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엉덩이에 콘 끼는 장면 진짜 웃김. 딱 사람처럼 반응하네
내가 콘 가지고 놀지 말랬잖아?
와, 엉덩이에 콘 끼는 장면 진짜 웃김. 딱 사람처럼 반응하네
코랄라인의 '다른 엄마'가 되어 보려다 동네 전체를 겁먹게 만들었던 그때

수염이 문제였네
[주의: 동물 사망/유기] 바코오르의 아자이 포스 애프터케어(Ahjay Paws Aftercare), 불라칸에서 동물 사체 발견돼 영업 중단
바코오르에 있는 반려동물 장례·화장 업체 아자이 포스 애프터케어(Ahjay Paws Aftercare)가 영업 중단됐어요. 불라칸 산호세델몬테에서 동물 29마리의 사체가 버려진 채 발견된 뒤예요. 보도에 따르면 업주가 맡겨진 반려동물이 실제로 화장됐다는 증거, 그리고 주인들에게 돌려준 재가 그 반려동물의 것이라는 증거를 충분히 내놓지 못했다고 해요.
- 2026년 10월 30일(금) — 구조자들이 불라칸 산호세델몬테 미누얀 프로퍼 바랑가이의 공터에서 자루와 비닐봉지에 담긴 동물 29마리의 사체를 발견했다고 해요. 초기 보도는 개 26마리, 고양이 3마리였고, 경찰은 나중에 개 27마리, 고양이 2마리라고 설명했어요.
- 10월 30~31일 — 이 발견이 온라인에서 퍼지면서, 아자이 포스 애프터케어에 화장·장례 서비스 비용을 냈다는 반려인들이 나섰어요. 발견된 사체를 올린 글에 적힌 이름과 몸무게가 자기 반려동물과 맞는다는 주인들도 있었어요.
- 10월 31일 — 바코오르 시장 스트라이크 레빌라가 아자이 포스 애프터케어의 영업 중단을 발표했어요. 시청은 업주 조나단 레가스피, 그리고 30명 넘는 반려인들과 만났어요.(philstar)
- 10월 31일 — 업주는 일부 반려동물을 칼로오칸으로 보내 화장했다고 시인했다고 해요. 하지만 당국은 화장이 실제로 이뤄졌다는 기록이나 증거를 충분히 내놓지 못했다고 밝혔어요. 또 바이럴된 글 속 동물들이 이 업체에 맡겨졌던 아이들인지도 확인해 주지 못했다고 해요.
- 10월 31일 — 시장은 화장을 확인할 CCTV 영상도, 충분한 문서도 없다고 했어요. 업주는 주인들에게 돌려준 재가 그 반려동물의 것이라고 장담하지도 못했다고 해요.
- 2026년 11월 1일 현재 — 바코오르는 업체 폐쇄를 명령했고, 사기(estafa) 및 민사 손해배상 등 혐의 여부를 두고 PNP가 업주를 수사하도록 했어요. 산호세델몬테 당국도 위생 및 고형폐기물 관리 위반 여부를 살펴보고 있어요.
아자이 포스를 이용했거나 이용한 사람을 아신다면 영수증, GCash/계좌이체 증빙, 채팅, 사진, 화장 증명서, 반려동물 기록, 날짜, 받은 유골함/재를 전부 보관해 두세요. PAWS도 피해 반려인들에게 증거를 모으고 정식으로 고소하라고 안내했어요.
피해 입은 펫 부모님들이 도움 받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발견된 아이들의 신원 확인에 도움 될 정보가 있으면 스크린샷이나 게시글에만 의존하지 말고 당국이나 정식 창구에 알려 주세요.
요약: 불라칸에서 동물 사체 29구가 버려진 채 발견됨. 바코오르의 아자이 포스 애프터케어는 업주가 반려동물이 화장됐다는 것, 그리고 주인들에게 돌려준 재가 실제로 그 반려동물의 것이라는 걸 증명하지 못해 영업 중단됨. PNP가 사기 등 위반 혐의를 수사 중.
진짜 열받음!! 전 직원이라는 사람이 처음부터 화장을 하나도 안 했다는 주장이 돌고 있어요! 당국이 기록을 확인해서 몇 명이나 속았는지 역추적해야 함. 개들을 보냈다는 화장장도 같이 조사해야죠, 진짜 제휴 화장장이 아예 없었을 수도 있음. 그리고 이곳 이용한 펫 부모님들 전부, 제발 고소하세요. 손해배상 받을 자격 있어요. 이 사람들 감옥에서 썩게 만드세요.
