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힐스 가서 교체하는 거 옆에서 지켜보세요.
그린힐스 가서 교체하는 거 옆에서 지켜보세요.

네 당일 되는데, 문 열기 전에 가 있으세요. 오후 줄 서면 몇 시간씩 묶여요.
카메라맨 하마터면 푸실리 될 뻔함.
저희도 몇 주 전에 CRBA 끝냈어요. 세상 제일 쉬운 절차였어요. 인터뷰는 5분도 안 걸렸고요. 요구하는 서류(원본이랑 사본)를 전부 챙기는 게 핵심이에요. 예약이 11월이니까… 본인이 직접 이메일 보내든 남편분이 보내든 꼭 일정 변경 요청하세요. 저는 답장 겸 질문을 보냈더니 2일 만에 이메일 답이 왔어요. 일정 변경에서 딱 하나 걸리는 건… 새 예약이 12월이나 심하면 1월로 잡힐 수도 있다는 거예요.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행운을 빌어요.
호텔 뷔페요. 작년엔 그랜드 하얏트 갔어요.
세상에서 제일 편한 침대는 아마 방 반대편에 있을 듯
세인트룩스요, 과정 꽤 쉬웠어요. 상담 예약하고 그다음 주에 시술받았어요. 접수, 시술, 그 뒤 처리까지 다 해서 두어 시간 걸렸어요. 저는 보험 처리돼서 정확히 얼마였는지는 몰라요. 순조로웠어요.. 좀 불편하긴 했지만 10점 만점에 10점, 또 하라면 할 거예요.

이거 받았어요… 다른 분들한테도 도움 되면 좋겠네요


아 안 돼. 또 시작이네.
'푸싯(pusit, 오징어)'이랑 '오푸싯(oppusit)' 농담은 들어 봤어요
왜 모르는 사람을 공공장소에서 찍어요?
태도 있는 사다리들(Ladders With Attitude)


가끔은 미국 대사관 FBU로 보내도 돼요. 네, 양식 다운로드해서 출력하고 작성해서 보내면 됩니다. FBU로 보낼지 미국으로 보낼지는 FBU랑 미리 맞춰 보세요. 가끔 미국 세관이 안 들여보내 줄 때도 있거든요

도착해서 무료 30일 비자 면제를 받은 뒤 NAIA 3터미널 3층 정부 구역에 있는 이민국 원스톱 숍에 가면 29일 연장(4070페소)을 받을 수 있어요. 이건 나중에 이민국 웹사이트(OAPS)에서 "visa waiver"를 눌러 받거나 아무 이민국 사무소에서 받아도 돼요. 처음 59일이 끝나기 전에는 이민국 사무소에 직접 가서 1개월이나 2개월 연장을 받고 ACR-I 카드를 발급받아야 해요(8500~9500페소). 그다음 1년까지의 연장은 온라인(OAPS)에서 "Tourist visa extension"을 누르거나 이민국 사무소에서 처리할 수 있어요. 1년이 지나면 모든 연장은 이민국 사무소에서 해야 해요. 사무소에서 최소 10일 전에 연장을 신청하면 급행 줄을 피할 수 있어요(2,000페소 절약).
쟤 마음 이해함. 밖은 개가 개를 잡아먹는(dog-eat-dog) 세상이잖아
레드호스
터보택스
그래도 자기 안전을 위해 스스로 우리에 들어가기로 함
그냥 참아요 공주님, 여긴 필리핀이에요 ㅋㅋ
MOA에 있는 SMX 컨벤션 센터 근처 행사를 찾아보세요, 거기 행사 엄청 자주 해요. 제 기억이 맞으면 얼마 전에 코스프레 행사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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