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결산
이번 여행으로 가장 맛나게 먹은 것.
진주식당의 육회 비빔밥과 파전.
한국보다 맛있다. 고추장도 매운맛 안매운맛 두개로 취향에 따라 넣을 수 있고.. 부추전도 전분을 어케 넣은건지 바삭함이 와사삭. 김밥도 밑반찬도 맛있다.
대체로 앙헬레스 한식당들 한국식당보다 떨어지는 경우 거의 못봤다.
해외라서 선입견이나 편견가질 필요 없다고 봄.
다만 가격도 한국과 같다는 점이 유일한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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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한국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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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업데이트 6월 12일






강력 추천

육회가 달달하이 맛있다. 기본적으로 참기를 넣어 있어서 꼭 먼저 비벼서 맛본후 참기를 추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없는줄 알고 참기름 두바퀴 둘렀드만 기름 범벅

우리집 아이들이 젤 좋아하는 돈까스. 소스도 안찍고 그냥 먹는데 맛있단다.

다른 사람이 평가 좋다고 하네요

김밥에 떡볶이는 여기 조합이 최고인것 같다 400페소 혼자서 먹다가 먹방 찍는줄

돈까스는 비추천한다. 딱딱하고 얇고, 소스는 짜고. 다른데서 먹기를 바람

250페소 가격싸고 맛도 좋은데 이것만 먹으면 허전하다. 사이드 무조건 시킬것

육회비빔밥은 여기가 탑급이 아닐까?

사람들이 많이 먹는데 우동은 여기 말고 다른 선택지를 모르겠다.

130페소일때 기본김밥 여기 따라올곳 없다고 생각할정도로 괜찮았다. 기원분식보다 나은듯 기본은

명태도 넉넉하고 진득하니 맛있다. 김밥이랑 같이 먹으면 배 많이 부르다 기본 김밥 맛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