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6월 18일잡담회사에서 집에 가는 길이 2가지가 있다. 대부분 프렌쉽을 거쳐서 가는데.가끔씩 프렌쉽이 막힌다던지 그러면 사진과 같이 셋길을 이용하는데...매주 수요일이 되면 좌판이 깔리면서 이것저것 다 판다.난 쫄보라 한번도 내린적은 없지만 다른곳과 다르게 여기는 앙헬보다는 조금 순수한 느낌을 더 받아서 사람들이 착해 보인달까? 11공유17
댓글 1
다음 앙헬레스 방문시 반드시 갈곳으로 체크 했습니다. 완전 저의 취향 분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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