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악~~~ 월간 퀘스트 초기화 대쁫네...
6월이 되면서 월간 퀘스트 초기화...ㅠㅠ
이번달엔 기필고 달성하리라~~

조회 9
불러오는 중...
유튜브 tukomi채널.
실은 부자인데 일부러 노숙자 행세를 하고 서민 필리피노에겐 불가능한 행위를 하며 그들의 반응을 실피는 유머 영상. 이것을 보고 전자담배가 피노이들에겐 사치품이란걸 처음 알았다. 하지만 친구에게 내가 영상으로 본건데 전자담배가 필리피노들에겐 사치품이냐고 물어보니 그렇진 않다고 대답했다. 이 시리즈는 3면까지 있고 모두 조회수가 엄청 높다 . 필리피노들에게도 꿈은 있는 것이고 그 꿈을 대리만족 하고픈 욕구가 강하다는 것을 알았다.

심심해서 나무위키 검색하다 싣기한거 발견..
다바오시 시장이 로드리고 두테르테..
쟤 감방가지 않았나? 그보다 대통령까지 했는데 퇴임 후 민간인으로 돌아가지 않고 또 고위 공무원을 한다고?? 그게 법으로 가능한가?? 알아보니 감방간거 맞고 옥중 출마해서 당선된것..
근데 부시장 이름이 흥미롭다. 세바스챤 두테르테...
필이 딱 온다. 가족인가?? 검색하니 아들 맞다.
아들이 시장권한대행이다.
ㅋㅋㅋㅋ이럴거면 선거가 의미가 있나. 옥중이 아니라 무덤속에서 출마해도 당선될거 같다.
마지막으로 눈길을 끈게 8선이다...
8선???아니 걍 계산하기 쉽게 임기 오년이라 치고 지금 70살이라치면 30살부터 시장해야 8선인디 이중에 대통령한거 5년빼면 25살부터 시장을 했단건데 이게 도대체 가능한 일인가???
그리고 딸인 사라두테르테는 부통령으로 현재 정면으로 대통령 봉봉 마르코스와 치고받고 싸우고 있다.
남부의 지배자 두테르테 가문이 이지경인데 어이가 없어서 나머지 두 가문 팜팡가의 여왕 아로요가문과 루손 북부의 제왕 마르코스 가문은 어떨지 검색했더니 이들은 두테르테보다 더 심하고 차라리 두테르테가 다바오에서 하는 짓이 양반으로 보일 지경이다.
.....보고 있으니 그저 요지경일 뿐이다..
정말 싸그리 다 뒤엎어버리지 않는이상 구조적인 문제 해결 자체가 불가능해보인다.

'랜더스'라고 필리핀에 처음 생긴 창고형 매장 S&R(한국의 코스트코)을 벤치마킹해서 그보다 더 높은 퀄리티로 만든 창고형 매장에서 산 와인들...
한국에서는 팔지않는 것들로 조만간 지인 초대해서 시음회 예정.
피자는 페퍼로니 피자인데 매장안에서 바로 먹으니 겁나 맛있네. 치즈피자와 더블어 개강추. S&R 쌉바름!!



도대체 이거 뭐임??
밤12시 지나면 자동 리셋되는거 아님??
댓글 게시글 출석 안 것도 퀘스트에 반영 안됨..
기준을 알려주시오! 미안.

내일도 테스트 부탁드립니다
철판 후라이 최초 1회만 무료, 2회차부터 개당 20페소 추가 차지 - 별하나 까짐
양념장 안주고 빈그릇으로 주길레 저짝을 가리키며 셀프 - 별 또 까짐
먹태탕 맛탱이 감 - 별 집나감
한국인에게 더움 - 별 또 간데이
밑반찬 셀프라니... - 별이 안까짐...
직접 가서 먹는건 별 1개이나,
가족들이 젤 좋아하는 치킨집이다(소이치킨)



