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 있는 사람은 센나차 추천입니다.
변비가 오래 있어서 안나올때 약 먹고 위에선 강제로 내릴려고 하고 아래에선 안나오고 할때 배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똥싸다 쪽팔리게 죽을수 있겠구나란 생각들었음
무엇보다 똥꼬 찢어집니다. 근데 이건 부드럽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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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있는 사람은 센나차 추천입니다.
변비가 오래 있어서 안나올때 약 먹고 위에선 강제로 내릴려고 하고 아래에선 안나오고 할때 배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똥싸다 쪽팔리게 죽을수 있겠구나란 생각들었음
무엇보다 똥꼬 찢어집니다. 근데 이건 부드럽게 나옵니다!!!!

스마트 스위치 추천합니다. 와이프가 불끄라고 할때 편하게 휴대폰으로 끄세요.
아침 일어날 시간에 자동으로 불 킬수도 있어요! 단지 뽑기운 안좋으면 일년에 하나씩 망가질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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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오피스 체어 샀는데 정말 만족하는 제품
할인해서 배달비까지 3000페소정도 구매했는데 풀메시라 등이랑 엉덩이에 땀이 차지 않는다. 엉덩이도 안아프고 목받침도 앉은키가 높은데도 제대로 뒷통수에 댈수 있다.
예전에 산건 목받침이 안맞아서 제거했는데


[꿀팁] 한국 ➔ 필리핀 송금 & 환전 완벽 총정리: 트래블로그 수수료 0원 ATM(시큐리티뱅크·HSBC) vs 와이어바알리·한패스·센트비
필리핀에 가족·자녀가 있거나 교민 생활, 어학연수, 여행, 현지 직원 급여 및 학비를 보낼 때 하나 트래블로그 같은 트래블 카드와 한패스, 와이어바알리, 센트비 같은 송금 앱을 많이 비교하십니다.
특히 "필리핀 로컬 ATM은 1회당 ₱250(약 6천 원) 수수료를 뜯어간다던데, 수수료 0원인 은행은 어디인가?", "트래블로그와 와이어바알리 중 내 상황엔 뭐가 제일 쌀까?"를 명쾌하게 총정리해 드립니다.
■ 1. 필리핀 현지 ATM 수수료 ₱0 (무료) 은행 총정리
대부분의 필리핀 로컬 은행(BDO, BPI, Metrobank 등)은 해외 카드로 인출 시 1회당 현지 기기 수수료 ₱250을 부과합니다.
하지만 트래블로그(마스터/유니온페이)로 인출할 때 기기 수수료 ₱250가 전혀 붙지 않는 수수료 0원 은행이 있습니다!
① 시큐리티 뱅크 (Security Bank) — 🏆 실전 접근성 & 편의성 1위!
· 수수료: ₱0 (전액 무료 / 250페소 면제!)
· 1회 인출 한도: 보통 ₱10,000 ~ ₱20,000 (기기 설정에 따라 1회 최대 2만 페소, 연속 인출 가능)
· 위치 및 접근성: 필리핀 전역 대형 쇼핑몰(SM몰, 아얄라몰, 로빈슨몰), 공항(마닐라 공항 T1, 세부 막탄 공항 국내선 등), 주요 관광지(세부, 보홀 ICM몰, 클락/앙헬레스, 다바오 등) 거의 모든 번화가에 지점과 ATM이 널리 깔려 있어 가장 찾기 쉽고 실질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1티어 은행입니다.
· ⚠️ 간혹 사설 제휴 독립 기기가 아닌 'Security Bank 정식 지점/ATM'을 이용하셔야 수수료 0원이 안전하게 적용됩니다.
② HSBC (홍콩상하이은행) — 💰 1회 인출 한도 끝판왕!
· 수수료: ₱0 (전액 무료!)
· 1회 인출 한도: 최대 ₱40,000 (약 88만 원)까지 한 번에 인출 가능! (시큐리티뱅크·로컬 은행의 2~4배)
· 위치: 지점이 대도시 핵심 상권에만 극소수로 존재합니다.
· 마닐라 BGC: HSBC Centre (5th Ave,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
· 마카티: Ayala Ave (Enterprise Center 인근 지점)
· 퀘존: Quezon Ave 지점
· 세부: Cebu IT Park 인근 (Cebu Business Park 지점)
👉 큰 금액(4만 페소 이상)을 한 번에 뽑아야 하고 동선에 HSBC가 있다면 HSBC가 최적입니다.
