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전액 환불 가능한 출국 항공권을 끊거나, 도착한 뒤에 자동으로 취소해 주는 대신 소액 수수료를 받는 항공권 예약 서비스를 쓰세요.
2~3개월 연장 신청할 생각이라도 첫 30일 안에 출국 항공권을 끊어 둬야 하나요?
밴쿠버 필리핀 영사관에서는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조언이나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네. 전액 환불 가능한 출국 항공권을 끊거나, 도착한 뒤에 자동으로 취소해 주는 대신 소액 수수료를 받는 항공권 예약 서비스를 쓰세요.
이래서 자동차 디테일링 하는 사람한테는 생명보험을 안 팔아 주나 봄

여기 계신 분 중에 필리핀과 미국 🇺🇸 둘 다에 살면서 미국 회사 일을 하시는 분 계세요? 관련해서 연결 고리나 정보 주시면 큰 도움이 돼요! 미리 감사해요 ☺️
미국 회사 일을 원격으로 해야 돼요. 그래야 굴러가요. 필리핀 월급은 너무 낮은 것 같아요.
관광 문제 겪는 건 필리핀만이 아님
다낭은 관광객 수는 탄탄한데, 문제는 오래 머물지 않는다는 거예요.
관광이랑 장기 체류는 한 문장에 같이 쓰면 안 되는 말인데…
한편 농장에서는
듣기론 양, 특히 숫양은 재미로 아무거나 박치기한대. 울타리, 헛간, 사람, 다른 양, 다른 동물까지. 자기랑 키가 비슷하면 일단 박는다고 보면 돼.
아내는 아직 할로윈 초콜릿이 90개 남은 줄 안다

어른이면 그냥 10달러짜리 초콜릿 한 박스 더 사서 말 안 하면 되는 거 아냐?
내 스파게티 숟가락 소리가 옛날 게임 레벨1 무기 같음
오리부터 불곰까지 척도로 치면 지금 얼마나 취했어?
5월에 2주 동안 CDO(카가얀데오로)로 여행 가려고 해요. 필리핀은 처음이라 궁금한 게 몇 가지 있어요.
호텔/에어비앤비/콘도 중에 뭐가 나은지 추천 있나요? 답이 제각각이라 경험 있는 분 얘기를 들으면 좋겠어요.
배워 두면 좋은 표현이나 인사말이 있을까요?
밖에 나갈 때 돈은 얼마쯤 들고 다니는 게 좋은가요?
돈을 들고 다닐 때 가장 안전한 지갑이나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빨리 적응해서 즐겁게 지낼 수 있을까요?
33살이고 노르웨이에서 가요.
여행 다닐 땐 Grab 앱 받으세요. 마닐라 공항 환율도 꽤 괜찮고, 대부분 영어를 조금은 해요. 저라면 에어비앤비로 가겠지만 잘 찾아보면 합리적인 호텔도 있어요.
필리핀 한 달 여행 때문에 너무 신남
이달 말에 아내랑 같이 도착해요. 여기저기 다닐 거예요. 아내가 오랫동안 못 본 가족들도 만나고요. 진짜 너무 기다려져요.
지난 몇 년은 가족들이 많이 아파서 힘들었어요. 저도 최근에 소식을 하나 들었는데, 관리는 되고 있지만 좋은 건 아니에요.
그냥 필리핀에 가서 제가 좋아하는 맛있는 필리핀 음식을 먹고, 취하고, 곳곳에 크래프트 맥주집도 있다는 게 좋고, 아내랑 멋진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살다 보면 다 힘들잖아요. 잠깐 다 잊을 시간이 필요해요. 우리나라에서 벗어나서 머리를 리셋해야겠어요.
그냥 조금 신나서 쓴 푸념 아닌 푸념이에요. 나누고 싶었어요.
곧 봐요. 신선한 맥주 한 잔 준비해 두세요.
마이크
즐기세요
450페소 치킨 삼겹살 뷔페 좋았는데 반찬도 김밥 떡볶이 잡채 여러가지 나오고
고기굽는 불판은 별로였으나 그외 모든게 만족스러웠다. 직원이 삥땅 치키는 사건이 있긴 했지만 사장이 적절하게 처리해줬다.
