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에 '지마트'라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매장이 있다. 이 매장의 좋은점이 유통기한 임박상품을 30~50% 떨이로 판매하는데 소식을 들으면 아이들 과자를 싹쓰리 퇴근 후 자주 들린다. 이번에 가보니 '타우린'이라는피로회복제를 17페소에 팔길레 박카스를 좋아하는 나로써 10병을 집어왔다. 마셔보니 박카스 캔에는 비비지 못하겠으나 싼맛에 먹기에는 아주 좋다. 내일 가서 있으면 싹쓰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