당국, 10월 29일(목)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NAIA) 3터미널에서 1,746만 페소어치 대마를 소지한 미국인 체포
왜 그 잘 우는 상원의원 닮은 사람이 있지?
어제의 필리핀 주요 소식 (11/02)
📌 11월 2일 필리핀에서 나온 소식 가운데 중요한 8건을 골라 한곳에 모았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자세한 글로 갑니다.
1. 앙헬레스 경찰, 팜팡가 수배 1순위 사기 피의자 등 수배자 5명 체포
앙헬레스 경찰이 만성절 등에 팜팡가 수배 1순위 사기 피의자를 포함한 수배자 5명을 붙잡았다.
2. 팜팡가 경찰, 만성절에 수배자 4명 검거 — 미성년자 강간 혐의 2순위 포함
만성절에 팜팡가 경찰이 미성년자 강간 혐의 주 수배 2순위 등 수배자 4명을 잇따라 체포했다.
3. 이민국, 파라냐케서 70만 달러 전화 사기 혐의 중국인 도피자 체포
이민국이 473만 위안 전화 사기 혐의로 중국에서 수배된 39세 중국인을 파라냐케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4. 삼보앙가시 만성절 밤 3단계 화재 — 주택 130~500채 불타
만성절 밤 삼보앙가시 투그붕안에서 3단계 화재로 주택 130~500채가 탔고, 피해 규모는 보도마다 다르다.
5. 케손주 파누쿨란서 아동 성폭행 혐의 주 수배자 체포
케손주 파누쿨란에서 아동 성폭행 혐의로 주 수배 명단에 오른 남성이 만성절 저녁 체포됐다.
6. 경찰청 ‘SNS 유명인 투자 권유 조심’ — 1억 6천만 페소 사기 혐의 여성 체포
1억 6천만 페소 투자 사기 혐의 여성 체포 뒤 경찰청이 SNS 유명인이 권하는 투자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7. 팜팡가 마갈랑서 마약 함정수사 — 샤부 37만 4천 페소어치 압수, 1명 체포
팜팡가 마갈랑에서 마약 함정수사로 샤부 37만 4천 페소어치를 압수하고 1명을 체포, 1명은 달아났다.
8. 불라칸에 반려동물 사체 수십 구 버려져 — 카비테 화장업체 수사
불라칸에 반려동물 사체 수십 구가 버려진 사건으로 카비테 화장업체가 수사받고 신고자가 53명에 이르렀다.
카가얀데오로 이폰안강서 물놀이하던 10대 소녀 2명 숨져
📌 만성절인 11월 1일(일) 오후 민다나오 카가얀데오로시 바랑가이 파갓팟(Pagatpat)의 이폰안강(Iponan River)에서 수영하던 12세·13세 소녀 2명이 숨졌습니다. Daily Tribune은 상류에 내린 폭우로 갑자기 불어난 물(돌발 홍수)에 휩쓸렸다고 보도했습니다.
■ 사건 경위
· GMA에 따르면 소녀들이 도움을 요청하자 주민들이 먼저 달려갔고 곧이어 구조대가 도착했습니다. 구조대가 소생을 시도하며 병원으로 옮겼지만 두 소녀 모두 숨졌습니다.
· Daily Tribune은 닉 하바갓(Nick Jabagat) 시 재난위험경감관리관을 인용해 두 소녀가 강둑 가까이에서 수영하다 갑자기 밀려온 물살에 휩쓸렸다고 전했습니다. GMA는 수영 중 물에 빠졌다고만 보도해 사고 원인 설명은 보도마다 다릅니다.
■ 수사·현재 상태
· 바랑가이 관계자들은 강에 수영 금지 경고판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GMA).
■ 거주자·여행자 유의
· 내가 있는 곳 하늘이 맑아도 상류에 비가 오면 강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비가 온 뒤에는 강·계곡 물놀이를 피하세요.
· 아이들끼리 강에서 수영하지 않게 하고, 물살이 빨라지거나 물이 흐려지면 곧바로 물 밖으로 나오세요.
■ 출처
GMA(11/2), Daily Tribune(11/2)
■ 사진
· 1. 불어난 이폰안강 흙탕물 영상 장면 — GMA News
· 2. 자료사진 · 물속에서 뻗은 손 그림 — Daily Tribune


BCDA, 클락·캠프 존 헤이 레저시설 임대 3건 계약 — 최소 8,500만 페소 투자
📌 기지전환개발청(BCDA)이 팜팡가 클락과 바기오 캠프 존 헤이(Camp John Hay)에 레저·관광 시설을 들이는 임대 계약 3건을 맺었다고 11월 2일(월) 보도됐습니다. 세 업체가 약속한 투자액은 합쳐서 최소 8,500만 페소입니다.
