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나무위키 검색하다 싣기한거 발견..
다바오시 시장이 로드리고 두테르테..
쟤 감방가지 않았나? 그보다 대통령까지 했는데 퇴임 후 민간인으로 돌아가지 않고 또 고위 공무원을 한다고?? 그게 법으로 가능한가?? 알아보니 감방간거 맞고 옥중 출마해서 당선된것..
근데 부시장 이름이 흥미롭다. 세바스챤 두테르테...
필이 딱 온다. 가족인가?? 검색하니 아들 맞다.
아들이 시장권한대행이다.
ㅋㅋㅋㅋ이럴거면 선거가 의미가 있나. 옥중이 아니라 무덤속에서 출마해도 당선될거 같다.
마지막으로 눈길을 끈게 8선이다...
8선???아니 걍 계산하기 쉽게 임기 오년이라 치고 지금 70살이라치면 30살부터 시장해야 8선인디 이중에 대통령한거 5년빼면 25살부터 시장을 했단건데 이게 도대체 가능한 일인가???
그리고 딸인 사라두테르테는 부통령으로 현재 정면으로 대통령 봉봉 마르코스와 치고받고 싸우고 있다.
남부의 지배자 두테르테 가문이 이지경인데 어이가 없어서 나머지 두 가문 팜팡가의 여왕 아로요가문과 루손 북부의 제왕 마르코스 가문은 어떨지 검색했더니 이들은 두테르테보다 더 심하고 차라리 두테르테가 다바오에서 하는 짓이 양반으로 보일 지경이다.
.....보고 있으니 그저 요지경일 뿐이다..
정말 싸그리 다 뒤엎어버리지 않는이상 구조적인 문제 해결 자체가 불가능해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