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정보도 있구나

구독
박진형2026. 6. 14. 21:52
1
음성으로 듣기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산호초 등 물밖으로 드러나…해안선 200m 이동하기도
![필리핀 강진으로 해저 2m 상승…물 밖으로 드러나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앞바다 해저가 강진으로 융기해 바닷 속 산호초 등이 물 밖으로 드러난 모습.
[필리핀 환경천연자원부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media.seeqee.com/posts/d3d93a14-15cc-438d-8721-168f1d166bfd/61d66a47-e43e-4569-ad62-5fd51aa4daf8.jpg)
필리핀 강진으로 해저 2m 상승…물 밖으로 드러나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앞바다 해저가 강진으로 융기해 바닷 속 산호초 등이 물 밖으로 드러난 모습. [필리핀 환경천연자원부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최근 필리핀 남부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에 따른 인명피해가 사망 61명·실종 40명까지 불어난 가운데 해당 지역 해저가 지진의 영향으로 최고 2m까지 솟아올라 물 밖으로 드러난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핀 환경천연자원부는 14일(현지시간) 지진 발생 장소와 가까운 남부 민다나오섬 사랑가니주와 동다바오주의 일부 해안 지대에서 지진으로 땅이 융기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물에 잠겨 있던 해저가 최고 2m 높아졌다면서 현장에 파견된 조사팀이 "넓은 해안선과 산호초·해초 군락이 (물 밖으로) 드러난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환경부가 공개한 사진에는 산호가 넓은 지역에 걸쳐 물 밖으로 올라와 있는 가운데 죽은 물고기 등 바닷속 생물들이 널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는 해안선이 기존 위치에서 약 200m까지 이동하는 등 해안선이 변형됐다고 환경부는 전했다.
![필리핀 강진으로 해저 2m 상승…물밖으로 드러나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앞바다 해저가 강진으로 융기해 바닷 속 산호초 등이 물 밖으로 드러난 모습.
[필리핀 환경천연자원부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media.seeqee.com/posts/d3d93a14-15cc-438d-8721-168f1d166bfd/61f7b8fc-f298-45a0-94cf-8f1c147a71ff.jpg)
필리핀 강진으로 해저 2m 상승…물밖으로 드러나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앞바다 해저가 강진으로 융기해 바닷 속 산호초 등이 물 밖으로 드러난 모습. [필리핀 환경천연자원부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필리핀 정부 산하 화산지진연구소(PhiVolcs)는 지진 발생 장소 일대에 위치하는 코타바토 해구가 이번 지진으로 이동하면서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필리핀 국가재난관리위원회(NDRRMC)는 지난 8일 민다나오섬 남부 해안을 강타한 이번 강진으로 지금까지 61명이 사망하고 40명이 실종됐으며 1천403명이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또 17만3천여 가구·72만4천여 명이 피해를 입었고 가옥 9천900여 채가 완파된 것을 비롯해 5만4천 채가 부서졌다.
이 밖에 인프라 총 725곳이 손상돼 약 10억 필리핀페소(약 251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필리핀 정부는 피해 가구에 약 6천760만 필리핀페소(약 16억9천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구호물자 전달 등을 위해 손상된 인프라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초 30일 이후 1차 연장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Express Fee가 한번더 붙는다. 나는 4070이 나왔다.
ITEM DESCRIPTION | AMOUNT |
Visa Waiver | 500.00 |
Visa Waiver Application Fee | 1,000.00 |
Certification Fee | 500.00 |
Legal Research Fee (LRF) for each immigration fee except Head Tax and Fines | 30.00 |
Express Fee | 1,000.00 |
TOTAL | Php 3,030.00 |
59일 이상 거주하려면 ACR 카드 혹은 I-Card가 필요하다
그때 신청하는게 아래인데 신청비용은 그대로인데 한달에 500페소이니까 한번에 2달씩 연장하는게 저렴하다.
나는 2달 신청했을때 ACR 비용까지 해서 5,570 페소 발생했다.