■ 무엇이 바뀌나
· 클락: 그레이스 팜 네이처 리조트(Grace Farm Nature Resort Corp.)가 15년 임대로 레저·휴양 리조트를 짓고, 첫 임대 기간 안에 최소 5,000만 페소를 투자합니다.
· 캠프 존 헤이: 바기오 브랜드 식당 ‘시즐링 플레이트(Sizzling Plate)’가 500㎡ 규모로 들어서고(Anrey, Inc., 계약 1년 안에 최소 1,500만 페소), 동물원·테마파크 운영사(Zoo and Theme Parks Services, Inc.)가 자연 체험형 가족 어드벤처 파크를 짓습니다(10년 안에 최소 2,000만 페소, 친환경 개발 원칙 적용).
· 조슈아 빙캉(Joshua M. Bingcang) BCDA 사장은 “경제 활동과 일자리를 만들고 레저·관광 선택지를 넓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확한 계약일과 개장 시기, 일자리 수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클락 리조트는 아직 계약 단계라 개장 일정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용하려면 업체의 공식 개장 공지를 기다리세요.
· 바기오 캠프 존 헤이를 찾는 가족 여행자는 앞으로 체험형 파크가 더해질 예정이라는 점을 참고하세요.
■ 출처
Daily Tribune(11/2)
■ 사진
· 자료사진 · 브리핑에서 발언하는 기지전환개발청 관계자 — Daily Tribune

팜팡가 경찰 ‘운다스 대체로 평온’ — 앙헬레스 재난대응팀 묘지 배치
📌 11월 2일(월) 팜팡가 경찰청(Pampanga PPO)이 올해 운다스(11월 1일 만성절·2일 위령의 날)가 팜팡가 전역에서 ‘대체로 평온하게(generally peaceful)’ 치러졌다고 공식 페이스북에서 밝혔습니다. 앙헬레스시 재난위험경감관리사무소(ACDRRMO)도 11월 1일 시내 묘지와 주요 지점에 인력을 배치해 성묘객을 도왔습니다.
■ 주요 내용
· 팜팡가 경찰청은 순찰 강화, 묘지·터미널·주요 도로 경비, 경찰 지원 데스크(Police Assistance Desk) 운영, 지방정부·자원봉사자와의 협력을 평온한 운다스의 이유로 꼽았습니다. 같은 날 중부 루손 전체에서도 큰 사건이 없었다는 공지를 올렸습니다.
· ACDRRMO는 ‘오플란 칼룰루와(Oplan Kaluluwa) 2026’에 따라 11월 1일 앙헬레스 시내 묘지와 주요 지점에서 현장 감시와 응급 지원을 맡았다고 앙헬레스시 정보실과 The Voice가 전했습니다.
· 발표에는 사건·사고 건수나 도움을 받은 인원 같은 수치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팜팡가 경찰청이 안내한 긴급전화는 911입니다.
· 연휴가 끝난 뒤에도 묘지·터미널처럼 사람이 몰리는 곳에서는 가방을 앞으로 메고 소지품을 챙기세요.
■ 출처
팜팡가 경찰청(공식 페이스북, 11/2), 앙헬레스시 정보실(공식 페이스북, 11/2), The Voice Newsweekly(11/2)
■ 사진
· 1. 팜팡가 경찰청 '운다스 대체로 평온' 발표 그래픽 — Pampanga Police Provincial Office (공식 페이스북)
· 2. 묘지에서 성묘객 혈압을 재는 재난대응팀 — The Voice Newsweekly
· 3. 앙헬레스 재난대응팀 의료지원 천막 앞 — Angeles City Information Office (공식 페이스북)
· 4. 성묘객을 응급처치하는 재난대응팀 — Angeles City Information Office (공식 페이스북)
· 5. 야간 묘지 앞 재난대응팀 대원들 — Angeles City Information Office (공식 페이스북)
· 6. 묘지 공원에서 혈압을 재는 대원 — Angeles City Information Office (공식 페이스북)
· 7. '오플란 칼룰루와' 의료지원소와 구급차 — Angeles City Information Office (공식 페이스북)
· 8. 자료사진 · 중부 루손 경찰 운다스 지원 천막(카바나투안) — Pampanga Police Provincial Office (공식 페이스북)




라구나 칼람바 온천 리조트서 29세 여성 익사 — 함께 있던 남성 체포
📌 11월 1일(일) 새벽 1시쯤 라구나주 칼람바시 바랑가이 바공 칼사다의 한 온천 리조트 수영장에서 29세 여성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Daily Tribune 보도에 따르면 함께 있던 남성 친구가 붙잡혔고, 경찰은 중과실 치사(reckless imprudence resulting in homicide) 혐의 고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사건 경위
· 목격자는 남성이 여성을 어깨에 메고 함께 수영장에 뛰어든 뒤, 의식이 없어 보이는 여성을 수영장 계단 쪽으로 끌어냈다가 다시 물속으로 던졌다고 진술했습니다.
