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레스 팜팡 시장 화재 점포주 412명에 1인당 1만 400페소 — 12일 지급
📌 11월 5일(목) 카르멜로 ‘포기’ 라자틴 주니어(Carmelo “Pogi” Lazatin Jr.) 팜팡가 1선거구 하원의원이, 9월 17일(목) 앙헬레스시 팜팡 공설시장(Pampang Public Market) 화재로 피해를 본 점포주 412명에게 사회복지개발부(DSWD)가 1인당 1만 400페소를 지원하기로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급일은 11월 12일(목)입니다.
■ 무엇이 바뀌나
· Punto! Central Luzon에 따르면 라자틴 의원은 화재 당일 DSWD 지역 사무소에 25일치 긴급현금지원(ECT)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고, 이번에 승인됐습니다.
· 지원 대상 명단은 앙헬레스시 사회복지개발사무소(CSWDO)가 만들어 제출했습니다.
· 11월 9일(월)부터 의원실 직원들이 대상자에게 전화해 지급과 관련한 세부 내용을 알립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피해 점포주라면 9일부터 오는 의원실 연락을 놓치지 말고, 지급 장소와 준비할 것을 그때 확인하세요.
· 지원금을 대신 받아 주겠다며 수수료를 요구하는 연락은 사기일 수 있으니 의원실이나 시청에 직접 확인하세요.
■ 출처
CLTV36 News(공식 페이스북, 11/6), Punto! Central Luzon(11/6), Journal Daily News(11/6)
■ 사진
· 1. 불탄 팜팡 공설시장을 둘러보는 관계자들 — Punto! Central Luzon
· 2. 화재 피해 시장 통로를 걷는 관계자들 — Journal Daily News
· 3. 시장 화재와 지원 접수 모습 그래픽 — CLTV36 News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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