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애엄마와 함께 SM에서 한국영화 '군체(Colony)'가 상영한다고 보러 갔다.빠른 전개는 만족했지만, 동기화 한다고 미어캣(Meerkat) 마냥 머리를 쭉 내미는게 긴장감을 팍 죽여버렸다.그리고 빌런의 최후도 황당하기 그지 없어서....... 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