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내리든 갓 간 커피랑 신선한 원두(최근 2~3주 안에 로스팅한 것)가 제일 큰 차이를 만들어요.

어떻게 내리든 갓 간 커피랑 신선한 원두(최근 2~3주 안에 로스팅한 것)가 제일 큰 차이를 만들어요.
저는 스마트 심 써요. 499페소에 21GB, 기간 제한 없음. 현지 친구가 알려준 제일 나은 요금제예요.

손댄 흔적 있으면 진열대에서 빼야 하는 거 아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병원 중에서 사는 곳 가까운 데를 고르면 돼요. 저는 매년 무료 검진이랑 무료 처방약 받는 데 쓰고 있어요. 다만 완전히 가입하려면 직접 가서 고른 병원에서 첫 검진을 받아야 하고, 의사가 검진 결과를 전부 YAKAP 온라인 시스템에 입력해 줘야 해요. 처방약은 의사가 처방해서 시스템에 입력하고 QR 코드를 뽑아야, 그걸로 YAKAP 참여 약국에서 무료 약을 받을 수 있어요. 하나라도 제대로 안 되어 있으면 비용을 안 대줘요. 새 프로그램이라 직원들도 아직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으니 의사·직원들과 꼭 소통하세요. 추가: YAKAP은 기본적으로 외래 진료용이고, 필헬스는 일부 가벼운 외래 시술이랑 모든 입원 시술을 보장해요.
성주간(Holy Week)은 피하세요. 여행지, 항구, 페리 전부 너무 붐벼요.

저는 여기 페소 계좌가 있어요. 필리핀에서 그 밖에 뭐가 더 필요하겠어요?
이게 맞는 링크예요! https://etravel.gov.ph
듣기론 양, 특히 숫양은 재미로 아무거나 박치기한대. 울타리, 헛간, 사람, 다른 양, 다른 동물까지. 자기랑 키가 비슷하면 일단 박는다고 보면 돼.
일단 도시 곳곳에 쓰레기통을 더 놓는 것부터 하면 돼요. 또 하나 간단한 건 사탕 한 개나 콜라 한 병 같은 소액 구매에도 자동으로 비닐봉지를 주는 걸 그만두는 거예요. 손님이 달라고 하면 주면 되지만 기본값이 되면 안 되죠. 이런 간단한 변화만으로도 쓰레기 투기를 줄이고 도시를 깨끗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네, 러시아어 하는 우크라이나 사람, 조지아 사람, 아르메니아 사람이 있어요. 러시아 사람도 있고요. 슬라바 우크라이니!

어른이면 그냥 10달러짜리 초콜릿 한 박스 더 사서 말 안 하면 되는 거 아냐?
필리핀에 있는 은행 계좌인데 달러로 되어 있는 거예요. 둘 다 갖고 있는 게 환율 챙기기에 제일 좋아요. 저는 BPI에 페소 계좌랑 달러 계좌를 둘 다 갖고 있어요. 미국 은행에서 큰돈을 여기 BPI 달러 계좌로 보내요. 달러에서 달러니까 환율 걱정이 없거든요. 그다음엔 현재 환율을 계속 지켜봐요. 환율이 높고 유리할 때 달러 계좌에서 일부를 그 높은 환율로 페소 계좌로 옮겨요. 둘 다 BPI 계좌라서 환전 중간 수수료도 없어요. 제3의 송금 앱을 써도 환율이 괜찮을 수는 있지만 거래마다 작은 수수료는 붙죠. 지금은 제 생활비랑 출금이 전부 페소 계좌에서 나가요. 환율이 떨어져도 그 돈은 이미 환율 높을 때 바꿔 놓은 거라 항상 좋은 환율이 되는 거죠.
저는 필리핀 아내한테 필리핀 음식을 해 줘요! 치킨 아도보, 칼데레타, 디누구안, 시니강, 제일 좋아하는 건 소꼬리 넣은 카레카레!
오리부터 불곰까지 척도로 치면 지금 얼마나 취했어?
주문하지도 않은 COD를 왜 받으세요?
난 필리핀 음식 때문에 문제 겪은 적 없음. **바닷가에서 바로 잡은 생선**이 진짜 너무 맛있어서 평생 먹은 것 중에 최고였음. 북미·유럽 고급 레스토랑 포함해서 말이지. 건강하고 신선한 음식 -> 시니강, 치킨 티놀라, 피낙벳 등등 현지 음식 -> 시식, 레촌, 아도보, 카레카레 등등 다 괜찮음 일반 패스트푸드 -> 망 이나살, 졸리비, 맥도날드, 차우킹은 먹을 만함. 더 고급 식당은 대도시에 많음. 아주 건강한 음식부터 별로 안 건강한 패스트푸드까지 다 있음.

너희 엄마 뚱뚱하다는 건 아님. 반사하는 햇빛 양이 엄청나긴 해도.
필리핀 정부(DSWD)를 통해 무료로 신청하세요 지금 필리핀에 계시니까 두 나라 사이에 만들어진 공식 국경 간 체계를 쓰실 수 있어요. 사회복지개발부(DSWD)가 필리핀의 중앙 당국으로서 이런 국제 청구를 처리해요. • 진행 방식: 양육비 신청서를 DSWD에 제출하면 필리핀대학교(UP) 법률센터와 함께 법률 검토와 서류 수집을 해줘요. • 절차: DSWD가 사건을 미국 아동양육비서비스국(OCSS)에 직접 넘겨요. 그러면 미국 정부가 아빠가 사는 주의 해당 지역 양육비 담당 기관으로 보내줘요. • 친자 확인 검사: 아빠가 친자 확인 검사를 요구하면 미국 지역 양육비 기관이 DNA 검사를 명령하는 법적 절차를 처리해요. 아빠가 거부하면 미국 법원이 법적으로 강제할 수 있고요. • 비용: 정부가 지원하는 법적 체계라 무료이거나 아주 저렴해요
난 싱크대에 소변을 보고 그 소변으로 양치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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