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모르는 어떤 고급스러운 식당이다.
위치가 ss바 s2바 근처에 있는데 작은 통로에 있어서 발견 못하고 지나치기 쉬울 것이다. 뒷문으로 가면 큼지막해서 발견하기 쉽다.
맛은 그냥 그렇다 평범.
하지만 이 분위기가 거리에 어울리지 않는다. 588거리에 홀로 있는 미슐랭식당 느낌.
재즈 음악이 흘러나오고 대형선풍기 시원허고 전담직원 있고 손님들도 한국인 필리피노 없이 다 백인들 아님 백인이 데려온 필리피노뿐이다
어니언링과 치킨꼬치 주문. 음식 나오는 속도 극악. 매우 인내 필요.
다리살 아니고 가슴살이다.. 어니언링 바삭바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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