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드쉽 맞은편 본가네순댓국 순대국집
간판은 순대국집인데 뷔페식도 판다. 그 뷔페식이 서울깐띤이고 199페소.
돈을 지불하면 급식판 하나를 준다. 받아서 알바에게 내밀면 밥을 우선 퍼주고 제육 간장제육 달걀말이 치킨 잡채 등등이 담긴 반찬을 보여듀며 원하는거 네개를 고르라고 한다. 고르면 반찬을 하나씩 총 네개를 급식판에 담아준다. 내가 못담는다 알바가 양을 정해서 담아준다.
마지막에 국을 고르고 먹다보면 후라이도 하나준다.
이렇게 해서 199페소 맛도 평범한 한식맛.
세번인가 네번 갔는데 사장 한번도 못봄. 오토로 돌림.. 팔자 좋은 사장 부럽다.
이정도면 가성비가 최고라고 할수있다.
배고픈데 보인다면 후회없는 선택. 안에 케잌도 판다.






1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