· 목격자는 처음에는 두 사람이 장난치는 줄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 신고는 같은 날 오전 9시 55분쯤 들어왔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출동한 바랑가이 치안요원이 남성을 붙잡아 칼람바시 경찰서에 넘겼습니다.
· 혐의는 경찰 판단이며, 고발이 실제로 접수됐는지는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안전요원이 없는 밤늦은 시간에는 리조트 수영장 물놀이를 피하세요.
· 일행이 물속에서 움직이지 않으면 장난으로 여기지 말고 곧바로 물 밖으로 끌어내 도움을 요청하세요.
■ 출처
Daily Tribune(11/2)
■ 사진
· 자료사진 · 수영장 물속 모습 — Daily Tribune

케손시티 파야타스서 14세 소년 상대 강도 — 미성년자 3명 경찰 인계
📌 10월 31일(토) 밤 8시 45분쯤 메트로 마닐라 케손시티 바랑가이 파야타스 B의 란소네스 스트리트 농구장 근처에서 14세 소년이 미성년자 3명에게 드라이버로 위협당해 휴대전화와 현금을 빼앗겼습니다. 다음 날 보호자들이 세 미성년자를 경찰서에 데려왔고 휴대전화는 되찾았습니다.
■ 사건 경위
· Daily Tribune 보도에 따르면 피해 소년은 친구 2명과 걷다가 세 미성년자와 마주쳤고, 그중 한 명이 드라이버로 위협하며 소년을 골목으로 끌고 갔습니다.
· 1만 6천 페소짜리 삼성 휴대전화와 현금 500페소를 빼앗겼습니다. 함께 있던 친구 2명은 달아나 부모에게 알렸고, 부모가 바랑가이와 파야타스-바공실랑안 경찰서(13경찰서)에 신고했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11월 1일(일) 오후 3시쯤 보호자들이 세 미성년자를 13경찰서에 스스로 데려왔습니다.
· 사건은 케손시티 검찰로 넘어가 미성년자들의 나이와 분별력, 소년사법복지법에 따른 선도 조치(diversion) 대상인지를 판단받게 되며, 미성년자들은 시 사회복지개발부에도 인계됩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밤에는 인적이 드문 골목·농구장 주변을 피하고, 길에서 휴대전화를 꺼내 들고 다니지 마세요.
· 흉기로 위협받으면 물건보다 몸의 안전을 먼저 챙기고, 곧바로 911이나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 출처
Daily Tribune(11/2)
■ 사진
· 자료사진 · 케손시티 경찰청 마크와 본부 건물 — Daily Tribune

불라칸에 반려동물 사체 수십 구 버려져 — 카비테 화장업체 수사
📌 불라칸주 산호세델몬테시 바랑가이 미누얀 프로퍼의 길가에서 비닐봉지에 담긴 개·고양이 사체 수십 구가 발견돼 경찰과 국가수사청(NBI)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주인들이 화장을 맡긴 카비테주 바쿠어(Bacoor)시의 반려동물 화장업체가 지목됐고, GMA에 따르면 11월 2일(월)까지 바쿠어 경찰에 연락한 주인이 53명에 이릅니다.
■ 사건 경위
· 사체 수는 Philstar·Daily Tribune이 29구(개 26·고양이 3), GMA는 20구 넘게라고 보도해 보도마다 다릅니다. GMA는 발견 날짜를 ‘수요일’이라고만 전했습니다.
· Philstar에 따르면 주인들은 바쿠어의 화장업체 ‘Ahjay Paws Aftercare’에 화장을 맡겼고, 업주는 일부를 칼로오칸의 다른 화장장으로 보냈다고 했지만 화장했다는 증빙은 충분히 내놓지 못했습니다.
