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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체크 했는데, 메인 이벤트 화면에는 0명으로 되어 있네요.
확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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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등 일부에 대해서만 적용되는데,
메인 게시판도 한/영 전환 되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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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야간모드 업데이트 되었군요.
로고도 색상 그라데이션이 잘 보이니깐 뭔가 고급스러워진 느낌!
밤에도 몰레 볼수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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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마다 존재하는 도어맨이라고 여기에도 있다. 그리고 편의점 도어맨과 다르게 가족이 나와 문을 열어준다.
힐링콘도에서 숙박시 그들에게 다가가 아이스크림과 간식거리를 사주고 인터뷰할 것을 미리 생각해뒀다.
아니면 가이드 일정때 운좋게 인터뷰를 응해줄 사람을 만날수 있기를 바란다.
이름이 무엇인가?
나이는 몇 살인가?
어디 출신인가?
언제부터 앙헬레스에서 살았나?
가족은 몇 명인가?
가족 구성은 어떻게 되나?
결혼했나?
아내는 어떻게 만난 것인가
자녀는 몇 명인가?
아이를 낳게되면 더 힘들어질 것이란 걱정은 하지 않았나.
가족 중 누가 함께 살고 있나?
현재 거주지는 어디인가?
주된 수입원은 무엇인가?
하루 평균 얼마를 버나?
많이 버는 날은 얼마 정도 버나?
거의 못 버는 날도 있나?
한 달 평균 수입은 어느 정도인가?
가족 중 다른 수입원이 있나?
돈은 주로 어디에 쓰나?
저축을 하나?
빚이 있나?
급하게 돈이 필요하면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하나?
현재 사는 집은 어디이며 어떤 곳인가?
있다면 월세는 얼마인가?
전기와 수도는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한가?
비가 많이 오면 문제가 생기나?
가장 불편한 점은 무엇인가?
하루 몇 끼 먹나?
주로 어떤 음식을 먹나?
식사를 거르는 날도 있나?
아이들은 충분히 먹고 있나?
식비는 한 달에 얼마나 드나?
본인은 학교를 어디까지 다녔나?
자녀가 어떤 직업을 갖길 바라나?
현재의 교육시스템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나?
아프면 병원에 할수있어요 약을 구입할수 있나?
병원비는 부담되나?
건강보험이 있나?
정부 지원을 받고 있나?
정부 지원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나?
왜 현재의 생활을 하게 되었다고 생각하나?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인가?
필리핀 사회에서 가난한 사람이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나?
정부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가 크다고 느끼나?
칸디팔라스 같은 곳의 고급주거시설의 거주자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나? 혹시 분노나 박탈감을 느끼나?
느낀다면 정부 통제 능력 밖의 대규모 시위가 발생시 부유층들에게 보복이나 약탈할 생각이 있는가?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나?
자녀들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만약 큰돈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할 건가?
외국인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나?
당신의 부모님도 비슷한 생활을 하셨나?
왜 다른 지역이 아니라 여기서 생활하나?
정규직 일을 구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자녀도 같은 삶을 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나?
가난에서 벗어난 사람을 주변에서 본 적 있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돈, 교육, 일자리 중 무엇인가?
이상 질문들 한참 생각해서 구상한 것이니 삭제금지.
고인이 되신 사장님의 사모님께서 공유해주신 동영상 링크
바로보기가 안되고 유튜브에서만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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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참교육' 유행이 가시기도 전에
필리핀에서 발생한 학교 내 총기 사건.
마약, 총기 모든게 암암리에 거래되는 필리핀에선 항상 발생할수 있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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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중부 루손 누에바에시하(Nueva Ecija)에서 한국 교민이 살해된 채 발견된 사건을, 현지 매체 다수(ABS-CBN·Philstar·SunStar·Manila Bulletin·The Star 등) 보도를 교차 검증해 정리합니다.
■ 피해자
· 한국 국적 남성 신봉섭(Shin Bongsub)·37세. 필리핀에서 한국 화장품(K-뷰티) 유통업에 종사했으며, 약 2년간 현지에 거주.
■ 일시·장소
· 실종: 2026년 6월 16일경.
