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바 에시하 헤네랄 티니오에 있는 국립공원으로, 최고 16m 석회암 절벽 사이 페냐란다 강에서 대나무 뗏목·수영·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Google 평점 4.4점.
위치·가는 법 — 누에바 에시하 주 헤네랄 티니오(불라칸 경계 근처)에 있으며, 앙헬레스·클락에서 차로 약 2~2시간 30분(약 90km) 걸립니다. 대중교통은 갈아타기가 많아 자가용·렌터카가 편합니다. 버스로 갈 때는 가판(Gapan)에서 내려 트라이시클을 왕복으로 대절하는데(편도 1~1시간 30분, 왕복 ₱700~1,000), 공원 안은 휴대폰 신호가 약하니 돌아갈 시간을 미리 정해 두세요.
볼거리 — 1967년 지정된 약 2,000헥타르 규모의 국립공원(환경천연자원부 관리)입니다. 양쪽으로 최고 16m 높이의 석회암 절벽이 솟은 페냐란다 강이 핵심이며, 대나무 뗏목(발사)을 타고 협곡을 따라 내려가거나 수영·절벽 다이빙을 할 수 있습니다. 동굴 탐험(가이드 동행 필수), 짚라인, 전망 계단길도 있습니다.
요금 — 입장료 1인 ₱100~150에 환경세 ₱50 정도가 따로 붙고, 대나무 뗏목은 사람 수가 아니라 1대(8~10명) 단위로 ₱500~1,200 정도를 받습니다. 구명조끼(물놀이 시 필수)·코티지·주차는 별도입니다. 공식 요금표가 공개돼 있지 않아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현금만 받으므로 잔돈을 준비하세요(공원 안 ATM·GCash 불가).
이용 팁 — 오전 7~9시에 도착하면 덜 덥고 뗏목 고르기도 쉽습니다. 건기(3~5월)가 가장 좋고, 우기(6~10월)에는 물살이 세져 물놀이·동굴 출입이 예고 없이 막힐 수 있습니다. 미끄러운 바위가 많아 쪼리보다 아쿠아슈즈·트레킹 샌들을 신으세요. 공원 안 숙박은 안 됩니다.
※ 요금은 2025~2026년 여행 블로그 기준(공식 요금표 없음)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2026-10-10 확인).
인터넷 소개 글 종합
2025~2026년 네이버 블로그의 여행사·투어 소개 글 5건을 종합하면, 앙헬레스·클락에서 고속도로를 타고 약 2시간이면 닿아 당일치기 일정이 일반적이고, 그랩보다는 렌터카나 차량이 포함된 투어를 권합니다. 팬데믹 때 출입이 막혔다가 다시 열린 뒤로 아직 찾는 사람이 많지 않아 물이 맑다는 설명이 여러 글에서 겹치고, 지금은 주차장에 차를 대고 곧장 강가로 내려간다고 합니다. 대나무 뗏목으로 협곡을 둘러보고, 강에서 수영하거나 계단길을 올라 협곡을 내려다보는 코스가 공통으로 소개되며, 물안경을 챙기면 물고기를 볼 수 있다는 글도 있습니다. 근처에 고를 만한 식당이 없다는 글이 있어 먹을거리·음료를 챙겨 가라는 권유가 있고, 날씨와 물살에 따라 물놀이·동굴 체험이 막힐 수 있어 하루 이틀 전에 현지 사정을 확인하라는 조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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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k-na-Bato National Park
20.3km · Brgy. Biak-na-Bato, San Miguel, Bulacan

Candaba Bird Sanctuary
36.4km · Candaba, Pampanga

Mount Arayat
41.2km · Brgy. San Juan Baño, Arayat, Pampanga

Sky Ranch Pampanga
52.9km · 3rd Street, San Fernando, Pampanga
★ 5.0 · 리뷰 1

Ditumabo Mother Falls
56.7km · Barangay, Ditumabo Mother Falls St, San Luis, 3201 Aurora

MK Rent Car
58.3km · homesite, 5685 Sampaloc St, dau, Mabalacat City, 2010 Pampa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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