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드쉽 끝자락 아바칸강에도 들어가기전에 위치한 붐치킨에 갔다. 6시20분즘 저녁에 가니 사람이 많아서 웨이팅을 했다. 안에는 많은 손님이 있고 한국인 백인은 없이 죄다 피노이들 뿐이다. 피노이들이 인기 맛집인가보네!
자리가 나서 스윗스파이시 순살 치킨(500페소) 주먹밥(120페소) 감튀(100페소)를 맥주 세병(300페소)주문했다.
밑반찬으로 철판후라이 치킨무 샐러드 땅콩 무피클이 나왔는데 기본안주도 뻥튀기 하나주는 한국에 비해 잘나온편이고 샐러드가 아주 맛있다. 셀프라고 해서 더욱 좋게 아주 가득 세번 퍼먹었다.
순살치킨 양이 가격에.비해 양도 많고 맛도 나름 맛나다.
주먹밥도ok 감튀가 100페소에 아주 바삭바삭 시즈닝도 맛나고 양도 한국 7-8000원 양으로 시키면 무조건 이득이다.
도합1020페소에 만족한 식사. 별다섯개! 또 갈것이다.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