· 시신 발견: 6월 17일, 누에바에시하주 헤네랄 티니오(General Tinio) 피아스(Pias) 마을 외곽.
· 버려진 흰색 포드 에베레스트(번호판 NIK-5986) 차량 안에서 발견. 시신은 담요에 싸인 채 조수석에 있었고, 차량 문은 모두 잠겨 있었음.
■ 사건 경위
· 여성 용의자가 피해자에게 빌린 약 20만 페소(한화 약 480만 원 안팎)를 갚지 못한 것이 발단.
· 6월 16일, 남성 용의자가 피해자를 차에 태워 팜팡가 마갈랑(Magalang)에 있는 여성 용의자의 집으로 이동(피해자는 채무를 받으러 간 것으로 조사됨). 그곳에서 남성 용의자가 9mm 권총으로 피해자를 살해.
· 이후 시신을 실은 차량을 누에바에시하 헤네랄 티니오로 옮겨 유기했고, 다음 날 차량과 함께 시신이 발견됨.
· 사인은 뒤통수 총상. 고가 롤렉스 시계와 다량의 현금이 그대로 남아 있어, 경찰은 강도가 아닌 채무 관계에서 비롯된 계획적 살해로 판단.
■ 용의자 (2명, 살인 혐의)
· 아론 저스틴 마누엘(Aaron Justin Manuel, 별칭 ‘Jao’)·27세 — 총격을 가한 실행범. 피해자와 1년 넘게 알고 지낸 사이.
· 안드레아 모네스(Andrea Mones, 별칭 ‘Harin’)·23세 — 피해자에게 채무가 있던 인물로 범행을 모의. 두 용의자는 과거 연인 사이.
■ 검거·수사
· 6월 19일, 필리핀 경찰이 팜팡가 클락 자유항지대(Clark Freeport Zone)에서 두 사람을 검거하고 9mm 권총을 압수(현장에서 수거된 탄환과 일치).
· CCTV 역추적·현장 감식·법의학 분석 등으로 사건 발생 사흘 만에 해결. 마닐라 캠프 크라메(Camp Crame)에서 중부루손 지방경찰청(PRO3) 청장 제스 멘데스 준장 등이 발표.
· 두 용의자는 살인 혐의로 검찰 심리(inquest) 절차에 넘겨짐.
※ 용의자들은 현재 혐의 단계로, 유무죄는 재판에서 최종 판단됩니다. 일부 현지 타블로이드가 보도한 ‘피해자의 마약 연루’ 주장은 주요 매체에서 확인되지 않아 본문에서 제외했습니다.
■ 교민 유의
· 이번 사건은 연인·지인·채무 관계 등 ‘아는 사람’에 의한 범행이었습니다. 금전·채무 거래는 가능한 한 서면 기록을 남겨 두시기 바랍니다.
· 비상시 외교부 영사콜센터(+82-2-3210-0404, 24시간)로 연락할 수 있습니다.
[출처] ABS-CBN, Philstar, SunStar, Manila Bulletin, UNTV(Unli News), The Star, Tribune, Abante — 2026년 6월 19~23일 보도 교차 검증.
![[사건사고] 누에바에시하서 한국인 화장품 사업가 피살…채무 관계 필리핀인 2명 검거](https://media.seeqee.com/opt/posts/f8a09cf6-9d5a-44d9-bd3e-9027773fac38/eb9b8e26-0759-4c17-86a6-531a15135c27.webp)
![[사건사고] 누에바에시하서 한국인 화장품 사업가 피살…채무 관계 필리핀인 2명 검거](https://media.seeqee.com/opt/posts/f8a09cf6-9d5a-44d9-bd3e-9027773fac38/317bddf1-8381-45c8-9d33-22b2bed903c8.webp)
![[사건사고] 누에바에시하서 한국인 화장품 사업가 피살…채무 관계 필리핀인 2명 검거](https://media.seeqee.com/opt/posts/f8a09cf6-9d5a-44d9-bd3e-9027773fac38/865ad686-ac02-4a6c-970f-c7a6ef9c2ca3.webp)
![[사건사고] 누에바에시하서 한국인 화장품 사업가 피살…채무 관계 필리핀인 2명 검거](https://media.seeqee.com/opt/posts/f8a09cf6-9d5a-44d9-bd3e-9027773fac38/d46bca3e-8bc0-4c11-b4a1-05958d0c26c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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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7 월요일 화요일 2일간 가이드 해줄 인원 1명 모집.