③ 랜드뱅크 (Landbank) — 국책은행
· 필리핀 정부 소유 국책 은행으로 일부 ATM에서 수수료 ₱0 또는 저렴한 수수료(₱10~18)가 적용되기도 합니다. 단, 지방/외곽 위주이고 외국 카드 인식 오류가 간혹 있어 도심에서는 시큐리티 뱅크나 HSBC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 피해야 할 수수료 ₱250 은행들:
· BDO, BPI, Metrobank, RCBC, EastWest, Chinabank: 무조건 1회당 ₱250 부과!
· Euronet 등 편의점/길거리 사설 ATM: 수수료 ₱250는 물론이고 악명 높은 DCC(자체 환전 수수료 10% 이상) 폭탄을 때리므로 절대 피하세요.
■ 2. 트래블로그 ATM 출금 시 필수 실전 팁 (돈 아끼는 법)
1. 비밀번호 입력: 한국 비밀번호 4자리 뒤에 00을 붙여 총 6자리를 누르세요. (예: 비번 1234 ➔ 123400)
2. 계좌 선택: Savings 또는 Checking 중 Savings를 선택하세요.
3. 환전 옵션(DCC) 선택 시 필수 주의:
· 화면에 "Convert to KRW(원화로 환전)?" 물어보면 무조건 No / Without Conversion (현지통화 PHP로 출금)을 눌러야 합니다!
· 'With Conversion'을 누르면 트래블로그의 무료 혜택이 날아가고 기기 자체의 비싼 환율이 적용됩니다.
■ 3. 트래블로그 vs 와이어바알리: 언제 무엇을 써야 할까?
· 트래블로그 (하나카드): 기준환율 100% 우대 (수수료 0원)로 페소를 충전한 뒤, 시큐리티뱅크나 HSBC ATM에서 인출(수수료 0원)하면 환율과 수수료 모두 현존 최강의 가성비입니다. 카드 결제(그랩, 식당, 쇼핑)도 수수료가 전혀 없습니다.
· 와이어바알리 (WireBarley): 하지만 트래블로그는 "타인 계좌로 돈을 이체"하는 기능이 아예 없습니다.
- 자녀의 BDO 계좌로 생활비 송금, 집주인 렌트비 이체, 학교 학비 납부, 현지 직원 급여 등은 어차피 계좌나 지갑으로 쏴줘야 합니다.
- 50만 원 이상 송금 시 송금 수수료 0원 (무료)에 환율 우대율이 최상급이라, 직접 계좌로 꽂아줄 때는 와이어바알리가 가장 유리합니다.
■ 4. 한패스 vs 센트비: 얼마 보낼 때 어디가 쌀까?
· 한패스: 환율 우대율 높음(마진 적음) / 기본 수수료 5,000원
· 센트비: 환율 마진 약간 높음 / 기본 수수료 2,500원
💡 손익분기점: 약 25,000페소 (한화 약 54만 원)
· 50만 원 미만 소액 (5,000 ~ 20,000페소): 수수료가 2,500원으로 저렴한 센트비가 유리합니다.
· 50만 원 초과 생활비·학비 (25,000페소 이상): 환율 우대율이 좋은 한패스가 유리합니다. (마야 송금 시 특히 환율 우수)
※ ⚠️ 센트비 한도 주의: 센트비는 GCash/Maya 1회 송금 한도가 50,000페소로 묶여 있으므로, 큰 금액은 은행 계좌로 송금해야 합니다.
■ 5. 카카오뱅크 웨스턴유니온(WU): 계좌 없는 현지인 급전 종결자
· 수취: 필리핀 전역 웨스턴유니온 가맹점 현금 즉시 수령 (Cash Pick-up)
· 수수료: $500 이하 총 수수료 $5 (전신료·중개수수료 0원)
· 소요시간: 송금 즉시 (1~3분 이내, 24시간 365일)
· 추천: 헬퍼, 운전기사, 현지 친구 등 계좌나 GCash가 없거나 한도가 찬 사람에게 야간·주말에 급하게 병원비나 일당을 보낼 때 최고입니다. (10자리 MTCN 번호와 송금인 영문명만 알려주면 신분증 지참 후 즉시 현금 수령)
■ 6. 상황별 1초 최종 선택 가이드!