이전하면서 이제 이런거 없으려나.

[공지] 필리핀 저작권(FILSCAP) 세미나 개최 안내
안녕하세요. 중부루손 한인회입니다.
최근 필리핀 현지의 저작권 단속 강화로 인해 법적 분쟁에 휘말리는 사업장이 늘고 있습니다. 이미 일부 매장은 소송이 진행 중이며, 합의 과정에서 미납금은 물론 상대 측 변호사 수임료와 소송 비용까지 가산되어 큰 재정적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FILSCAP(필리핀 저작권 협회)은 향후 앙헬레스 및 클락 지역을 대상으로 저작권 준수 실태 점검과 현장 단속을 대폭 강화할 예정입니다. FILSCAP은 한국저작권협회(KOMCA)와도 상호 협약을 맺고 있어, 매장 내 외국음악 뿐만아니라 한국 음악 재생 역시 주요 단속 대상에 포함됩니다.
이에 한인회에서는 회원분들의 법적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하고자, FILSCAP 주관으로 필수 저작권 라이선스 안내 세미나를 마련했습니다.
설명회는 영어로 진행이 되며 대표님께서 직접 참석하기 어려우신 경우, 매장 매니저나 대리인을 참석시켜 주셔도 됩니다.
소중한 사업장을 보호하기 위한 자리이오니 꼭 참석하시어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일시: [2026년 11월 19일 오후 2시]
장소: [중부루손 한인회 3층 ]
주최: FILSCAP (필리핀 저작권 협회)
대상: 상업 공간(식당, 카페, 마사지, 주점, 헬스장, 스파 등)을 운영하는 한인 사업주 및 매장 관리자 #중부루손한인회
![[공지] 필리핀 저작권(FILSCAP) 세미나 개최 안내](https://media.seeqee.com/opt/posts/f8a09cf6-9d5a-44d9-bd3e-9027773fac38/b3138ad1-2813-4638-b5d3-57a039591050.webp)
포스터 출처 #gmanews
좋네요, 못되게 굴 이유는 없죠
어제의 필리핀 주요 소식 (10/21)
📌 10월 21일 필리핀에서 나온 소식 가운데 중요한 5건을 골라 한곳에 모았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자세한 글로 갑니다.
1. 리살 로드리게스 계곡서 매트리스에 싸인 남성 시신 발견 — 신원 미상
17일 오후 리살 로드리게스의 계곡에서 테이프로 얼굴이 감긴 남성 시신이 매트리스에 싸인 채 발견됐고, 경찰이 신원과 용의자를 찾고 있다.
2. 앙헬레스 경찰, 마약 함정수사 3건으로 4명 체포 — 발리바고 포함
20일 밤~21일 새벽 앙헬레스 경찰이 쿠투드·발리바고·산토크리스토에서 마약 함정수사로 4명을 체포하고 마리화나·샤부 의심 물질을 압수했다.
3. 팜팡가 포락서 마약 함정수사로 32세 건설 노동자 체포 — 샤부 3만 4천 페소어치
20일 오후 팜팡가 포락에서 경찰 함정수사로 32세 건설 노동자가 체포되고 샤부 의심 물질 3만 4,000페소어치가 압수됐다.
4. 팜팡가 사스무안 마약 소굴 단속 — 3명 체포, 샤부 의심 물질 16.83g 압수
19일 팜팡가 사스무안의 마약 소굴 의심 장소 단속에서 3명이 체포되고 샤부 의심 물질 16.83g이 압수됐다.
5. 팜팡가주, 엘니뇨 물 부족 대비 회의 — 팜팡가강 물 끌어 쓰는 방안 검토
팜팡가주가 20일 엘니뇨 물 부족 대비 회의를 열었고, 정부는 지하수 대신 팜팡가강 물을 끌어 쓰는 대량 취수 시설을 검토 중이다.