일급. 월요일 700페소. 화요일 1500페소.
노동시간 am09:00---pm05:00
하는일. 아바칸강 주변 및 각종 서민 또는 빈민 밀집지역 가이드.
성별:남녀무관
나이:20레이싱 40세이하 신체 건강한 남녀 1명.
학력:무관이나 상식이 많으면 좋음.
복리후생. 점심(200페소이하)제공 및 오전 오후 음료수 또는 아이스크림 1개씩 제공.
월요일 업무내용: 구글맵을 통해 탐험 하고싶은 곳 조사 및 체크. 가는방법 및 매너와 룰 안전사항 숙지. 긴급상황시 대처방법 및 가까운 곳 시험탐험. 지프니 이용방법 숙지 및 시험이용.
화요일 업무내용: 월요일날 조사한 곳들 본격 탐험.
우대사항: 아바칸강 주변 또는 빈민이나 서민가 거주자 또는 영어 및 한국어 능통자. 지프니에 대해 잘 아는자.
Ps. 무사히 업무수행 종료시 소정의 선물(충전잔량이 표시되는 손선풍기 또는 전동칫솔 택1) 제공.
지우지 말것. 한국서 마켓플레이스 서비스 제공불가 지역이라 필리핀가서 올릴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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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설렁 생각했다가 워크인으로 가니 룸 매진...
홀에서 10명이 먹는데 자리는 좁지 않음.
한국말 어설프게 하는 종업원의 유쾌한 호구행위를 보면서 메뉴 주문.
문제는 이후부터...
서빙하는게 너무 느리다...
한번에 다 나와서 같이 먹는게 한국인 룰인데...
코스요리도 아니고...
음식은 괜춘하나 손님 대접 마인드가 많이 녹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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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질문.
힐링호텔 가맹점.
각종 할인 또는 서비스.
가게 이용 후 이 화면 보여주면 정말 되는건가요? 아님 혹시 테스트인가요..
예를들어 화면 젤 처음 가게 알앤비 가서ㅜ술과 안주 먹고 자 이거! 하고 화면 보여주면 그냥 15%할인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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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꿨는데도 아직 받아진게 없군요.

더이상 필리핀 맛집 후기를 올릴 수 없다. 전부 올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 맛집 후기. 쿠우쿠우.
뷔페이고 점심 무제한 23800원에 무제한 맥주5000원.
총 28800원이다. 일식 중식 양식 등이 있지만 일식에 회는 없다 초밥만 있을뿐. 중식에도 탕슉 깐풍기 깉은 기본류만. 양식도 스테이크는 기대하면 안된다 돼지고기위주다.
그래도 엄청 다양하다.
맛있는것들도 있고..
더이상 필리핀에 관련된 후기를 할수없다. ㅜㅠ 슬픔. 큐ㅔ스트도 고민.. 더욱 슬픔.
아바칸강에 주변과 기타 지역을 가이드해줄 가이드를 구하려는데 필리핀은 당근 같은 것이 없고 페북 미켓플레이스로 한단다. 근데 한국엔 마켓플레이스 서비스 가 안되는 지역이라 천상 필리핀 가서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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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키우다 보면 빡치는 상황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그중에 문잠그기 시전해버리면,
문고리 뽑아버리는 방법밖에 없다.
아무도 문잠근 사람은 없고 문을 열어야 하는 가장에게,
왜 툴이 필요한지를 증명해주는 시간이다.
다만, 내일 문고리 사서 교체해야 한다.
또 돈들어가는 소리...
다행인건 한국처럼 비싼 문고리가 아니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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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이곳에 홈플러스에 대한 글을 남겼다. 전국 2위의 유통매장인데 결국 시대의 격변을 이겨내지 못하고 파산신청을 하고. 발주업체들에 대금을 줄 수 없게되자 발주압체들은 물건을 주지 않게되고 그래서 매대는 빈자리가 생기고 빈매대는 자사pb제품으로 채우고 상품 진열대의 물건이 잠잠 단조로워지고 빈 공간이 많어질수록 손님은 더욱 줄어가는 악순환의 악순환...