· 동물단체는 같은 시 미누얀 4·5 바랑가이에서 사체를 버린 것으로 의심되는 곳을 더 찾았다고 밝혔지만, 당국은 아직 공식 확인하지 않았습니다(Daily Tribune).
■ 수사·현재 상태
· 스트라이크 레빌랴(Strike Revilla) 바쿠어 시장은 업체 폐쇄를 명령했고(Philstar), 11월 2일 업주가 수사 협조를 멈추고 고발을 기다리겠다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은 피해자 47명에게 경찰 협조를 당부했습니다(Manila Bulletin — 신고자 수는 보도마다 다름).
· 바쿠어 경찰은 사기(estafa) 등 형사 고발을 준비하며 직원 5~7명의 연루 가능성도 보고 있고(GMA), 국가수사청도 따로 수사합니다. 혐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바쿠어시는 반려동물 화장장·묘지 영업을 규제하는 조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반려동물 화장을 맡길 때는 영수증·증명서·업체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보관하세요(동물단체 PAWS 권고).
· 같은 업체를 이용했다면 관련 서류와 사진을 챙겨 바쿠어 경찰에 직접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출처
GMA(11/2), Philstar(11/2), Manila Bulletin(11/2), Daily Tribune(11/2)
■ 사진
· 1. 길가에 버려진 비닐봉지들(흐림 처리) — Philstar
· 2. 방호복 차림으로 현장을 수습하는 사람들 — GMA News
· 3. 밤중 버려진 봉지 옆 현장 확인 — Manila Bulletin
· 4. 구덩이 속 비닐봉지 더미 — Daily Tribune




팜팡가 마갈랑서 마약 함정수사 — 샤부 37만 4천 페소어치 압수, 1명 체포
📌 11월 1일(일) 밤 10시쯤 팜팡가주 마갈랑(Magalang) 바랑가이 산이시드로의 산이시드로 재정착촌에서 경찰 마약 함정수사(buy-bust)로 1명이 체포되고 다른 1명은 달아났습니다. 샤부(메스암페타민) 의심 물질 약 55g, 표준 시가 37만 4천 페소어치가 압수됐습니다.
■ 사건 경위
· 팜팡가 경찰청 마약단속반(PDEU)이 정보반(PIU), 마약단속청(PDEA) 3지역 팜팡가 사무소, 마갈랑 경찰서와 함께 작전을 벌였습니다.
· 체포된 피의자와 압수물은 PDEU 사무실로 옮겨져 서류 처리 중입니다.
■ 수사·현재 상태
· 경찰은 마약법(RA 9165) 위반 혐의 고발을 준비하고 있으며, 달아난 공범을 쫓고 있습니다.
· 리카르도 다비드 팜팡가 경찰청장은 “불법 마약이 있는 한 팜팡가 경찰은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필리핀은 마약 소지·거래를 무겁게 처벌합니다. 낯선 사람이 맡기는 물건이나 ‘심부름’은 받지 마세요.
· 동네에서 수상한 거래를 보면 직접 나서지 말고 911로 신고하세요.
■ 출처
팜팡가 경찰청(공식 페이스북, 11/2), Punto! Central Luzon(11/2)
■ 사진
· 마갈랑 함정수사 압수물 확인·피의자(얼굴 가림) — Pampanga Police Provincial Office (공식 페이스북)

경찰청 ‘SNS 유명인 투자 권유 조심’ — 1억 6천만 페소 사기 혐의 여성 체포
📌 11월 2일(월) 필리핀 경찰청(PNP)이 소셜미디어에서 유명한 사람이 권하는 투자라도 조심하라고 경고했습니다. 음식 사업으로 온라인에서 이름을 알린 한 여성 사업가가 투자자들에게서 1억 6천만 페소를 가로챈 혐의로 파사이시의 한 카지노에서 체포된 뒤 나온 경고입니다.
■ 사건 경위
·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자신의 음식 사업에 돈을 넣으면 매달 5% 수익을 보장한다며 투자자를 모았습니다.
· 실제로 운영되는 사업이었던 탓에 100명 넘게 투자에 끌려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체포 날짜와 여성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호세 멜렌시오 나르타테스(Jose Melencio Nartatez Jr.) 경찰청장은 “온라인 인기나 실제 사업이 있다고 해서 투자가 안전하다는 보장은 없다”며 첩보 수집과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Daily Tribune은 이번 단속이 마르코스 대통령의 지시를 존빅 레물라 내무부 장관을 거쳐 받은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사기 혐의는 경찰 주장으로, 재판에서 가려집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매달 몇 % 보장’처럼 확정 수익을 약속하는 투자 권유는 일단 의심하세요.