팜팡가주, 엘니뇨 물 부족 대비 회의 — 팜팡가강 물 끌어 쓰는 방안 검토
📌 10월 20일(화) 팜팡가주 산페르난도의 주 청사에서 릴리아 피네다(Lilia Pineda) 주지사 등이 공공사업도로부(DPWH)·지방수도청(LWUA)·수도사업자들과 엘니뇨 물 부족 대비 회의를 열었습니다. 빈스 디존(Vince Dizon) 공공사업도로부 장관은 지하수 의존을 줄이려고 팜팡가강 등 강물을 끌어 쓰는 대량 취수 시설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무엇이 바뀌나
· 회의에는 피네다 주지사와 데니스 피네다(Dennis Pineda) 부지사, 디존 장관, 지방수도청장, 주내 지역 수도사업소 12곳, 마닐라 워터 필리핀 벤처스, 클락 워터 등이 참석했습니다.
· 마닐라 워터가 제안해 온 대량 취수(bulk water) 시설로 팜팡가강 등 강물을 끌어와, 지하수 대신 지표수를 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디존 장관은 저류지(detention basin)를 홍수 방지에만 쓰지 않고 물을 모아 관개·가정용으로도 쓰는 방안도 함께 살펴본다고 밝혔습니다.
· 시설의 위치·규모·비용·일정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검토 단계라 당장 바뀌는 급수·요금은 없습니다.
· 피네다 주지사는 일부 펌프장에서 녹물·흙탕물이 나온다며 대량 취수 전환에 반대하는 수도사업소를 지적했고, 디존 장관은 주에서 가장 큰 수도사업자인 프라임워터(PrimeWater)가 회의에 나오지 않은 것을 대통령에게 보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Daily Tribune은 이번 슈퍼 엘니뇨가 2026년 말~2027년 초에 정점을 찍고 2027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습니다. 건기에 대비해 물을 받아 둘 통을 마련해 두면 좋습니다.
· 사는 곳의 수도사업자(지역 수도사업소·프라임워터·클락 워터 등)가 내는 단수·급수 제한 공지를 챙겨 보세요.
■ 출처
The Voice Newsweekly(10/21), CLTV36 News(공식 페이스북, 10/21), Daily Tribune(10/20), BusinessMirror(10/22), The Manila Times(10/22 — 녹물 발언·프라임워터 불참은 1곳 확인)
■ 사진
· 1. 팜팡가주 엘니뇨 물 부족 대비 회의 — The Voice Newsweekly
· 2. 회의에서 발표된 강물 취수 사업 지도 — Daily Tribune


팜팡가 사스무안 마약 소굴 단속 — 3명 체포, 샤부 의심 물질 16.83g 압수
📌 10월 19일(월) 팜팡가주 사스무안(Sasmuan) 바랑가이 산타모니카(Sta. Monica)의 푸록 망잉이스다(Purok Mangingisda)에서 마약 소굴로 의심되는 곳을 단속해 3명을 체포했습니다. 샤부(메스암페타민) 의심 물질 16.83g이 압수됐으며, 시가는 보도마다 다릅니다.
■ 사건 경위
· 팜팡가 경찰청과 관계기관이 마약 소굴 의심 장소에서 함정수사(buy-bust)를 벌였습니다. 팜팡가 경찰청 페이스북 글은 마약단속청(PDEA)이 이곳을 급습했다고 전했습니다.
· 샤부 의심 물질 10봉지(모두 16.83g), 함정수사 지폐 500페소, 라이터 2개, 휴대전화 2대, 알루미늄 포일 3장, 초록색 파우치 1개가 압수됐습니다.
· 압수 마약 시가는 보도마다 다릅니다 — Daily Tribune 11만 4,444페소, 팜팡가 경찰청 페이스북 글 제목 14만 4천 페소.
■ 수사·현재 상태
· 체포된 3명의 이름·나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위험약물법(RA 9165) 제2장 제5·6·7·11·13·14·15조 위반 혐의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혐의는 수사 기관 주장 단계이며 법원에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필리핀은 마약을 쓰는 장소에 있기만 해도 처벌할 수 있습니다(위험약물법). 마약이 오가는 듯한 모임이나 장소에는 가지 마세요.