1. 동네 몰/공항에서 현금 뽑을 때: ➔ 트래블로그 + 시큐리티 뱅크 ATM (수수료 0원, 전국 몰에 다 있음!)
2. 한 번에 4만 페소 큰돈 뽑을 때 (마닐라/세부 중심가): ➔ 트래블로그 + HSBC ATM (수수료 0원 + 1회 4만 페소)
3. 쇼핑몰·식당·그랩(Grab) 결제: ➔ 트래블로그 카드 결제 (환율 100% 우대, 수수료 0원)
4. 자녀 BDO 계좌 생활비 / 학비 / 집세 송금 (50만 원 이상): ➔ 와이어바알리 (수수료 0원 + 최상급 환율) 또는 한패스
5. 10~30만 원 소액 용돈 송금: ➔ 센트비 (수수료 2,500원)
6. 계좌 없는 현지인 급전 / 야간·주말 비상금: ➔ 카카오뱅크 WU (1분 현금 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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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으로 재일 인상 깊었던 장소. 그레이님이 알려주신 수요장터.
장터가 양옆으로 50m가량 있고 간식거리주터 과일 갖가지 잡화 등을 팔고 있었다. 매우 인상 깊았고 재미있던 곳. 유일한 단점이 맥주와 맥주안주를 팔지않았다.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이 매우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이 아무 계획 잡지 않고 드라이브하는 것이다.
그냥 앙헬레스를 돌아댕기면 친구가 나의 취향을 알아서 내가 좋아할만한 거리나 골목이 나오면 속도를 줄이고 천천히 움직이면서 이동네의 소득수준 주민구성 등등을 말해준다. 가만히 들으며 이야기를 주거니 받가니 하면 친구가 이동네 걸어서 구경할거야? 라고 묻는다. 내가ok하면 근차에다 차를 대고 친구는 왠만하면 절대 내리지 않고 차에서 그냥 쉰다.
나는 내려서 혼자 주변을 둘러보고 아까 친구가 이야기한 소득수준 주민구성 치안 주변 볼거리 등등을 상기하며 내가 본 광경들과 친구의 이야기를 조합하면서 나름대로의 판단을 하며 구경하고 구경이 끝나면 다시 차에 탄다. 그리고 그 과정을 두어번 더 한다.
이거 매우 나의 취향이고 재미있다. 같이 온 친구는 고생만 해서 미안하지만.. 쩔수없다. 재밌는걸 어떻하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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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고를 보다 보면 마닐라나 세부에 계신 분들은 많이 보이는데, 다바오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생각보다 많이 안 보이는 것 같네요.
실제로 다바오에 한국분들이 많이 안 계신 건지, 아니면 커뮤니티 활동을 많이 안 하시는 건지 문득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혹시 현재 다바오에 거주하고 계시거나 오래 지내신 분들 계신가요?
저도 다바오에서 지내다 보니 현지 생활이나 맛집, 새로운 정보 같은 것들을 서로 편하게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바오에 계신 분들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
필리핀애서 먹은 최악의 음식 2가지.
스시 앤 스테이크의 연어롤.
연어롤이 아니라 그냥 정체불명의 무언가라 생각해도 좋다. 일본인이 먹으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날 맛.
Sm mall 일층 푸드코트 비빔밥 코너에서 팔둔 김치전.
전이 아니고 식감이 파운드케이크가 3일정도 방치된 후 씹었을때 부스러지는 식감.. 한국의 전에서 절대로 느낄 수 없는 이상한 식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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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덴지 궁금타. 가본사람은 알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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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페소.
필리핀은 한국처럼 통신사할인 같은데 있는지 없는지 몰겄다.
고추장에 양념이 되어 있어서 그냥 고추장보다 훨 맛나다. 건더기 양도 적지 않고 고기도 있는데 고기와 씹히는 고추장과 밥이 맛있다
양도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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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그밀인가 부소그밀.
50페소도 안한다. 35페소인가로 기억. 다만 맛이 영 아니고 반찬앵이 매우 적어 밥이 남는다. 굶어죽을 거 같은데 돈이 없는 상황이다. 그러면 사먹고 그게 아니라면 건너뛰어도 된다. 7/11응 99페소짜리.비빔밥이 최고다. 고추장이 맛있는 양념 고추장이고 고기도 들었고 야채도 들었거 양도 여성용한끼로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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