· 투자하기 전에 그 업체가 투자금을 모을 자격이 있는지 증권거래위원회(SEC) 등 당국에 확인하세요.
· 경찰청은 피해를 당했다면 바로 경찰에 신고하라고 당부했습니다.
■ 출처
Manila Bulletin(11/2), Daily Tribune(11/2)
■ 사진
· 1. 자료사진 · SCAM 글자가 적힌 키보드 — Daily Tribune
· 2. 자료사진 · 1,000페소 지폐 — Manila Bulletin


케손주 파누쿨란서 아동 성폭행 혐의 주 수배자 체포
📌 만성절인 11월 1일(일) 오후 5시 50분쯤 루손 남부 케손주 파누쿨란(Panukulan)의 바랑가이 산후안에서 아동 성폭행 혐의로 주(州) 수배 명단에 오른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Daily Tribune 보도에 따르면 파누쿨란 경찰이 마을 반장(퓨록 리더)과 함께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 사건 경위
· 혐의는 형법 266-A조 2항의 성폭행(rape by sexual assault)과 아동학대 방지법(RA 7610) 5조 (b)항 위반입니다.
· 영장은 케손주 인판타 지방법원 65지부가 2026년 10월 16일(금) 발부했고, 보석금은 12만 페소로 정해졌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남성은 파누쿨란 경찰서에 구금된 채 다음 절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혐의는 재판에서 가려집니다.
· 경찰은 피해 아동을 보호하려고 피의자와 피해자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아동 성범죄가 의심되면 911이나 가까운 경찰서에 바로 알리세요.
· 아이가 특정 어른을 피하거나 불편함을 말하면 흘려듣지 말고 차분히 확인하세요.
■ 출처
Daily Tribune(11/2)
■ 사진
· 자료사진 · 흐릿한 실내 영상 장면 — Daily Tribune

삼보앙가시 만성절 밤 3단계 화재 — 주택 130~500채 불타
📌 만성절인 11월 1일(일) 밤 8시쯤 민다나오 삼보앙가시 바랑가이 투그붕안(Tugbungan)의 바공 달란(Bagong Dalan)에서 3단계 경보 화재가 나 주택이 대거 불탔습니다. 시 정부는 약 500채가 타고 약 1,000가구가 집을 잃었다고 밝혔고, Philstar는 130채·140가구로 보도해 피해 규모는 보도마다 다릅니다. 사망자나 부상자는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 사건 경위
· 불은 밤 8시쯤 시작돼 3단계 경보까지 올랐고, 시 소방서에 따르면 밤 9시 57분 진압 단계(under control)에 들어갔습니다. Philstar는 약 두 시간 뒤 자정 무렵 완전히 꺼졌다고 전했습니다.
· Philstar에 따르면 불이 난 곳은 가벼운 자재로 지은 집들이 몰린 지역입니다.
■ 수사·현재 상태
· Philstar는 초기 조사에서 한 주택에 켜 둔 채 방치한 촛불이 원인으로 지목됐다고 보도했고, GMA·DZRH는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 카이메르 올라소(Khymer Olaso) 시장이 대응을 이끌고 있으며, 시 사회복지개발사무소와 바랑가이가 피해 가구를 조사해 명단을 만들고 있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성묘·기도용 촛불은 자리를 비울 때 반드시 끄고, 커튼 같은 불에 잘 타는 물건 가까이에 두지 마세요.
· 목조·경량 주택이 몰린 곳에 머문다면 대피로와 소화기 위치를 미리 확인해 두세요.
■ 출처
GMA(11/2), DZRH(11/2), Philstar(11/3)
■ 사진
· 1. 불타는 주택가 화재 현장 — DZRH
· 2. 불길에 휩싸인 주택 — Philstar
· 3. 불탄 주택 잔해와 연기 — GMA News



이민국, 파라냐케서 70만 달러 전화 사기 혐의 중국인 도피자 체포
📌 필리핀 이민국(BI)이 중국에서 전화 사기 조직에 가담해 피해자들에게서 473만 위안(약 70만 6천 달러) 넘게 가로챈 혐의로 수배된 39세 중국인 남성을 메트로 마닐라 파라냐케시에서 체포했다고 11월 2일(월) 밝혔습니다. 체포는 10월 14일(수)에 이뤄졌고, 이 남성은 관광객으로 입국해 체류 기한을 넘긴 상태였습니다.