앞으로는 2개월마다 1930페소만 내면 될듯 빠르게 처리하려면 2930페소
ITEM DESCRIPTION | 1 Month | 2 Month |
Every month of extension | Php 500. 00 | Php 1, 000. 00 |
Application fee | 300. 00 | 300. 00 |
Alien Certificate of Registration Fee | 500. 00 | 500. 00 |
Certification Fee | 500. 00 | 500. 00 |
Express Fee | 1, 000. 00 | 1, 000. 00 |
Legal Research Fee (LRF) for each immigration fee except Head Tax and Fines | 30. 00 | 30. 00 |
Visa Sticker Fee | 100.00 | 100.00 |
TOTAL | PHP 2, 430. 00 | PHP 2, 930. 00 |
생각보다 안비싸다. 앙헬레스 거주자는 마퀴몰에서 처리 가능하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시동이 안걸려서 배터리 교체하러 코아자동차 갔는데 10,200페소.
생각보다 거의 2배 비용이 나와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배터리 모델이 비싼게 따로 있네.
인터넷 공시가격은 8,700페소
한국배터리는 7~8000페소라는데 사이즈가 안맞아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Angeles Marquee Mall 1층 메트로 슈퍼마켓 1층 입구 구석에 있다.
경비원이 친절하게 작성하는법 도와줘서 100페소 팁을 주고 음료수 페트병 3개를 선물을 전해줌
ICARD 비용 포함 2달에 5,570 페소
Express 비용을 아낄려고 신청을 안해서 1주일후에 다시한번 가야한다
근데 생각보다 싸게 나왔는데 뭔가 빼먹은건 아닌지 불안하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필리핀 정보 사이트가 확장하려면 결국 부동산 환율 경제 등의 기초정보+ 살아가기 팁 월세정보 메이드 구하는법 직원 채용팁 가게 구하는 법 등 이런거도 매우 중요한데 유흥이 빠질수가 없다고 생각. 이게 없으면 앙꼬없는 찐빵이 된다고 생각. 결국 회원수 확보에 한계가 있다고 봄. 코인 활용도 그렇고... 유흥 정보와 글들이 많아야하는디.. 뭣 좀 생각하는 방향이 있는지 궁금하오. 아직 시간은 많으니까..대충 방향성이라던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욕망과 계급사이.
올 2월 아바칸강에 주변의 빈민가를 구경하다 눈에 보이는 가난이 너무 그래픽해서 칸디팔라스로 돌아와 에어컨을 풀로 키고 냉장고에서 콜라 한캔을 꺼내 마시며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이정도면 당장 혁명을 일으켜야 하는거 아닌가?
빈민들의 가난이 이렇게 심한 반면에 어떤 상원의원의 와이프 인스타그램은 또 얼마나 화려하며 왜 이렇게 쓸데없이 과시적인가?
사실 혁명의 발발은 독재자의 폭정이나 지배계층의 부패만큼 빵가격에 더 밀접한 관계가 있다.
2010년대초에 중동에서 연쇄적으로 일어난 아랍의봄 혁명역시 그 배경에는 폭등한 빵가격이 있었다.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이라서 정치적 명분이나 이데올로기보다는 내 입에 들어가는 빵 가격이 오를 때 비로소 거리로 뛰쳐나올 확률이 높은것이다. 이념 공정 부패 같은 고상한 개념은 내 배가 부르고 나서야 나올 수 있는 개념인 셈이다.
외국인인 내가 보기에 이제 봉건 계급사회로 안착한 것으로 보이는 필리핀에도 물가가 다 폭등하는 요즘이지만 어떻게 해서라도 혁명만큼은 막아야할테니 이 빵가격만큼은 잡아야 하고 가만히 살펴보면 가격이 상당히 안정적이다.
친구네 집 근처의 빵집이다. 자나스버거 옆에 있는집이다.
필리핀의 특성상 고굽주거단지를 나오자마자 생기는 서민거주 지역의 빵집은 판데살도 판매한다.
판데살은 소금 빵이라는 뜻의 필리핀 국민빵이다.
필리피노들의 아침은 이 빵 두세개에 커피로 때우는 경우가 보통이라한다. 판데살의 가격이 하나에 3페소. 즉 70원정도이다.
필리피노들의 하루벌이가 500페소 즉 만이천원 만삼천원정도이니까 일만 하고 판데살만 먹는다면 적어도 굶어 죽지는 않는다.
