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 강강술래
2017년 2018년 두번 가본 곳이다.
두번 다 만족했다. 엄청난 사이즈의 외관. 고풍스러운 실내. 친절함. 맛. 다 기대를 충족 시켰다.
내 기억엔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았다. 다른데와 비슷 하거나 10% 많아봐야 20%비싼정도.
하지만 제공되는 밑반찬의 퀄리티와 종업원의 서비스 수준 실내의 화려함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되는 가격이다.
알바가 전부 구워주니 편하게 먹기만 하면 된다.
안타깝게도 망한 모양이다. 언젠가 친구에게 강강술래 가자고 했는데 더이상 하지 않는다고 했다...
만약 아직도 하고 있다면 남녀노소 모두에게 추천할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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