■ 사건 경위
· 이민국 도주자수색대(FSU)가 주필리핀 중국대사관의 추방 요청에 따라 나온 임무 명령으로 10월 14일(수) 파라냐케시에서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 중국 당국에 따르면 이 조직은 2023~2024년 해외에서 무작위 전화(보이스피싱)와 연애 감정을 이용해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금을 지정된 ‘충전 지점’으로 보내게 하고 상하이 금거래소와 연계됐다는 가짜 투자 플랫폼에 돈을 넣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 중국 허페이시 공안국 신잔(Xinzhan) 분국이 형사 구류 영장을 발부해 둔 상태입니다.
■ 수사·현재 상태
· 이민국 기록상 남성은 2018년 6월 관광객으로 마지막 입국했고, 체포 당시 체류 기한을 넘긴 상태였습니다.
· 남성은 현재 파라냐케시 구치소에 수감돼 있습니다. 지방법원에 별도의 살인 사건이 걸려 있어 이 재판은 추방 절차와 따로 진행됩니다.
· 조엘 앤서니 비아도(Joel Anthony Viado) 이민국장은 “필리핀이 외국인 도피자의 은신처가 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모르는 번호로 걸려 온 전화나 온라인에서 시작된 연애·투자 권유가 금이나 돈을 보내라고 하면 사기를 의심하세요.
· 체류 기한을 넘기면 이민국 단속 대상이 되므로 비자 연장 날짜를 꼭 확인하세요.
■ 출처
필리핀 이민국(11/2), GMA(11/2)
■ 사진
· 이민국 요원들이 중국인 도피자를 체포하는 모습 — Bureau of Immigration

팜팡가 경찰, 만성절에 수배자 4명 검거 — 미성년자 강간 혐의 2순위 포함
📌 만성절인 11월 1일(일) 팜팡가 경찰청(Pampanga PPO)이 과과·산시몬·멕시코읍과 메트로 마닐라 케손시티에서 주 수배 명단에 오른 남성 4명을 잇따라 붙잡았습니다. 미성년자 가중 강간 4건 혐의를 받는 주 수배 2순위 42세 남성도 포함됐습니다.
■ 사건 경위
· 오전 10시 30분쯤 과과(Guagua) 바랑가이 산안토니오에서 주 수배 2순위 42세 남성이 미성년자 가중 강간(Qualified Rape of a Minor) 4건 혐의 영장으로 체포됐습니다. 영장은 과과 지방법원 53지부가 발부했고 보석은 권고되지 않았습니다.
· 오후 2시쯤 산시몬(San Simon) 바랑가이 산이시드로에서 주 수배 8순위이자 읍 수배 1순위인 33세 남성이 차량 절도 방지법(RA 10883) 위반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산페르난도 지방법원 46지부가 10월 27일(화) 발부한 영장으로, 보석금은 30만 페소입니다.
· 새벽 1시쯤 멕시코(Mexico)읍 바랑가이 파리안에서 주 수배 5순위 59세 남성이 마약법(RA 9165)·총기법 위반 사건의 형 집행 영장으로 체포됐습니다(산페르난도 지방법원 41지부, 2026년 3월 10일(화) 발부).
· 오전 9시 15분쯤 케손시티 파송푸틱(Pasong Putik)에서 주 수배 10순위 33세 남성이 강도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영장은 앙헬레스 지방법원 117지부가 2026년 6월 18일(목) 발부했고 보석금은 10만 페소입니다.
■ 수사·현재 상태
· 4명은 과과·산시몬·멕시코 경찰서와 케손시티 경찰 16경찰서에서 서류 처리 중입니다. 혐의는 영장에 적힌 것으로 재판에서 가려집니다.
· 리카르도 다비드(Ricardo M. David) 팜팡가 경찰청장은 “아이들의 권리와 안전을 해치는 범죄는 사회에 설 자리가 없다”며 수배자 추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아동 학대·성범죄가 의심되면 911이나 가까운 경찰서에 바로 알리세요.
· 수배자로 보이는 사람을 봤다면 직접 나서지 말고 경찰에 신고하세요.
