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 가기
S
SeeQee
커뮤니티유머
김치사장조카
유머
6월 7일

매우 재미있는 전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루전 브라질의 대통령이다.이 사람이 재미있는 이유는 코로나 대유행 시기…

매우 재미있는 전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의 대통령이다.

이 사람이 재미있는 이유는 코로나 대유행 시기에 했던 밀들 때문이다.

"이 바이러스의 파괴력은 과장됐다."

"어쩌면 경제적인 이유로 부풀려지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2020년 3월) �

IBTimes +1

"국민의 90%는 가벼운 독감이거나 아무 증상도 없을 것이다."

코로나를 "가벼운 감기(little flu)"라고 반복해서 표현함. �

IBTimes +1

"이 바이러스 문제는 이미 사라져 가는 것 같다." (2020년 4월) �

IBTimes +1

사망자 급증 당시 발언

브라질 사망자가 수천 명에 달했을 때 기자가 사망자 증가에 대해 묻자:

"그래서 어쩌라고? (So what?)"

가장 유명한 발언은:

"백신 맞고 악어가 되면 그건 당신 문제다."

또는

"여성에게 수염이 나거나 남자가 여성 같은 목소리를 내게 될 수도 있다."

라는 말이야. �

The Daily Star +2

다만 이 발언은 "백신이 진짜 사람을 악어로 만든다"는 주장이라기보다는, 제약회사의 면책조항을 비꼬면서 과장된 예를 든 것이었다는 해석도 있어. �

UOL Notícias +1

또한:

"나는 백신을 맞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맞지 않았고 실제로 코로나에 걸렸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별다른 증상없이 완치되자 "봐라. 아무것도 아니다. 겁먹을 필요없다." 죽은 사람들에겐 "슬픈 일이지만 한편으론 이것이 인생."이라고 했다.

이런 말을 당당하게 하고 탄핵되지 않은 것이 신기하고

실은 나도 그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서 백신을 단 한번도 맞지 않았다. 펜데믹 기간중 몸을 사린적도 없다. 애초에 믿지 않있기 때문이다. 걸려봐야 감기 정도일것이라고 생각했다. 결과는 그와 같이 살아있다.

6

댓글 0

불러오는 중...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매우 재미있는 전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루전 브라질의 대통령이다.이 사람이 재미있는 이유는 코로나 대유행 시기… | SeeQ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