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에 흉터가 조금 보였다고 해도 놀랄 일은 아니에요. 그게 다라면 거절당할 것 같진 않아요. 저라면 다 밝히겠어요. 안 그러면 어차피 답이 나올 때까지 검사를 계속 시킬 테니까요. 그게 돈도 덜 들고 걱정도 덜하죠. 그냥 제 생각이에요. 잘되길 바랄게요.
폐에 흉터가 조금 보였다고 해도 놀랄 일은 아니에요. 그게 다라면 거절당할 것 같진 않아요. 저라면 다 밝히겠어요. 안 그러면 어차피 답이 나올 때까지 검사를 계속 시킬 테니까요. 그게 돈도 덜 들고 걱정도 덜하죠. 그냥 제 생각이에요. 잘되길 바랄게요.
‘워크’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시네요.


나머지 26.71% 예산은 벌써 다 해먹었지.
솔직히 이 영상은 가을마다 다시 올라와도 전 완전 괜찮아요.
이 방법 폴란드 말고 다른 데서도 통해요?

베트남어로 ‘아름다운 여자’라는 뜻일 거예요.
라푸라푸나 마히마히요.
GC가 뭐예요?
필리피나랑 사귈 때마다 그것 때문에 다 깨져서 이젠 아예 안 만나요. 뿌리 깊은 불안이고 조종이에요.. 길게 보면 행복하게 살 수가 없어요. 15년이면 대단하신 겁니다.
당신이든 누구든 어쩔 수 없는 일을 왜 걱정해요
품절이에요, 손님.
요즘은 스마트폰 없이 살 수가 없어요. 게다가 필리핀 사람들은 엄청 사교적이고, GCash 같은 앱으로 돈이 많이 오가요. 그러니 네, 폰(10만짜리는 아니고 아마 1만~2만 정도)이 지붕 고치는 것보다 더 중요해 보이는 거죠. 예를 들어 트라이시클 기사라면 스마트폰 없이는 절대 먹고살 수 없지만, 집 고칠 돈은 모자랄 수 있어요.
자기야 왜 그래? 킹사이즈 흙침대에서 낮잠도 거의 못 잤잖아
이런 게 '진짜로' 웃긴 몰카죠.
흠, 그거 흥미로운 소식이네요. 처음 듣는 얘기예요. 저는 16일에 LBC로 마닐라 미국 대사관에 여권 갱신 서류를 보냈고 17일에 대사관 직원이 받았어요. 선불 반송은 없었고요(여권 갱신 수수료 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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