■ 출처
팜팡가 경찰청(공식 페이스북, 11/2), The Voice Newsweekly(11/2), Punto! Central Luzon(11/2)
■ 사진
· 1. 주 수배 2순위 과과 체포 발표 그래픽 — Pampanga Police Provincial Office (공식 페이스북)
· 2. 주 수배 8순위 산시몬 체포 발표 그래픽 — The Voice Newsweekly
· 3. 주 수배 5순위 멕시코 체포 발표 그래픽 — Pampanga Police Provincial Office (공식 페이스북)
· 4. 주 수배 10순위 체포 발표 그래픽 — Pampanga Police Provincial Office (공식 페이스북)
· 5. 과과 체포 현장(얼굴 가림) — Pampanga Police Provincial Office (공식 페이스북)
· 6. 과과 체포 피의자 신원 확인 사진(얼굴 가림) — Pampanga Police Provincial Office (공식 페이스북)
· 7. 산시몬 영장 집행 현장(얼굴 가림) — Pampanga Police Provincial Office (공식 페이스북)
· 8. 산시몬 체포 피의자 신원 확인 사진(얼굴 가림) — Pampanga Police Provincial Office (공식 페이스북)




앙헬레스 경찰, 팜팡가 수배 1순위 사기 피의자 등 수배자 5명 체포
📌 앙헬레스 경찰서(ACPO)가 10월 22일(목)과 11월 1일(일) 벌인 작전으로 팜팡가주 수배 1순위인 사기(estafa) 혐의 남성 등 수배자 5명을 붙잡았다고 11월 2일(월) 공식 페이스북에서 밝혔습니다. 4명은 만성절인 11월 1일 하루에 붙잡히거나 영장이 집행됐고, 그중 한 명은 앙헬레스 공설묘지에서 체포됐습니다.
■ 사건 경위
· 10월 22일(목) 오전 10시 30분쯤 1경찰서·ACPO 범죄수사대(CIU)·지역수사대(RIU3) 앙헬레스팀이 주 수배 1순위 ‘마크’(가명)를 사기 혐의 체포영장으로 붙잡았습니다. 영장은 벵겟주 라트리니다드 지방법원 8지부가 2026년 1월 19일(월) 발부했고, 보석은 권고되지 않았습니다.
· 11월 1일(일) 6경찰서가 앙헬레스시 구치소(바랑가이 산토도밍고)에 이미 수감 중인 ‘캣’·‘준’(가명)에게 각각 사기 사건 영장을 집행했습니다(보석금 각 4만 8천 페소, The Voice 보도).
· 같은 날 3경찰서와 추적팀은 바랑가이 사팔리부타드의 앙헬레스 공설묘지·화장장에서 차량 절도 방지법(RA 10883) 위반 혐의로 ‘카렌’(가명)을 체포했습니다(보석금 30만 페소).
· ‘올리버’(가명)에게는 타를락시 구치소에서 마약법(RA 9165) 위반 사건 영장이 집행됐습니다(보석금 20만 페소).
■ 수사·현재 상태
· 5명 모두 서류 처리를 거쳐 재판 절차를 밟습니다. 혐의는 영장에 적힌 것으로, 유죄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 ACPO(책임자 로버트 도밍고 경찰대령 직무대행)는 수배자 검거 작전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사기 피해를 당했다면 송금 내역·대화 기록을 남겨 두고 앙헬레스 경찰서나 911에 신고하세요.
· 묘지·터미널처럼 사람이 몰리는 곳에서도 경찰 검거 작전이 이뤄질 수 있으니 신분증을 지니고 다니세요.
■ 출처
앙헬레스 경찰서(공식 페이스북, 11/2), The Voice Newsweekly(11/2)
■ 사진
· 1. 앙헬레스 경찰서 수배자 5명 체포 발표 그래픽 — Angeles City Police Office (공식 페이스북)
· 2. 자료사진 · 수갑을 찬 손 — The Voice Newsweekly


대화가 좀 토막토막 나는데(choppy)
참고로 저 도끼가 진짜라고 치면, 찍을 때 피해를 주려고 베일 만큼 날카로울 필요는 없음. 소방서에서 쓰는 도끼 같은 건 일부러 "안 날카롭게" 만든 게 많음. 날이 날카로울수록 나무에 박혀서 안 빠질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시간과 힘이 더 드니까. 벽이나 지붕에 구멍을 낼 때는 나무에 안 끼게 "무딘" 도끼가 나음.
멋진 새 신발
박스 갖다주는 그 방식 ㅋㅋ 🤣
11월
8일
Aqua Planet, 클락
11월
8일
Black Satin Bar, 앙헬레스
11월
8일
T-Backs Sports Bar & Grill, 앙헬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