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모르는 알바가 잘생긴 어느 술집.
이층 규모이고 이층은 공짜 노래방도 있다.
친구가 한국도 뽑은 주변 피노이들이 박수갈채가 썯나지고 분위기를 단반에 달아오르게 했다. 난 때려죽여도 못하는건데 이 대범함이 신기하다.
칵케일 타워(699페소) 무요플루탄 하나( 한국식 매운 두부) 주문.
메론맛 칵테일 타워는 솔직히 말하면 맛이 점 그랬지만 두부 안주가 기가 막혀서 모든 건더기까지 전부 먹었다. 레시피를 배우거싶을 정도. 고추장 소스 어케 만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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