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스트리트와 프렌드쉽 사이 중간 지점즘에 있다
예전 낮바거리 부근이다. 낮바들은 코로나로 전부 멸동 되었지만 이 주변 대여섯개의 양키바들은 살아남아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바파인은 되지 않으며 맥주는 자신이 마시는 것은 90페소(2200원) 정도. Ld는250페소(6500원) 정도다.
양키바들은 장점은 백인들이 많고 한국인들이 드물다는 것. 단점은 백인과 한국인의 미의 기준이 달라서 외모가 한국인의 취향과 다르다는 것. 하지만 열심히 발품 필면 한명 구할지도 모른다. 바파인은 가격도 워킹스트리트보다 대체적으로 20%가량 저렴하다.
기필드바에 가서 맥주를 마시니 바바에들 열명 정도가 한곳에 모여있다. 한며을 불러 물었다.
여기 안주는 안팔아?
안주 없어 술만 팔아.
Ld얼마야?
250이야.
그래. 너 사줄게 이리와.
좋아하며 맥주를 꺼내와서 내옆으로 온다.
바파인은 얼마야?
여긴 그런거 없어.
너는 얼마를 받으면 쏙쏙할거야?
10.000페소.
ㅋㅋㅋㅋㅋ꺼져.
그리고 냉큼 나간 후 다신 그곳을 간적은 없다.
주변의 바들도 둘러볼 수 있다.
흥미가 있다면 아무쪼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