결국 내가 사랑하는 유통기한 임박제품을 떨이로 파는 할인존까지 없어지고 거기에 뭐 이상한 제품들을 채워 넣었다..
그날 우웅한 기분으로 서수원점 홈플러스에 전화를 해보니 다행이 고객센터 직원은 아직 있는지 전화를 받았고 나는 할인존 이야기를 꺼냈다. 이곳은 이제 제가 단순히 가난해서 찾는 구역이 아니에요. 물론 가난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추억과 애환이 담긴 소중한 곳입니다. 부디 그곳을 부활시켜주세요.
몇일이 지났을까 오늘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힐인존이 복구가 되었다.
기쁜마음으로 가서 빤스를 사고 할인존으로 직행..
오늘 부활해서 그런지 상품이 많지는 않았다. 그래도 꼼꼼히 살펴봤다. 준고급형 컵라면이 890원.. 네개를 샀다. 오뚜기컵밥이 2480원(50%) 음.
원래라면 5000원이고 힐인존의 최대세일은 70%. 아직 세일은 한번 더 남았다. 70%가 되면 1500원이다. 그때 구입한다. 그때까지 버틸 수 있을까??? 매대 안에도 가득 있는 재고수량을 보니 버틸 수 있을 것 같아서 컵밥은 과감하게 다음을 기약했다.
집으로 가는길의 발걸음이 왠지 가벼워졌다. 컵라면을 싸게 사서가 아니다. 추억이 아직 날 추억으로 묻어두기엔 아직 일러!라고 말한 것 같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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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앙헬레스를 갑니다. 친구 선물로 다이소에가서 6중날 면도기(5000원) 쇠고기볶음고추장.(2000원) 밥에 비벼먹는 건더기스프(2000원) 를 사고 친구가 바바에들에게 립스틱이(1000원) 랑 마스카라(2000원) 주면 껌뻑 죽는다길래 다섯개씩 총 10개를 샀습니다만.. 이거 정말 먹힐까요.
그리고 전 충전잔량이 나오는 손선풍기(5000원) 와 전동칫솔(5000원) 구입. 다이소는 회사 정책이 5000원이 넘는 상품을 팔지 않도록 되어 있어서 전부 1000-2000원 젤 비싸봐야 5000원주고 구입.
뭐 립스틱 마스카라 줄때 껌뻑 죽게할 팁이라던지 센스 등등 알려주시면 30코인 보너스 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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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또는 시원한 동치미가 너무 먹고 싶어서 검색했더니 이곳이 있길래 갔다.
친구는 대나무통 쌈방정식 나는 냉면을 주문.
돈이지만 두번 리필해서 먹었다.
냉면은 평범한데 대나무통 쌈밥 정식이 외관으로 보기에 그럴싸하게 잘나와서 궁금하다.
가격은 주변식당보다 50페소 정도 비싼것 같다.




빠더스 데이라고 '밥 사' 라고 해서 산 오늘의 저녁.
엑스라지 피자 1, 치킨 알프레도 파스타 라지 사이즈 2개
총 가격은 2,500페소... 가격이 점점 올라간다...
딜리버리도 비오면 안돼, 온라인앱도 없어...
그랩으로 하면 1500짜리가 1800으로 가격이 오르고...
고인물임을 증명하는데...
얼마나 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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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여기 힐링콘도 10% 할인권 본 기억이 나는데.. 지금 아무리 찾아도 없네. 어디있나요. 이거 지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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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가 요즘 육아스트레스가 있어 스트레스를 풀어드리고자 라이브바로 유명한 이곳에 왔다.
유명한 곳임을 증명하듯 밤 10시가 되자,
만석이 되었고 커플,가족 단위로 애들까지 데리고 와서
음악을 감상하러 오는게 인상 깊었다.
추천 음식은 포크BBQ,두부요리,씨식이며, 특히 씨식은 내가 안먹는 음식인데 여기 씨식은 따봉! 그 잡채!
음악은 락위주라 재즈풍을 좋아하는 나와는 거리차가 있었으나,애엄마가 좋아하면 그것으로 만족!
동영상의 한국 노래는 '아베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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