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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틴루파 알라방 주택서 포고(POGO)식 사이버 사기 — 중국인 4명 현장 체포

📌 9월 4일 문틴루파 알라방 몬티야노(Montillano) 거리의 한 주택에서 사이버 사기를 벌이던 중국인 4명이 이민국에 현장 체포됐습니다.
4명 모두 체류 자격이 없었고, 그중 1명은 과거 포고(POGO, 필리핀 온라인 도박업체) 직원으로 이미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었습니다.


■ 사건 경위
· 알라방 몬티야노 거리에서 포고 관련 영업이 계속되고 있다는 첩보를 이민국이 감시
· 9월 3일 이민국장 임무 명령 → 9월 4일 수배자추적반(FSU)이 단속
· 사이버 사기를 벌이던 현장에서 4명을 붙잡음

■ 체포된 4명(모두 중국인)
· 30세: 신분 서류 없음
· 31세·35세: 적법한 비자 없이 불법 체류(오버스테이)
· 42세: 불법 체류 + 기존 블랙리스트(입국 금지) 대상, 전직 포고 직원

■ 배경
· 필리핀 정부는 대통령 지시로 포고 영업을 전면 금지했고, 이민국은 남아 있는 불법 영업을 계속 단속 중
· 이민국은 첩보 기반 단속을 이어가겠다며 시민 제보를 요청함

■ 교민·여행자 유의
· 포고 금지 이후에도 사기 조직이 일반 주택에 숨어 영업하다 적발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외국인 무리가 컴퓨터를 여러 대 두고 밤낮없이 일하는 등 수상한 모습이 보이면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이민국 핫라인 (+632) 8465-2400, 이메일 immigPH@immigration.gov.ph · xinfo@immigration.gov.ph

■ 출처
필리핀 이민국 발표(9/8), BusinessWorld(9/8), Philstar(9/9), People's Tonight, PNA

■ 사진
이민국 요원들이 컴퓨터가 놓인 방에서 단속하는 모습(필리핀 이민국)

문틴루파 알라방 주택서 포고(POGO)식 사이버 사기 — 중국인 4명 현장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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