서민의 1페소까지도 쪽쪽 빨아먹으면서도 일을 한다면 적어도 굶어죽지는 않게 만든 정교한 사회 시스템을 만들어 냈다는 생각에 두려움과 감탄이 나왔다.
물론 밀가루룰 수입할테니 관세를 낮추거나 최악의 경우 정부 비축분을 풀거나 보조금을 주거나 하는 방법으로라도 밀가루 가격만은 안정시킬 것이다.
다음은 쌀. 보통 1킬로에 60페소 천오백정도 한다. 밥을 한다면 5-6인분에 나오는 양이다. 필리핀은 반찬문화가 아니고 밥문화다.
즉 치킨 한조각으로 우리나라 밥 두공기 분량을 먹는 게 서민들의 평균적인 식사다.
쌀값이 폭등했다고 해도 이정도이니 해먹는다는 가정으로 치킨 한조각에 밥 한덩이로 계산을 해보면 역시 한끼에 천원을 넘지 않는다. 최저임금만 받을 수 있다면 역시나 굶어죽지는 않는다.
친구가 자주가는 자나스버거 주변 이발소의 이발비는 2500원(100페소)이다. 하지만 SM몰에 가면 이발비가 300페소(7500원)으로 훌쩍 뛴다. 이렇게 서민들의 생활물가를 알면 팁을 할 때 감각이 생긴다. 그 이발소는 아주 정성들여 깍아준다 맛사지도 해주고.. 동네 미용실에서도 예술작품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려고 하는듯 한컷 한컷에 장인 정신을 넣는다.
50페소를 주인에게 팁으로 주면 그 주인은 한 끼 식사를 할수있다.
Tukomi라는 필리핀 채널이 있다. 구독자가 사백만이 넘으니 대형 메이저 채널이다. 그곳의 가장 조회수가 높은 영상들 7위안에 무려 세개가 잘나가는 부자가 노숙자인척하고 서민의 반응을 보는 몰카다. 조회수 1위 2위 7위가 그런 영상이다.
Dannalyn이라는 필리핀 채널은 구독자가 무려 천만명을 넘는다. 한국으로 치면 트와이스 블랙핑크 레벨이다.
이 채널의 최고 조회수 영상도 자신의 부유한 삶과 빈민가의 거지가족의 삶을 하룻동안 바꿔서 체험해보는 영상이다. 이런 영상을 기획하고 올린 그 저열한 도덕성에 혀를 내둘렀지만 문화차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봤다. 뉴스에도 나온거 같다.
이런것만 봐도 계층 사다리를 뚫고 올라가고 싶어하는 욕망이 필리피노라고 다르지 않고 오히려 더 거세다고 생각했다.
많은 사람들이 SNS에서 부자들의 집, 자동차, 해외여행 영상을 본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런 삶을 경험하기 어렵다. 그래서 사람들은 "만약 내가 갑자기 부자가 된다면?"이라는 상상을 자주 갈것이다.
Tukomi의 노숙자와 부자 영상은 바로 그 환상을 자극한다.
더러운 옷을 입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던 사람이 갑자기 스포츠카 문을 열고 운전석에 앉는다. 사람들은 놀라고, 시청자는 통쾌함을 느낀다. 평소 무시받던 사람이 사실은 성공한 사람이었다는 반전 때문이다. 이는 영화 신데렐라나 재벌 드라마가 인기를 끄는 이유와 비슷하다. 가난한 현실을 잠시 잊게 해주는 대리만족이다.
Dannalyn의 부자와 가난한자의 삶을 바꿔서 체험해보기도 그럴것이다.
시청자는 마치 다큐멘터리와 예능을 동시에 보는 느낌을 받는다. 인간은 원래 자신과 다른 계층의 삶을 엿보는 것을 좋아한다. 재벌 이야기, 빈민가 다큐가 항상 인기를 끄는 이유도 같다.
결국 이런 영상들이 성공하는 이유는 필리핀 사람들이 특별히 속물적이어서가 아니다. 오히려 경제적 격차가 큰 사회일수록 사람들은 계층 이동의 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될 수 있을까?라는 희망과 저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살까?라는 호기심이 합쳐진 것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강렬한 욕망도 현실로 돌아오면 그저 꿈이 되어버린다.
