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바지락 홍합탕(4.5/5)
말 안하면 고추랑 마늘 이빠이로 줘서 진짜 얼큰하다.
양은 둘이 먹기에 충분하고 넘친다. 다만 날에 따라 양이 와따리 가따리 한다-감점 요인
홍합이 필리핀산 그린홍합이 아니고 한국에서 공수해 오신다 한다. 씨알은 작지만 통통한 느낌

쐬주 안주로 추천함!
얼큰 바지락 홍합탕(4.5/5)
말 안하면 고추랑 마늘 이빠이로 줘서 진짜 얼큰하다.
양은 둘이 먹기에 충분하고 넘친다. 다만 날에 따라 양이 와따리 가따리 한다-감점 요인
홍합이 필리핀산 그린홍합이 아니고 한국에서 공수해 오신다 한다. 씨알은 작지만 통통한 느낌

쐬주 안주로 추천함!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