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밤에 드라이빙 중에 발견했다. 칸디팔라스와의 가깝다. 도보로 15분정도.. 두곳인가 세곳정도가(아마도 두고) 정도가 모여서 영업하고 있고 바바에들 전부 힙쳐서 10명정도다.... 워킹스트리트의 바들과 비교하면 수량도 퀄리티도 모두 심히 후달리는 곳...생존이 심히 우려된다.
하지만 볼때마다 있다. 명맥을 유지하는 것이다.
가서 바바에들이 모인 곳에 가서 물어 보았다.
누가 마마상이야??
나야!
바바에들운(5명정도)지금 보이는 것이 전부야??
어!
마간다는 어디있아?? (귓속말로) 전부 너무 빵잇이야.
그리고 뚱뚱이들 뿐이다.
미안 이게 전부야..
음.. 다음에 다시 올게.
옆가게도 똑같다.
다음 앙필을 해도 똑같다..
결국 이것이 한계라고 판단하고 그중에 제일 사람같은 바바에를 옆에 앉힌 후 맥주를 주문했다.
나의 맥주는 110페소(2750원) Ld는 400페소(10000원)이다
Ld왤케 비싸지?? 어차피 안올 것이기 때문에. 주인에게 500페소 주니까 주인이 안간다. 왜 안가??
너의 맥주는 110이야. Ld는400이고. 총 510인데 500만 줬어. 10더줘..
ㅋㅋㅋㅋㅋㅋ미안해. 여기 10. 팁을 단 1페소도 줄 마음이 없어서 정확히 10줬다.
영어를 못해서 어차피 별로 할말도 없고 바바에도 가만히 있길래. 대충 후딱 마시고 나갔다.
음.. 별 하나도 아까운곳. 위치만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