그리고 나는 그러한 고찰을 저 높은 칸디팔라스 테라스의 의자에 앉아 콜라를 마시며 생각했다. 이 언밸런스함에 잠시 헛웃음과 죄책감이 밀려온 기억이 있다.



조선 팰리스 후기 쓸라고 했는데
로딩이 너무 오래 걸려서 GG침.
확인 부탁드립니다.

CPU 4개 서버라 작업도중에 느렸습니다 ㅈㅅㅈㅅ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클락에 '지마트'라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매장이 있다.
이 매장의 좋은점이 유통기한 임박상품을 30~50% 떨이로 판매하는데 소식을 들으면 아이들 과자를 싹쓰리 퇴근 후 자주 들린다.
이번에 가보니 '타우린'이라는피로회복제를 17페소에 팔길레 박카스를 좋아하는 나로써 10병을 집어왔다.
마셔보니 박카스 캔에는 비비지 못하겠으나 싼맛에 먹기에는 아주 좋다.
내일 가서 있으면 싹쓰리 예정!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닌텐도ds..
2004년에 출시된 물건이니 나온지 20년도 넘은 구형게임기다.
필리핀에 갈때 집 구석에 먼지가 쌓여있던 이녀석울 닦아내고 필리핀에 가져갔다.
서랍속 Ds와 눈이 마주첬을때 마치 사람처럼 ds는 오래간만이에요. 주인님. 드디어 다시 제가 필요한 때가 온건가요. 이 먼지만 닦아내면 전 아직도 쌩쌩하게 돌아갈 수 있어요. 그때처럼 신나게 꿈과 모험의 세계를 팀험할 수 있는건가요. 기뻐요. 절 어두운 서랍속에 더이상 방치하지마세요. 라고 나에게 말하는듯 했다.
눈물을 머금고 더이상 절대로 널 방치하지 않겠어. 라고 다짐하며 가방속에 넣고 필리핀을 갔다.
이것을 내가 가져간 이유는 간단하다ㅡ 필리핀 식당의 식당 서비스가 너무 느리기 때문이다. 음식 주문 하면 30분은 기본으로 기다려야하니 그 시간이 아까워서 시간을 때울만한게 뭐 없을까 하고 궁리하다 이것을 생각해내고 가져간 것이다. 주머니에도 가볍게 들어가는 사이즈이기도 하고..
그런데 복병이 있다. Ds는 전세계적으로 1억대가 넘게 팔린 초베스트셀러이다. 게다가 나온지 20년이 넘은 구형이기도 하고.. 그시절 한국에도 ds에 관한 엄청난 열풍이 있었다. 그런데 필리핀은 출시를 하지 않은 것인가?? 아예 이걸 모르는건가?
Sm몰 망이나살에서 식사를 주문 후 시간을 때우려고 ds를 키고 게임을 하다 문득 부담스러워져 주변을 둘러보니 열댓명의 꼬마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다.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게임기를 가빙에 넣고 고개를 숙이고 꼬맹이들이 사라지기만을 빌었다.
다른날 자나스버거 위에 있는 깐띤에서 밥을 먹다가 식당 딸래미랑 눈이 마주쳐서 망이나살이 일이 떠올라 ds를 꺼내서 했다. 그딸래미는 어느새 나에게 다가와 구경을 했다. 경계심이 앖는건가.
You know this?
No.
왜 쳐다봐?
신기해서.
이게? 이런걸 처음봐?
어.
뭐 가난한 나라니까 그럴지도 모르지..라고 생각하며 고찰에 가지려는 찰나 도대체 어디에 숨어있었던건지 댓명의 꼬맹이들이 더 모여서 구경하기 시작했다. 부담감이 갑자기 올라 급하게 밥을 먹고 칸디팔라스러 도망친 후 생각했다.
이게 그렇게 신기한 물건인가. 이것만 있으면 인싸가 되는 건가. 내가 주인공이 되는 것인가.
이거 당근에서 오만원이면 사는건데..
