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 최고의 한입
발리바고에 있는 이름을 모르는 술집.
잘생긴 알바가 일하고 홈피 쥔장과도 친분이 있는 곳.
이곳의 두부튀김이 매우 맛나다.
한잊사이즈로 자른 두주를 튀겨 고추장 소스와 함께 볶아낸 요리인데 매우 매콤달콤한게 한국인의 입에 딱이다.
이 고추장 소스가 신비로울 정도로 맛나서 같이 나온 야채들도 다 먹어버렸다. 레시피를 물어본다는걸 깜빡했다. 다음에 방문시 레시피를 물어볼 생각이다. 이건 한국에서도 먹히는 맛이다. 가격도 저렴 205페소. 음식 나오는 속도는 느리지만 맛을 생각하면 참을만 하다. 술집 이용시 노래방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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