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모아보기
업체후기와 메뉴후기를 한 곳에서 최신순으로 봅니다.
가격이 저렴했었고 알바생도 친절했어요. 노래방도 있었고, 위치가 외곽이었지만 차 끌고 가기에도 나쁘지 않았는데 망해버렸군요. 얼마전에 갔을때 알바상 없고 가게 메뉴도 다 바뀌었고, 가성비 메뉴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여기 앵그리크랩 사장님이 하시는곳이라고 들었었는데 또 이런거 안만드시려나
맛있음. 고기질도 좋음. 사이드 메뉴도 좋음. 거의 만점임. 다만 가격까지 한국 스타일이라 비쌈. 그게 별하나 까임. 그리고 입구에 아보카도 파는 거지 소녀들 있음.
싸고 픽드랍 와이파이 조식. 90점!
난 딱한번 가봐 는데 그렇게 맛있나?? 평범했던 기억이라.. 잘 몰겄음.
직접 사장님이 홍보를 위해 발로 뛰는 곳
여긴 상류층이 많아 가는곳 같다. 필리핀 주요 이벤트를 여기서 한다. 뭔가 고위직이나 비즈니스로 많이 가야할것 같다. 클락안에서 새해 폭죽을 보려면 여기 추천한다. 1년에 한번 가는곳
여기 오트밀과 프링클 쿠기 아주 맛나다 추천한다. 가끔 대량으로 구매해서 선물로 나눠준다.
아 마닐라 지역이군요. 아쉬워라 앙헬쪽이었으면 등록해주신 기념으로 한번은 꼭 이용했을거에요
접근성 나쁜거만 빼면 맛집 만족.
미스진은 역시 미스진 리모델링 끝났다고 해서 갔는데 주방 리모델링이었나보다. 홀은 바뀐게 안보인다. 이상한 인형 2개만 보인다. 가끔 샤넬KTV에서 공짜로 음료 주는것도 맛있다. 깍두기가 덜익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맛있네 오히려 배추김치가 조금 달라진것 같다.


오픈 이후로 두번 갔었는데 양이 좀 허전한거 빼고는 국밥은 괜찮다. 미스진 순대국밥처럼 진하게 양많진 않지만 한국에서 약간 전라도쪽 국밥처럼 맑은 국물베이스다.
2023년에 가봄. 쥬스 한잔 사먹었는데 별다른 메리트는 못느낌. 평범.
내 기억이 맞다면 2917년 11월에 갔음. 맛은 그냥 그랬고 기억에 남는건 쥬스 뭐 시일어나고 투닥거였는데 난 코코넛워커 평생에 처음니아 호기심에 그거 주문. 친구는 워터멜론이 훨 씬 맛나다고 그거 주문.. 근데 코코넛워터 생각보다 별로고 친구가 주문한 워터멜론이 훨씬 만나서 아 친구말 등등을 라고 조금 후회한 기억이 남. 녀길 가본게 맞다는 전제하에.. 그리고 바바에에게 관련된것도 기억남. 바바에 데리고 차 태우고 뭐 먹을래 물어보니 어차피 자기돈 나가는거 아니라고 비싼 앵그리크랍 말해서 정떨어져서 싸구려 집 데려감.
여기 낮조 매니저님 브라운슈가로 옮김.
뭐하는덴지 궁금타. 가본사람은 알려주시와요.
매주 금요일 태국, 그리스, 멕시칸, 인도네시아 음식을 진행해서 금요일날 한번 가보고 싶다. 나중에 손님 오면 저녁에라도 분위기 보러 가야지

피자는 짭짤한 편이고 가격은 싸지 않으나, 얇은 도우가 기본이고 파스타가 맛있고 할인 이벤트가 좋다.
영어 잘하는 한국인 아니면 메리트 없다.
가격이 올라서 깜박 잊고 있었다. 머드 크랩은 앵그리크랩이 짱이라는 걸... 괜히 싸게 먹겠다고 길거리 게딱지 샀다가 살없는 쓰레기 퀄리티에 실망을 하는데... 가격은 비싸지만 크랩에 있어서는 앙헬 최강의 퀄리티다. 먹어보면 가격이 비싸도 인정! 누가 사주면 꼭 여기부터 가자고 해야겠다.

Ld400 나170 안주 메뉴판 있고 300-400대. 팁 눈치 심함.
여기 좀 에매함. 백인에겐 좋아도 한국인에게 잘 맞지 않는듯. 특히 소심하거나 에헴 거리는 한구인보단 가볍고 잘 떠드는 한국인에게 맞는듯 함.
한국인들은 그냥 안가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매일 결산 이번 여행으로 가장 맛나게 먹은 것. 진주식당의 육회 비빔밥과 파전. 한국보다 맛있다. 고추장도 매운맛 안매운맛 두개로 취향에 따라 넣을 수 있고.. 부추전도 전분을 어케 넣은건지 바삭함이 와사삭. 김밥도 밑반찬도 맛있다. 대체로 앙헬레스 한식당들 한국식당보다 떨어지는 경우 거의 못봤다. 해외라서 선입견이나 편견가질 필요 없다고 봄. 다만 가격도 한국과 같다는 점이 유일한 단점.