그 오만원의 가격이 그들에겐 너무나 높은 벽인가.
아이들이라서 그럴지도.. 어른들에게도 물어보자.
바바에들도 너무 신기해했다.
음.. 요지경이고 이곳이 필리핀이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발리바고 위치한 JTV중에서 최고의 인테리어
원래 중국사람이 영업하던 곳으로 기억하는데 같은 장소였나
JTV 괜찮은곳인데 노래방 기기때문에 1점 감점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위싱웰 유튜브 업로드 아침부터 기다리는중. 사이트 주인장 건강이 우선이니까 무리는 하지말고 하지만 약속은 얼릉얼릉! 영상 언제 올라오나 네시간째 기다리는중.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수정 완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오키친의 '순두부찌개'는 앙헬에서 최고이다.
사진은 폰성능이 딸려서 '화질구리' 나 맛은 보장!

후루루 쩝~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오!!!
개근상 받았다! 100일 개근 도~~~전!!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신작 버추어파이터6의 주요 무대가 필리핀. 정확하게 말하면 비논도 지역의 차이나타운이 될것으로 보인다.
버추어파이터5기 나온지 벌써 20년도 넘었고 이제 3d 격투게임의 왕좌를 철권에 넘겨준지 오래인 세가에서 무려 20년만에 절치부심하여 신작을 내놓는다.
그래픽은 이미 실사와 다름없는 수준으로 엔비디아의 젠승황 회장이 예전에 세가로부터 지원을 받아 파산을 면한 인연이 있어서 그 인연과 은혜를 갚기위해 엔비디아에서 강력한 그래픽 기술지원과 자금까지 지원하여 동시대 게임과는 격이 다른 수준의 그래픽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나도 버추어파이터 3까지 하다가 철권으로 넘어갔는데..버추어파이터 2와. 3,도 출시때마다 그시대의 그래픽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놀래켰던 기억이 있다. 특히3는 눈을 떼지 못하게 할정도로 경쟁 게임대비 너무나 우월한 그래픽에 이게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의구심을 품었던 기억이 난다.
사진에 저멀리 지프니와 트라이시클도 보인다. 지극히 필리핀의 어느 빈민가 스러운 무대를 배경으로 대결을 하는 영상. 차이나타운을 돌아다니며 비밀을 풀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동영상의 배경이 되는 곳이 필리핀 어딘가에 반드시 있을 것 같고 너무나도 나의 취향인 곳이다. 존재한다면 꼭 가보고싶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2019년 앙헬레스에 갔을때 마중온 친구와 제일 먼저 들른 집이다. 내가 오기전부터 돈킹을 가고싶다고 노래를 불렀기 때문이다.
한국식 경양식 돈까스 스타일. 맛있고 싸고 푸짐하다. 당시의 가격으로 230페소인가 했는데 그것도 오른 가격이고 양이 푸짐했다. 맛도 있어서 한국 경양식집과도 어깨를 견줄만한 맛이다. 친구는 급하게 먹고 나도 급하게 먹으라고 한다. 왜냐고 물으니 점심에 잠시 나온거라 회사 다시 들어가야한단다. 알겠다고 하고 나도 허겁지겁 먹고 나오니 친구가 집으로 데려간다 아님 가고싶은 곳 있냐고 물어서 sm에 떨궈주고 회사로 가라고 했다.
친구가 내 핸드펀으로 자기집 구글맵을 이용해 찍어주고 퇴근 후에 보자며 잽싸게 sm에 떨궈주고 회사로 갔다. 나는 월드오브펀에서 게임하고 샤왈마샥 먹고
집에 가려고 친구가 찍어준 위치를 보며 걸어서 갔다.
나중에 거길 걸어갔단 말에 친구가 매우 놀랐다. 나는 왜 놀라지??했는데 나중에 차타고 가보니 엄청 멀어서 내가 이 거릴 걸어갔단 생각에 스스로 놀랐던 기억이 난다. 그때의 난 그만큼 흥분 상태였다.
지금은 폐업한 것으로 알고있다.
이정도의 상품성을 가진 식당도 망한다면 결코 앙헬레스서 장사로 살아남기 쉽지 않겠구나라는걸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