· 마약 거래가 의심되면 가까운 경찰서나 마약단속청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출처
팜팡가 경찰청(공식 페이스북, 10/21), Daily Tribune(10/21)
■ 사진
· 1. 사스무안 단속 압수품 — Pampanga Police Provincial Office (공식 페이스북)
· 2. 사스무안 마약 소굴 단속 현장(얼굴 가림) — Pampanga Police Provincial Office (공식 페이스북)


팜팡가 포락서 마약 함정수사로 32세 건설 노동자 체포 — 샤부 3만 4천 페소어치
📌 10월 20일(화) 오후 4시 50분쯤 팜팡가주 포락(Porac) 바랑가이 산타크루스(Sta. Cruz) 푸록 5에서 경찰 마약 함정수사(buy-bust)로 32세 건설 노동자가 체포됐습니다. 팜팡가 경찰청에 따르면 시가 약 3만 4,000페소어치의 샤부(메스암페타민) 의심 물질이 압수됐습니다.
■ 사건 경위
· 포락 경찰서(Porac MPS)가 미리 모은 정보를 바탕으로 함정수사를 벌였습니다.
· 열 봉인된 투명 비닐봉지 6개에 든 샤부 의심 물질(추정 시가 3만 4,000페소)과 함정수사에 쓴 500페소 지폐 1장이 압수됐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경찰은 위험약물법(RA 9165) 제2장 제5조·제11조(판매·소지) 위반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혐의는 경찰 주장 단계이며 법원에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 용의자와 압수품은 포락 경찰서에 있으며, 경찰이 서류 작업과 조사를 마치는 대로 기소할 예정입니다.
· 팜팡가 경찰청은 마약 단속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필리핀은 소량이라도 마약 판매·소지를 무겁게 처벌합니다. 낯선 사람이 권하는 약물이나 맡아 달라는 물건은 받지 마세요.
· 마약 거래가 의심되면 가까운 경찰서나 경찰 긴급번호 911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출처
팜팡가 경찰청(공식 페이스북, 10/21)
■ 사진
· 포락 함정수사 체포 현장(얼굴 가림) — Pampanga Police Provincial Office (공식 페이스북)

앙헬레스 경찰, 마약 함정수사 3건으로 4명 체포 — 발리바고 포함
📌 10월 20일(화) 밤부터 21일(수) 새벽까지 앙헬레스시 쿠투드·발리바고·산토크리스토에서 경찰 마약 함정수사(buy-bust) 3건으로 용의자 4명이 체포됐습니다. 앙헬레스 경찰서(ACPO)에 따르면 마리화나·샤부(메스암페타민) 의심 물질이 압수됐습니다.
■ 단속 경위
· 10월 20일(화) 밤 8시 30분쯤 — 바랑가이 쿠투드(Cutud) 노스빌 15(Northville 15) 2번 도로에서 3경찰서가 같은 바랑가이 주민 ‘시팟(Sipat)’을 체포했습니다. 마리화나 의심 건조 잎 2봉지(모두 30g, 표준 시가 3,600페소)와 함정수사 지폐가 압수됐습니다.
· 10월 20일(화) 밤 11시 10분쯤 — 바랑가이 발리바고 오크스 스트리트(Oaks Street)에서 4경찰서가 바랑가이 말라바니아스(Malabanias) 주민 ‘JR’을 체포했습니다. 샤부 의심 물질 3봉지(약 3g, 표준 시가 2만 400페소)와 함정수사 지폐가 압수됐습니다.
· 10월 21일(수) 새벽 5시쯤 — 바랑가이 산토크리스토(Sto. Cristo) 삼파기타 스트리트(Sampaguita Street)에서 6경찰서가 ‘난테(Nante)’ 등 2명을 체포했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용의자들은 가명으로만 공개됐습니다. 혐의는 경찰 발표 단계이며 법원에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 산토크리스토 단속의 압수 물품 내역은 공개된 글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필리핀은 마약 소지·매매를 위험약물법(RA 9165)으로 무겁게 처벌합니다. 낯선 사람이 권하는 약물이나 맡아 달라는 물건은 거절하세요.
