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빅
친구 생일 케잌 준비해 왔더니 답례로 수빅 탐방을 받았다.
수빅을 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유흥이나 욕망 이런건 관심 없고 뭔가 이상한거에 신경쓰는 사람은 첨이랜다. 앙헬레스 자체가 유흥도시고 규모도 아시아 최대급이라고 한다.
도착 후 스테이크 썰어 먹었다. 비싼가격. 양이 많다. 고기고기해서 그런지 꽤 오랜시간 배가 고프지 않았다.
다 먹고 해변을 둘러본 후 잠발레스??인가 거기로 갔다.
해변에 지어진 호텔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매우 멋있었다.
그런데 한국인이 없고 거의 현지인들뿐..
그곳에서 은퇴 자금 및 금리 이야기를 나눴다.
내 생각에 여유롭게 살려면 50억원은 있어야겠다.
단순계산으로 10억은 집 차 등등 사고 40,억은 예금이자 5%면 2억으로 탱자탱자 지내려면 만사ok란 생각이 들었다.
혼자 망상을 하다 다시 해변을 구경 후 서울깐띤 들른 후 집에서 잠시 쉬다 잘생긴 알바가 일하는 두부집에서 생일파티 하고 러브지에 대해 발굴 후 집에 갔다. 알치게 보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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