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 지마트 옆에 있는 명륜진사갈비.
678페소다. 점심엔 더욱 저렴하게 프로모도 한다.
이것을 이야기하기전에 하고싶은 말이 있다
한국서 고기부페라함은 당연히 맛대갈 없는 냉동 고기를 쌈마이로 많이 먹는 인식이다.
그 인식을 바꾼게 명륜이고 양념갈비만은 일인분씩 파는집에 견줄만하다는 마케팅에 성공한 최초의 무한리필 집이다.
그 후 고기싸롱이 생고기인 삼겹살까지도 일인분씩 파는집에 비교할만하다는 마케팅에 성공.
한국 프랜차이즈 고기부페의 질이 엄청나게 상향평준화 되었다. 이젠 맛을 줄기기위해 가는 레벨로 더이상 쌈마이로는 승부할 수 없는게 지금이다.
클락의 명륜이 한국식에 근접하고 있다.
생고기이며 고기 퀄리티도 제법 된다. 사이드도 좋아할만한 것들 위주다.
다만 가격이 문제다. 678페소는 너무 가격까지 한국식이다. 사장은 한국인. 친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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