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집에 가는 길이 2가지가 있다. 대부분 프렌쉽을 거쳐서 가는데. 가끔씩 프렌쉽이 막힌다던지 그러면 사진과 같이 셋길을 이용하는데... 매주 수요일이 되면 좌판이 깔리면서 이것저것 다 판다. 난 쫄보라 한번도 내린적은 없지만 다른곳과 다르게 여기는 앙헬보다는 조금 순수한 느낌을 더 받아서 사람들이 착해 보인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