애엄마랑 이번에 새로나온 스파이더맨을 보기 전에 저녁식사를 위해 방문. 다향인지 불행인지 스테이크 고기가 다 떨어졌다고 해서 다른 음식 먹어봄. 결론은 괜춘함. 내가 시킨 메뉴는 비프 스트로가누프. 러시아 움식이라도 하는데 그냥 소괴기에 크림소스랑 여러 야채를 버무려서 만든 요리로 로스트 비프랑 비슷함. 애엄마가 시킨 메뉴는 비프 따갈로그. 애엄마가 한번 먹어보더니 10분만에 다 해치움. 맛있다고 함. 내가 먹어보니 그냥 비프 타파랑 똑같음. 고기들이 다 부드러워서 이빨이 시원찮은 나로서는 괜찬은 식사였음. 다만,우와 할정도의 급은 아니라는거~~~


제이코 도넛한테는 밀리지만 로컬 에 많이 분포해서 체인점이 많은 가게이다. 글로벌 체인이라 파는간 전세계 동일함. 군것질 땡길때 한박스 사서 먹으면 좋음
SM에서 산토우카 라멘(레노베이션 공사한다고 문닫음) 다음으로 좋아하는 필리핀 식당. 한국사람들도 호불호 없이 먹을수 있는 곳이다. 베이비스퀴드 올리 오일, 2way lying은 반드시 먹어볼것

게 요리를 먹을때 떠오르는곳 양념소스로 세트 메뉴 맛있게 먹었었다. 비싸서 잘 가진 못하나 게요리 먹고 싶을땐 추천한다. 돈 없을땐 볶음밥에 양념소스 비벼서 먹기 좋다.
필리핀 음식 떠오를때 대표적으로 가는곳중 하나 꾸보 안에서 아도보 포크를 맛나게 먹은 기억이 오래전에 있다.
앙헬레스의 마닐라 LA카페 느낌인곳이다. 기억 나는 음식맛보다는 아마 만남의 장소로 더 기억에 남는다.
까르보나라 치킨이랑 반찬으로 주는 마카로니가 맛있었다. 백반도 평이 좋다 1층은 무대이고 2층은 노래방인데 컨슈머블도 있지만 노래방은 안좋다.
양평해장국과는 다른 특색의 해장국집 국물이 깔끔한 맛이다.
도넛중 가장 인기 좋은 도넛 필리핀 사람에게 도넛을 선물한다면 제이코를
친구 덕분에 붐치킨을 가봤다. 절대 매장가서 먹을생각 없었는데 와 매장에서 먹는건 다르다. 붐치킨은 매장에서 먹어야 한다. 점심부터 끝날때까지 항상 대기줄이 있는 이유가 있다. 양이 엄청 많다 배달은 24치킨 매장은 붐치킨이다. 500페소의 행복 그외 사이드도 괜찮다. 친구 덕분에 좋은 경험

관광버스로 주로 단체손님을 받으시는것 같은데 반찬이 좋다. 돈까스 메뉴에 없으나 300페소에 먹을만하다. 잡내가 좀 난다. 그러나 반찬이 맛있다. 코로나 시절에 처음 돈까스 출시했을때가 전성기였지요. 가게 리모델링해서 조금 깔끔해졌다.

마닐라 샤넬도 가보고 구건물 샤넬도 가봤다. 샤넬 건물을 세울줄은 상상도 못했다. 손님 오면 부담없이 데려갈수 있는곳 끝나고 나오는 국수가 제일 감탄스럽다 미스진 국밥 먹는데 샤넬 마마상이 음료수도 준다. tuesday 기억해둬야지 노래방 기계는 여기가 최고다. 내가 평소 못불렀던것도 불러진다!. 슈퍼스타도 좋긴 한데..

보통 한국인분이 직접 안내하는곳이 없는데 여긴 사장님이 열심히 활동하시는곳
앙헬레스에서 한때 JTV 하면 간지였지요. 이름이 피치였는데 수박을 연상시키던 애가 기억나네요.
여기도 스테이지로 인기가 좋고 서양사람들이 많이 가는곳 8시 30분 XS보고 그다음 아발론으로 오면 될듯
10년전 한국사람이 운영하는곳중에서 드래곤과 바이킹이 가장 애들이 많았지요. 친구가 좋아하던곳 드래곤바 바로 옆가게 평점을 낮게 주고 싶은데 망해버렸네 손님을 쫓아내는곳이었지
여기도 매니저님들이 열심히 하는곳
매니저님이 친절하다. 친구도 극찬..
여긴 무조건 추천한다. 밤 8시 30분 10시 11시 30분인가 각각 쇼가 있는데 앙헬레스 최고의 스테이지쇼 하는곳 미국 브로드웨이 공연 비스무리하게 흉내 보고 감동받았다. 조만간에 다시 가서 정확한 시간 확인할 예정
매니저님들이 친절하게 영업을 잘하는건지 이상하게 가면 애들이 거의 없다. 가려면 무조건 연락 먼저 필수
사진이랑 실물이 좀 다른 친구도 있지만 마닐라 어떤 업체에 비하면 괜찮은곳
내장탕 600페소로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