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더 있을 거예요. 대부분은 자기가 잘못한 걸 다 말하진 않거든요
뭔가 더 있을 거예요. 대부분은 자기가 잘못한 걸 다 말하진 않거든요
그러니까 필리핀에 있는 '유일한' 이유가 결혼 상대 찾는 거라는 거네요. 이러니 이런 나라들이 이민법을 조이지. 역겹네요.
일반적인 정보로 말씀드리면, 여행용 eSIM 업체들은 자기 망을 직접 깔지 않아요. 그래서 Saily, Airalo, Ubigi 전부 제휴한 통신망 커버리지에 달려 있어요. 필리핀에선 사실상 망이 두 개뿐이에요. 글로브 아니면 스마트. 그러니 질문을 이렇게 바꾸는 게 나을 거예요. 최근 코론 다녀온 분들한테 두 망 사이에 실제로 차이가 있었는지, 코론에서 어느 망을 썼고 어땠는지 물어보고, 그다음 고려 중인 여행용 eSIM이 그 통신사를 쓰는지 확인하는 거죠. 공항에서 유심 사라는 얘기도 있었죠. 충분히 가능해요. 그래도 어느 망이 나은지 먼저 알아보는 게 좋겠어요. 참고로 저는 개인적으로 Roamless를 써왔어요. 여행용 eSIM인데 같은 eSIM을 여러 나라에서 다시 쓸 수 있고, 충전한 크레딧도 계속 쓸 수 있고 만료가 안 돼요(만료 있는 상품도 있는데 GB당 가격은 그게 더 싸요). 글로브와 스마트의 3G, 4G LTE, 5G 망 둘 다 연결된다고 분명히 적어놨어요. 최근 코론 다녀온 분들한테 어느 망이 더 나은지 들어보면 재밌겠네요.
잘 안 되면 투자한 돈을 잃을 거고. 잘되면 아내를 잃을 거예요.
방콕 95%는 오르티가스나 마카티 CBD 같은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괜찮고 걷기도 좋은데, 인도가 좁고 막힌 데가 많아요. 그리고 BGC랑 IT 파크를 한 문장에 넣으면 안 되죠. IT 파크는 BGC에 비하면 확 떨어지고 훨씬 작아요

사기꾼만 조심하세요. 진심으로 도와주려는 사람이랑, 결국엔 당신을 이용해 먹을 척하는 사람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해요
현지 경제학자예요. 환율은 가격처럼 수요와 공급으로 정해져요. 필리핀은 수출하는 상품이 많지 않아서 페소 수요가 상대적으로 낮아요. 달러가 가장 많이 들어오는 곳은 BPO와 해외 취업 노동자(OFW)예요. 근데 그 수입은 수입품 가격이 오르는 속도만큼 늘지 않고 있어요.
사람들이 싱글맘을 원치 않는 건 그 여자한테 뭐가 있어서가 아니라 아이를 입양할 생각이 없어서예요. 어떻게 해도, 아이가 있는 사람과 사귀면 아이까지 한 세트예요. 아이를 내칠 순 없잖아요.

제 생각엔 그냥 한 달만 빌리고, 가서 정말 괜찮은 곳이다 싶으면 할인가를 물어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장기로 빌렸다가 문제 생겨서 후회한다는 글들을 봤거든요. 친구나 같은 집에 묵어본 사람이 추천한 곳이라면 장기로 제안해도 되고요
그 사람들 험담하는 건 따라올 사람이 없어요 유치하기 짝이 없고요
솔직히 두 여자분까지 포함해서 모든 사람이 큰일 날 뻔한 걸 피한 것 같네요
저희는 캠핑카로 필리핀 위아래를 몇 년씩, 두 번이나 돌았어요. 정글이며 산이며 다 오지 위주로 다녔고요. 여기 산 지 5년 됐고, 지금은 민다나오 전체를 한 바퀴 도는 중이에요. 집은 삼보앙가델노르테에 있고요. 나쁜 일은 한 번도 겪은 적 없어요. 지난주엔 삼보앙가델노르테 외딴 산에서 차가 고장 나서 고칠 때까지 이틀 동안 길가에 있었는데도요. 민다나오 사람들이 몇 번이나 저희를 도와줬어요. 제 기준엔 민다나오 사람들이 이 지구에서 최고예요. 여러 번 말했듯이, 아마 그 사람들은 '가지 말아야 할 곳'이라는 평판이 그대로 남는 걸 좋아할 거예요. 민다나오 어디도 두마게테처럼 되길 바라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
현금이면 SM몰(고객서비스 데스크) 환율이 제일 좋아요

우리 형 Tallwhitedude123은 태국에 살면서 필리핀 싫어하는 데 집착하는 게 거의 그 사람 정체성이에요. 카르마 파밍의 끝판왕이죠. 뭐 하다가 '잠깐만 자기야, 이제 가지도 않는 그 나라 얘기로 오늘 카르마 파밍하는 걸 깜빡했네' 하는 거 상상해 보세요. 다 잊었다면서 사실은 아직도 집착하는 전 애인 같달까요. 쯧.
아니, 필리핀에 여자가 수천만 명인데 그냥 딴 사람 골라서 잊어버려요.
무료 VPN이라는 건 당신이 상품이라는 뜻이에요

마닐라는 바다에 있지 않은데요
보험사라면 어디든 응급 상황용 24시간 핫라인은 있어요. 브로커한테 연락해서 상담하는 게 지원도 빠르고 힘도 덜 들어요. 추가 지원을 받는다고 돈이 더 드는 것도 아닌데 안 할 이유가 없죠? Tenzing Pacific Services 추천합니다 https://ten-pac.com/get-insurance-quotes-y/
저는 마닐라보다 디폴로그나 다바오가 훨씬 더 안전하게 느껴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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