· 발리바고처럼 밤늦게까지 사람이 붐비는 곳에서는 낯선 사람과의 거래에 휘말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출처
앙헬레스 경찰서(공식 페이스북, 10/21)
■ 사진
· 앙헬레스 경찰서 체포 발표 그래픽(얼굴 가림) — Angeles City Police Office (공식 페이스북)

리살 로드리게스 계곡서 매트리스에 싸인 남성 시신 발견 — 신원 미상
📌 10월 17일(토) 오후 리살주 로드리게스(Rodriguez) 바랑가이 마카붓(Macabud) 시티오 칼룸핏(Calumpit)의 계곡 가장자리에서 매트리스에 싸인 남성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얼굴에는 테이프가 감겨 있었고 몸은 묶여 있었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과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 사건 경위
· 고물을 찾던 사람이 계곡에 버려진 매트리스를 발견했고, 바랑가이 방범요원(tanod)이 신고했습니다(GMA). 매트리스 밖으로 발이 보이는 상태였습니다.
· 시신은 매트리스에 싸여 묶여 있었고 얼굴에는 테이프가 감겨 있었습니다. 필스타는 전선과 신발 끈으로 묶여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 목의 상처는 보도마다 다릅니다 — GMA는 목에 베인 상처가 있었다고, 필스타는 목이 졸린 흔적이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 상의 없이 검은 반바지 차림이었고 가슴에 문신이 있었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숨진 남성은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키는 약 5피트 2인치~5피트 5인치(약 157~165cm), 검은 머리이고, 나이는 30~40세로 추정됩니다(필스타).
· 로드리게스 경찰서와 리살주 경찰청이 수사 중이며, 주변 CCTV 영상을 모으고 있습니다(필스타). 시신은 부검을 위해 장례식장으로 옮겨졌습니다(GMA).
· 아직 용의자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수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범행 동기나 범인에 관한 소문은 퍼뜨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인적이 드문 계곡·외곽 도로는 특히 밤에 혼자 다니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출처
GMA News(10/19), Philstar(10/19 — 나이 추정·CCTV 수집은 1곳 확인)
익명을 원하는 다른 회원을 대신해서 올립니다. 이유는 뻔하죠.
그분은 자기보다 한참(40살) 어린 여자에게 꽤 오래 돈을 보내 왔어요. 함께하자는 약속을 주고받은 상태에서, 도착하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25,000을 보냈는데, 여자는 돈을 받고 나서 그를 차단했어요. 그분은 마지막까지 당했다고 느끼고 있어요.
궁금한 건, 이런 상황이 필리핀 법상 사기가 성립하는지, 아니면 돈을 받으려고 일부러 속였다는 증거가 더 필요한지예요.
돈을 보냈다고 상대가 관계를 맺어 줄 의무가 생기는 건 아니죠, 나이 차이와 상관없이요. 사람은 약속을 하고도 마음이 바뀔 수 있어요. 하지만 돈을 받고 나서 차단했다는 건 당연히 의심이 들죠.
법적 선이 어디인지, 그리고 바랑가이(barangay)에 가져가면 뭔가 달라질까요?
그렇게 호구 짓 한 자기 자신을 고소해야죠.
안녕하세요 여러분, 남편은 미국 시민이고 저는 이중국적자예요. 지금은 미국에 살고 있어요. 남편의 필리핀 거주 비자를 신청하려고 하는데, 신청하거나 받아 보신 분 계세요? 경험담이랑 올바른 신청 절차를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필리핀에 몇 달만 있을 거면 같이 여행해서 들어가면 배우자가 1년짜리 '발릭바얀' 비자 대상이 돼요. 영구 거주할 거라면 출발 전에 필리핀 영사관에서 13(a) 배우자 비자를 신청할 수 있어요. 그러면 도착할 때 영구 비자가 있고, 이삿짐도 면세로 가져올 수 있어요(차량·선박·항공기 제외). 필리핀에 도착해서 신청하면 1년짜리 임시(수습) 비자만 나오고, 영구 비자를 받으려면 신청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거쳐야 해요.
11월
8일
Aqua Planet, 클락
11월
8일
Black Satin Bar, 앙헬레스
11월
8일
T-Backs Sports Bar & Grill, 앙헬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