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시내 한가운데의 대표 공원으로, 번햄 호수 보트와 자전거·고카트 대여, 장미 정원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Google 평점 4.5점.
위치·가는 법 — 바기오 시내 중심, 세션 로드·시청과 바로 붙어 있습니다. 앙헬레스·클락에서 차로 TPLEX(고속도로)를 타면 약 3~3시간 30분(약 175km), 버스는 클락 공항 버스터미널(Genesis·JoyBus)이나 다우 터미널에서 약 3~4시간 걸립니다. 바기오 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볼거리·즐길 거리 — 미국 도시계획가 대니얼 번햄의 이름을 딴 시민 공원으로, 가운데 번햄 호수에서 노 젓는 보트를 탈 수 있고 호수 둘레에서 자전거·고카트·커플 자전거를 빌려 탑니다. 장미 정원, 어린이 놀이터, 스케이트장, 멜빈 존스 광장 등이 이어져 있고 공원 자체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요금 — 보트는 2026년 9월 1일 호수 보수 공사(2025년 10월부터 휴장)를 마치고 재개장한 뒤 바기오시가 배 크기와 관계없이 30분 ₱250으로 정했습니다. 재개장 직후 30분 ₱350~450을 받은 업자가 있어 시가 조사에 나섰으니, 더 달라고 하면 시 지정 요금을 말하세요. 자전거·고카트는 시 조례 상한이 시간당 산악자전거 ₱50, 초퍼·삼륜 자전거 ₱80, 고카트 ₱100이며, 실제로는 30분 단위로 받는 곳이 많아 대여소 요금판을 확인하세요.
이용 팁 — 주말·연휴에는 무척 붐비니 평일 오전이 좋습니다. 바기오는 연평균 기온이 낮고 오후에 비·안개가 잦으니 겉옷과 우산을 챙기세요. 세션 로드, 바기오 대성당, 야시장(하리슨 로드 저녁)과 함께 걸어서 둘러보기 좋습니다.
※ 보트 요금은 2026년 9월 바기오시 발표(언론 보도), 자전거 요금은 시 조례 상한과 2026년 블로그 기준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2026-10-10 확인).
인터넷 후기 종합
네이버 블로그 글 5건(2018~2026년, 개인 후기 4건·어학원 소개 글 1건)을 종합하면, 주말이면 가족·연인 나들이객으로 붐비지만 분위기는 한가롭고 편안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호숫가 산책로에서 헤나 타투를 그려 주는 사람들이 있어 즉석에서 해 보는 여행자가 많고, 크기에 따라 값이 달라 먼저 물어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솜사탕·타호 같은 길거리 간식을 사 먹었다는 이야기도 여러 글에 나옵니다. 공원 한쪽에는 롤러스케이트장과 범퍼카 등을 갖춘 작은 놀이공원이 있는데, 2019년 후기에서는 시설이 낡았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2025년 11월 방문 글에서는 호수가 공사 중이라 보트를 탈 수 없었고, 공원 청소가 꾸준해 깨끗하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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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awan Village
2.6km · 366-C Long Long Benguet Rd, Baguio, 2600 Benguet

Camp John Hay
2.6km · 9JW6+QGX, Camp John Hay, Baguio, Benguet

Mines View Park
3.8km · Mines View, Baguio, Benguet

BenCab Museum
4.5km · Km. 6 Asin Rd, Tuba, 2603 Benguet

Strawberry Farm
5.1km · 벵겟 라 트리니다드

Monasterio de Tarlac
109.9km · 타를라크 산호세 CCPJ+J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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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업데이트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