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 쥔장 생일 파티.
필리핀에서 혼자 살고 있응께 필리피노를 조롱하려는 의도는 없고 가난한 필리피노들이 과연 한국인 직원에게 캐이크나 선물을 줘봤을까?? 직장문화가 다르다쳐도 좀 무리해서 웃는 얼굴로 축하합니다 하고 이런거 주면 반드시 알게모르게 더 큰 보상이나 편의를 받을 수 있다는 기대를 할 수 있는 머리가 있을까?? 의문이 들어 직접 준비해봤다. 선물은 sm몰 오락실에서 룰렛 한시간넘게 천페소 돌려서 얻은 티켓으로 교환 한 텀블러다.
그리고 칵테일 두부집에서 조촐하게 케이크 나눠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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