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 메리어트 호텔 안의 뷔페 레스토랑으로, 아시아·서양 요리를 아침·점심·저녁 뷔페로 냅니다.
Google 평점 4.4점.
공간과 분위기
클락 메리어트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입니다. 아늑한 분위기에서 아시아·서양 요리를 폭넓게 냅니다. 호텔 로비 층(1층)에 있고, 천장이 높아 홀이 시원하게 트여 있습니다. 조명이 은은하고 테이블 사이 간격이 넉넉해서 가족·커플·단체 모두 부담 없이 앉을 수 있다는 평입니다. 조리 과정이 보이는 오픈 키친 구조라 즉석 코너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인기 메뉴
후기마다 먼저 꼽는 것은 주문하면 바로 구워 주는 스테이크와 로스트 비프이며, 굽기를 직접 말해 부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새우·게·조개 등을 모아 둔 해산물 코너와 스시·사시미 코너도 자주 언급되고, 시즌에 따라 굴이나 랍스터가 나온다는 소개도 있습니다. 주문 즉시 만들어 주는 파스타·리조또 코너, 샐러드 바, 디저트 코너까지 갖춰 고를 거리가 많습니다. 아침에는 오믈렛과 쌀국수를 바로 만들어 주는 코너, 갓 구운 빵, 필리핀 현지 음식이 차려져 조식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 있습니다.
이용 팁
식사 시간은 아침 6:00~10:30, 점심 12:00~14:30, 저녁 17:30~22:30입니다(구글 지도 기준). 해산물 나이트 같은 테마 뷔페가 있고, 예약을 받습니다. 평일 저녁은 비교적 한산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대로 주말 저녁은 예약 없이 가면 자리가 없는 경우가 많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어 미리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금~일 저녁에는 새우·랍스터 같은 해산물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직원 단체 회식 장소로 자주 쓴다는 글도 있습니다(2023년 글 기준). 골프 라운딩 전에 든든히 아침을 먹고 나가기 좋다는 소개도 있습니다.
찾아가는 법
클락 프리포트 존 마누엘 A. 로하스 하이웨이의 클락 메리어트 호텔 안에 있습니다. 공항(클락 국제공항)까지 차로 5~10분쯤 걸린다고 소개한 글이 여럿이고, 호텔이 한 카지노 리조트와 이어져 있습니다. 미모사 골프장과도 가까워 골프 일정에 맞추기 좋다는 평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
한 끼에 해산물·고기·초밥을 두루 먹고 싶은 가족 식사나 특별한 날의 모임, 여럿이 함께하는 단체 식사에 어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호텔에 묵으면서 조식을 이곳에서 해결하는 여행객, 골프 일정 전에 아침을 든든히 챙기려는 분께도 맞습니다.
인터넷 후기 종합
구글 지도 평점 4.4(326건)입니다. 메뉴가 다양하고 셰프·직원 서비스가 좋다는 평이 많은 반면, 음식이 금방 식었다는 아쉬운 후기도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후기 4건을 종합하면 음식 종류가 다양하고 즉석 스테이크와 해산물 코너가 만족스럽다는 평이 겹칩니다. 이 가운데 개인 후기는 1건이고 나머지 3건은 여행사 등이 쓴 소개 글이며, 2023년부터 2026년 초 사이에 올라온 글입니다. 호텔다운 응대와 여유로운 좌석 배치, 조식 만족도를 좋게 본 글이 많았고, 주말 저녁에는 예약이 사실상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반복해서 나옵니다. 즉석으로 끓여 주는 라면처럼 일부 메뉴는 취향이 갈린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정보 확인: 2026년 10월(구글 지도·업체 페이스북 기준). 영업시간·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