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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Qee
김치사장조카
질문
6월 25일

힐링콘도 옆에 알파마트가 있다..

편의점마다 존재하는 도어맨이라고 여기에도 있다. 그리고 편의점 도어맨과 다르게 가족이 나와 문을 열어준다.

힐링콘도에서 숙박시 그들에게 다가가 아이스크림과 간식거리를 사주고 인터뷰할 것을 미리 생각해뒀다.

아니면 가이드 일정때 운좋게 인터뷰를 응해줄 사람을 만날수 있기를 바란다.

이름이 무엇인가?

나이는 몇 살인가?

어디 출신인가?

언제부터 앙헬레스에서 살았나?

가족은 몇 명인가?

가족 구성은 어떻게 되나?

결혼했나?

아내는 어떻게 만난 것인가

자녀는 몇 명인가?

아이를 낳게되면 더 힘들어질 것이란 걱정은 하지 않았나.

가족 중 누가 함께 살고 있나?

현재 거주지는 어디인가?

주된 수입원은 무엇인가?

하루 평균 얼마를 버나?

많이 버는 날은 얼마 정도 버나?

거의 못 버는 날도 있나?

한 달 평균 수입은 어느 정도인가?

가족 중 다른 수입원이 있나?

돈은 주로 어디에 쓰나?

저축을 하나?

빚이 있나?

급하게 돈이 필요하면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하나?

현재 사는 집은 어디이며 어떤 곳인가?

있다면 월세는 얼마인가?

전기와 수도는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한가?

비가 많이 오면 문제가 생기나?

가장 불편한 점은 무엇인가?

하루 몇 끼 먹나?

주로 어떤 음식을 먹나?

식사를 거르는 날도 있나?

아이들은 충분히 먹고 있나?

식비는 한 달에 얼마나 드나?

본인은 학교를 어디까지 다녔나?

자녀가 어떤 직업을 갖길 바라나?

현재의 교육시스템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나?

아프면 병원에 할수있어요 약을 구입할수 있나?

병원비는 부담되나?

건강보험이 있나?

정부 지원을 받고 있나?

정부 지원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나?

왜 현재의 생활을 하게 되었다고 생각하나?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인가?

필리핀 사회에서 가난한 사람이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나?

정부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가 크다고 느끼나?

칸디팔라스 같은 곳의 고급주거시설의 거주자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나? 혹시 분노나 박탈감을 느끼나?

느낀다면 정부 통제 능력 밖의 대규모 시위가 발생시 부유층들에게 보복이나 약탈할 생각이 있는가?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나?

자녀들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만약 큰돈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할 건가?

외국인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나?

당신의 부모님도 비슷한 생활을 하셨나?

왜 다른 지역이 아니라 여기서 생활하나?

정규직 일을 구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자녀도 같은 삶을 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나?

가난에서 벗어난 사람을 주변에서 본 적 있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돈, 교육, 일자리 중 무엇인가?

이상 질문들 한참 생각해서 구상한 것이니 삭제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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