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mall안에 있는 뷔페 음식점이다. 25년7월 기준으로 정확한 가격은 기억은 안나는데 평일 점심 기준 600페소(15000원)를 넘게 주었다. 주말은 더 비쌌다. 비싼만큼 다양한 구성들로 이루어진 반찬들이 있다. 하지만 미지의 것에 대한 모험이 필요하므로 선뜻 손이가질 않는다. 불랄로도 있으며 국물만이 아닌 고기 건더기도 들어있다. 그 가격이라면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 스파게티가 새콤달콤 맛있다. 전체적으로 느끼한 경우가 많으며 음료가 한두종류뿐이다. 과일도 그렇다. 하지만 거의 모든 필리핀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전체적 가성비는 나쁘다. 왠만한 대식가가 아니라면 그냥 깐띤을 대안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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