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속았네요
이건 진짜 속았네요
몇 가지일 수 있어요. 사기가 들통났다는 걸 사실상 인정하는 걸 수도 있고요. 아니면 따져 물은 게 너무 터무니없고 모욕적이라서 다시는 상대하기 싫은 걸 수도 있고요.
여기선 대놓고 말하지 않고, 돈 내는 문제면 님이 먼저 꺼내길 기다려요. 데이팅 앱으로 여자를 만나 보려 했는데 관심 보이는 사람은 틴더 매춘부 아니면 사기꾼이었어요. 사기꾼은 만나러 오는 교통비부터 시작하거나, 앱이나 왓츠앱으로 계속 대화를 끌다가 갑자기 누가 아파서 돈이 필요하다고 해요. 누군지도 모를 사람 병원 사진까지 보내면서 돈을 달라고 하죠. 저는 보통 기도문이랑 예수님 사진을 보내 줘요. 정해진 직업이 없는 사람이 친근하게 굴면, 같이 앉아서 웃고 떠들어 줬으니 어떤 식으로든 돈을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BGC에는 외국인 주변을 맴돌면서 콘도 임대를 잡으려는 무면허 부동산 중개인이 많아요. 표준 수수료는 한 달 치 월세인데, 집주인 쪽 면허 브로커한테 들어간 다음 무면허 중개인이랑 나눠요. 무면허 중개인이 진짜로 계약서 사인까지 받아 왔다면 보통 반반이고요. 면허 있는 브로커 밑에서 일하는 면허 있는 중개인이 거래 양쪽을 다 맡으면 보통 중개인 70, 브로커 30이에요. 변수가 너무 많아서 다 말하긴 어렵지만 대충 감은 오실 거예요. 분양 중인 콘도는 판매가의 3% 정도가 중개인 몫이에요. 할부로 팔리면 보통 12개월 이상에 걸쳐 나눠서 받고요. 출처: 아내가 면허 있는 브로커예요.
몇 가지 용도로 써 봤어요. 저는 거기에 노드(Nord)를 깔아서 필리핀 와이파이랑 같이 쓰는데, 그러면 필리핀 IP랑 미국 IP를 둘 다 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회사 노트북에 VPN을 못 깐다고 쳐요. 그럼 노트북을 GL.iNet(미국 IP)에 연결하면 노트북엔 VPN이 필요 없죠. KeepYourHomeIP에서 쓰는 공유기도 이거랑 같은 거예요. 다만 안테나가 좀 약하니까 어린애들 손 안 닿게 두세요. GL.iNet 모델이 5개쯤 되는데 그중 몇 개 써 봤어요. 그게 슬레이트였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GL.iNet은 믿을 만해요.
6개월에서 1년 사이 체류했으면 이민국 사무소까지 갈 필요 없이 원스톱숍에서 ECC-A 받으면 돼요. 출국 심사 바로 전 이민국 카운터에서 돈 내요. 여권, ACR-I, 탑승권만 보여 주면 돼요. 최근 영수증들도 챙기세요.
알 바 아니잖아요
디트로이트였으면 조용한 저녁 수준이네요
문을 직접 열고 닫는 거 보소 😭
역시 치즈냥이죠.

그림 옆에 본인 사진을 같이 올려 주지 않으면, 이게 정확한 묘사인지 아닌지 우리가 판단할 방법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몇 살쯤요? 예를 들어 저희 집안에 60~70대 과부가 몇 분 계신데 혼자인 게 행복하세요. 은퇴하셨고, 집 있고, 자식들은 다 커서 알아서 잘 살고, 연금 받으면서 그냥 즐겁게 사시죠. 평화로운 삶에 스트레스 더하고 싶지 않으신 거예요. 30~50대에 결혼 안 하고 아이 없는 사람들도 아는데, 나중에 결국 돌봐야 할 할아버지랑 사느니 혼자 사는 게 낫대요. 버릇없을지도 모르는 남의 자식들 새엄마 노릇도 별로 하고 싶지 않고요.
그냥 일반 판매자 말고 라즈몰(LazMall) 판매자한테 사 보셨어요?
진짜 딱 이 밈 그대로네요.

저희는 해외 요금제가 더 좋아서 티모바일로 갈아탔어요
그린힐스 가서 교체하는 거 옆에서 지켜보세요.

네 당일 되는데, 문 열기 전에 가 있으세요. 오후 줄 서면 몇 시간씩 묶여요.
우리 애 풀어 줘요, 무죄예요
슬로모션인데도 가사랑 맞는다는 걸 생각하면 이거 대단하네요.
저희도 몇 주 전에 CRBA 끝냈어요. 세상 제일 쉬운 절차였어요. 인터뷰는 5분도 안 걸렸고요. 요구하는 서류(원본이랑 사본)를 전부 챙기는 게 핵심이에요. 예약이 11월이니까… 본인이 직접 이메일 보내든 남편분이 보내든 꼭 일정 변경 요청하세요. 저는 답장 겸 질문을 보냈더니 2일 만에 이메일 답이 왔어요. 일정 변경에서 딱 하나 걸리는 건… 새 예약이 12월이나 심하면 1월로 잡힐 수도 있다는 거예요.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행운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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