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되죠. 100% 세금이랑 기타 수수료만 내면요.
당연히 되죠. 100% 세금이랑 기타 수수료만 내면요.
인종 간 커플 보면 어느 민족이든 질투해요. 인생이 그래요, 형제.
DHL 국제 특송으로 했어요. 3일 만에 집 앞까지 왔어요. 11,000km 떨어진 데서 왔는데도요.
사람 약이 맛없다는 건 알아요. 맛 넣은 어린이 약도 싫어했으니까 약은 다 맛없는 게 당연하다 싶었죠. 근데 이웃이 집 비운 동안 그 집 고양이 밥을 챙겨 준 적이 있는데, 그 고양이는 약을 엄청 좋아했어요. 평소엔 저를 전염병 피하듯 피하다가 제가 약병 열고 준비하는 소리만 들리면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되더라고요.

폐에 흉터가 조금 보였다고 해도 놀랄 일은 아니에요. 그게 다라면 거절당할 것 같진 않아요. 저라면 다 밝히겠어요. 안 그러면 어차피 답이 나올 때까지 검사를 계속 시킬 테니까요. 그게 돈도 덜 들고 걱정도 덜하죠. 그냥 제 생각이에요. 잘되길 바랄게요.
‘워크’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시네요.


나머지 26.71% 예산은 벌써 다 해먹었지.
솔직히 이 영상은 가을마다 다시 올라와도 전 완전 괜찮아요.
이 방법 폴란드 말고 다른 데서도 통해요?

베트남어로 ‘아름다운 여자’라는 뜻일 거예요.
라푸라푸나 마히마히요.
GC가 뭐예요?
필리피나랑 사귈 때마다 그것 때문에 다 깨져서 이젠 아예 안 만나요. 뿌리 깊은 불안이고 조종이에요.. 길게 보면 행복하게 살 수가 없어요. 15년이면 대단하신 겁니다.
당신이든 누구든 어쩔 수 없는 일을 왜 걱정해요
품절이에요, 손님.
요즘은 스마트폰 없이 살 수가 없어요. 게다가 필리핀 사람들은 엄청 사교적이고, GCash 같은 앱으로 돈이 많이 오가요. 그러니 네, 폰(10만짜리는 아니고 아마 1만~2만 정도)이 지붕 고치는 것보다 더 중요해 보이는 거죠. 예를 들어 트라이시클 기사라면 스마트폰 없이는 절대 먹고살 수 없지만, 집 고칠 돈은 모자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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