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에서 1년 사이 체류했으면 이민국 사무소까지 갈 필요 없이 원스톱숍에서 ECC-A 받으면 돼요. 출국 심사 바로 전 이민국 카운터에서 돈 내요. 여권, ACR-I, 탑승권만 보여 주면 돼요. 최근 영수증들도 챙기세요.
6개월에서 1년 사이 체류했으면 이민국 사무소까지 갈 필요 없이 원스톱숍에서 ECC-A 받으면 돼요. 출국 심사 바로 전 이민국 카운터에서 돈 내요. 여권, ACR-I, 탑승권만 보여 주면 돼요. 최근 영수증들도 챙기세요.
알 바 아니잖아요
문을 직접 열고 닫는 거 보소 😭
역시 치즈냥이죠.

그림 옆에 본인 사진을 같이 올려 주지 않으면, 이게 정확한 묘사인지 아닌지 우리가 판단할 방법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몇 살쯤요? 예를 들어 저희 집안에 60~70대 과부가 몇 분 계신데 혼자인 게 행복하세요. 은퇴하셨고, 집 있고, 자식들은 다 커서 알아서 잘 살고, 연금 받으면서 그냥 즐겁게 사시죠. 평화로운 삶에 스트레스 더하고 싶지 않으신 거예요. 30~50대에 결혼 안 하고 아이 없는 사람들도 아는데, 나중에 결국 돌봐야 할 할아버지랑 사느니 혼자 사는 게 낫대요. 버릇없을지도 모르는 남의 자식들 새엄마 노릇도 별로 하고 싶지 않고요.
그냥 일반 판매자 말고 라즈몰(LazMall) 판매자한테 사 보셨어요?
진짜 딱 이 밈 그대로네요.

저희는 해외 요금제가 더 좋아서 티모바일로 갈아탔어요
그린힐스 가서 교체하는 거 옆에서 지켜보세요.

네 당일 되는데, 문 열기 전에 가 있으세요. 오후 줄 서면 몇 시간씩 묶여요.
우리 애 풀어 줘요, 무죄예요
슬로모션인데도 가사랑 맞는다는 걸 생각하면 이거 대단하네요.
저희도 몇 주 전에 CRBA 끝냈어요. 세상 제일 쉬운 절차였어요. 인터뷰는 5분도 안 걸렸고요. 요구하는 서류(원본이랑 사본)를 전부 챙기는 게 핵심이에요. 예약이 11월이니까… 본인이 직접 이메일 보내든 남편분이 보내든 꼭 일정 변경 요청하세요. 저는 답장 겸 질문을 보냈더니 2일 만에 이메일 답이 왔어요. 일정 변경에서 딱 하나 걸리는 건… 새 예약이 12월이나 심하면 1월로 잡힐 수도 있다는 거예요.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행운을 빌어요.
호텔 뷔페요. 작년엔 그랜드 하얏트 갔어요.
세인트룩스요, 과정 꽤 쉬웠어요. 상담 예약하고 그다음 주에 시술받았어요. 접수, 시술, 그 뒤 처리까지 다 해서 두어 시간 걸렸어요. 저는 보험 처리돼서 정확히 얼마였는지는 몰라요. 순조로웠어요.. 좀 불편하긴 했지만 10점 만점에 10점, 또 하라면 할 거예요.
절대 다음 수를 들키지 마라
10월
21일
10월
22일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