 닫고, 엄청 비싼 이탈리아 카르피자니(Carpegiani) 기계를 거의 공짜로 넘겼어요. 이 이야기의 교훈은, 별로 현실성이 없고 저라면 이런 사업은 안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도 확신이 있다면 행운을 빌어요. 자금이 있으면 졸리비, 안독, 이나살 프랜차이즈를 사세요. 필리핀에서 확실하게 성공하는 건 그것뿐이에요.

입지·가격 조언
Joy Miller2

장소는 와플 가격에 따라 달라질 거예요. 수입 재료로 만드는 진짜 벨기에 와플이면 가격이 높아질 수밖에 없어요. 그런 모델은 학교·대학 주변에선 안 될 가능성이 커요. 학생들은 쓸 돈이 많지 않으니까요. 푸드카트 손님은 빠르고 저렴한 간식을 찾는 Z세대와 밀레니얼이에요. 필리핀엔 먹거리 장사가 넘쳐나요. 성공은 입지, 유동인구, 실행력에 크게 달려 있어요.

사러 갈게요
ScenicAsparagus82332

손해 보는 날도 있겠지만 와플은 계속 파세요. 그만큼 맛있으면 손님은 생겨요. 빠를 수도 느릴 수도 있지만 손님은 생길 거예요

이미 있는 와플
Edub Ulpi2

Famous Belgian Waffles라는 유명한 체인이 있어요. SM이나 아얄라 같은 쇼핑몰 여러 곳에 키오스크가 있고, 2012년부터 있었어요.

AI 사진 지적
MysticalPlantmother2

AI예요? 실제 음식 사진을 쓰세요. 음식 홍보에 AI 쓰는 건 성의 없어 보여요.

쌀 와플 아이디어
Curious_🐈‍⬛1

제 아이디어는 이래요. 와플은 그대로 가세요. 여기 사람들 쌀 좋아해요. 쌀을 쓰세요. 싸게 만드세요. 쌀을 쓰세요.

0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진짜 벨기에 브뤼셀 와플을 세부로 — 2027년 11월?! 🇵🇭 | SeeQ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