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팡가 식당 4곳 미쉐린 가이드 첫 등재 — 클락 ‘티토 보이’·앙헬레스 ‘밀라스’
📌 10월 29일(목) 밤 발표된 ‘미쉐린 가이드 필리핀 2027’에 팜팡가 식당 4곳이 처음 이름을 올렸습니다. 클락 프리포트의 티토 보이(Tito Boy)와 과과(Guagua)의 아팍 마랑글레(Apag Marangle)가 빕 구르망에, 앙헬레스의 밀라스 토콰트 바보이(Mila’s Tokwa’t Baboy)와 산페르난도의 수크(SOUQ Pampanga)가 미쉐린 셀렉션에 뽑혔습니다.
■ 무엇이 바뀌나
· 시상식은 29일 밤 마닐라 메리어트 호텔(뉴포트 월드 리조트)에서 열렸고, 전국 127곳이 이름을 올렸으며 그 가운데 빕 구르망은 31곳입니다(GMA).
· 팜팡가 식당 선정 소식은 관광부 3지역(중부 루손) 사무소가 페이스북으로 알렸습니다(GMA).
· 밀라스는 1986년 밀라그로스 ‘밀라’ 고메스 부부가 앙헬레스 바랑가이 산토도밍고(Sto. Domingo)의 작은 구멍가게(사리사리 스토어)로 시작했습니다. 손님 4명으로 출발해 40년 동안 입소문으로 이름을 알렸다고 The Voice가 전했습니다.
· 대표 메뉴는 토콰트 바보이(튀긴 두부와 돼지 귀를 양파·셀러리·칼라만시 간장 소스에 버무린 요리), 시시그, 파코 샐러드, 바비큐 토시노입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밀라스 본점은 앙헬레스 산안드레스 스트리트(San Andres Street)에 있고 매일 오전 10시~오후 8시에 문을 엽니다(The Voice).
· 수크는 산페르난도 라자틴 애비뉴(Lazatin Avenue)에 있습니다(GMA).
· 선정 뒤 손님이 몰릴 수 있으니 붐비는 식사 시간을 피해 가면 덜 기다립니다.
■ 출처
The Voice(10/30), GMA(10/30)
■ 사진
· 1. 미쉐린 가이드에 오른 팜팡가 식당들 — GMA News
· 2. 앙헬레스 식당 미쉐린 셀렉션 선정 안내 — The Voice News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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