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6월 14일잡담클락에 '지마트'라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매장이 있다.이 매장의 좋은점이 유통기한 임박상품을 30~50% 떨이로 판매하는데 소식을 들으면 아이들 과자를 싹쓰리 퇴근 후 자주 들린다.이번에 가보니 '타우린'이라는피로회복제를 17페소에 팔길레 박카스를 좋아하는 나로써 10병을 집어왔다.마셔보니 박카스 캔에는 비비지 못하겠으나 싼맛에 먹기에는 아주 좋다.내일 가서 있으면 싹쓰리 예정!11공유5
댓글 1
표지 색도 그렇고 이름도 타우린.. 노골적으로 박카스류라고 홍보하네요 ㅋㅋ17페소(400원)면 완전 거저나 마찬가지에요. 저같아도 싹쓰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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