사봉.
얼 2월 필리핀에 갔을때였다.
주말이라 친구의 거주지인 칸디팔라스 쇼파에서 뒹굴거릴때 친구가 말했다. 주말인데 뭐하고 싶운거 없나?
나야 뭐..그냥 여기저기 돌아디니며 구경하는게 최고지.
그래?그럼 앙헬레스를 벗어나보자. 다른 도시로 가보자.
친구와 나는 구글맵을 키고 이리저리 검색중 문득 나에게 한 생각이 떠올라 이야기를 꺼냈다.
사봉!! 사봉 한번 해보고싶다.
친구는 이리저리 검색을 하더니 어디서 몇시에 하는지 찾아냈고 우리는 그곳으로 갔다.
도착하니 사봉경기장이 있었고 경기장 바로 옆의 한 실내공간에 대형 테레비 두대를 천장에 설치 타지역의 사봉을 보며 돈을 거는 형식이다.
한국인은 나와 친구 두명뿐 백인들이나 다른 외국인은 없었고 오직 우리둘을 제외한 나머지 스무명이 정도의 관객은 전부 중년 필리피노들뿐이였다.
먼저 시스템을 알기위해 세경기정도 그냥 지켜보니 대충 알겠다. 파랑 빨강 닭중에 선택해 자신이 원하는만큼의 돈을 티비 앞의 직원에게 돈을 주고 배당권을 구입하는 것이다.
불법이지ㅜ않을까? 국가에서 증가하고 필리핀의.스포츠 영웅이자 아마도 전세계애서 가당 유명항 필리피노인 매니파퀴아오도 사봉닭을 기른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다. 국가가 보증하는데 불법일리 앖으니 걱정하진 않았다.
경기가 뜨겁다. 지켜보면서 알게된게 보통 100-200페소정도 걸기에 나느 통크게 1000페소를 걸었다.
경기는 보통 1븐 내외로 끝난다. 1분만에 두마리의 닭중 한마리는 치킨이 되는 것이다...
배당률은 두배가 넘지 않는다. 1.7배정도 높아봐야 1.9배가 안된다. 확률상 1/2이니 당연할 것이다.
두근두근하며 배당률이 높은 쪽에 걸었는데 실패..허무하게 1000페소를 잃었다.
다시 새경기정도를 더 지켜보니 배당률이 낮은쪽이 계속 이긴다. 배당률이 낮은 닭들이 검증된 애들이고 승률이 높기에 배당률이 낮나보다. 이렇게 추리하고 배당률이 낮은 쪽에 걸었다. 결과는 승리. 다시 한번 걸었다. 또 승리. 두번연속 이겼다. 기분이 좋아져서 베팅금액을 낮추고 친구몫까지 닭권을 두장 구매했다ㅡ 결과는 친구 승리 나 패배...
그래도 아직 돈을 딴 상태다.
이대로 중단하고 자리를 떠야 돈을 따는건데 역시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눈 것이고 결국 도박장이 이기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절대로 개인이 도박장을 이길 수는 없는 것이다. 계속되는 베팅에 나는 결국 이만원정도룰 잃고 참담한 마음으로 자리에서 일어날수밖에 없었다.
잠깐 느낀 것이지만 실로 중독성이 엄청났다. 준비시간을 포함하면 5분 정도지만 실제 경기는 1분 안에 끝난다. 그 1분에 아드레날린과 도파민이 순간 솟구친다. 밖으로 나온 이후에도 한동안 생각이 났다. 이래서 사람들이 사봉을 하는구나.
필리피노 도박자들도 눈에 초점을 잃고 생선가게의 죽은 생선눈을 하고 있다.
중독성을 경험해본 자로서 한국인들에게 권하진 않는다. 내가 만약 다시 한다면 애초에 잔돈만 갖고 갈것이다.

아주 오래전에 두번인가 세번 가봤고 갈때마다 맛은 솔직히 괜찮았는데 한인 사장 매우 싹퉁바가지가 없어서 다신 안감. 맛은 괜찮지만 기준 상하고 싶지 않다면 갈필요없음.
별 다섯개. 부근에선 가격대비 가장 품질이 우수하다고 생각한다. 내상의 확률이 가장 적다고 판단되는곳. 초심자도 전문가도 모두가 부담없이 방문해서 으쌰으쌰 하고 기분좋게 바이바이 할수있다고 생각한다. 추천.
뱃지 설명이 필요함.
뱃지 칭호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도대체 어떤 뱃지인가. 설명 없이도 대충 알만한 것들이 있긴한데 설명 없으면 알수가 없는 뱃지들이 보임..
보상1코인.

보상10코인 드림.
탄자니아에서 동양인보고 이이이이 아나요하 아나요하 거리는데 단체 무슨 뜻인지... 분위기상 좋은뜻은 아닌 거 같은데.. 챗지피티도 답변이 시원찮군요...인사한거라는데 영상보면 분위기상 절대 인사가 아님. 뭔가 조롱임..
알려주시는 분께 보상10코인 드림.
질문란에 올리려는데 질문란에 영상 올리는 부분이 없음..

오 드디어 기름값 100에서 80으로 이제는 75
다른 사람 이야기 들어보니 페트론 주유소 일부 지점만 할인하는듯 다른데는 여전히 80 넘는다고 하네요

11월
9일
Night Moves·Black Satin·Thunder-Birds 순회, 앙헬레스
11월
10일
Robinsons Starmills 1층 아트리움, 산페르난도
11월
11일
Clark Freeport Zone, Pampanga, Philippin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