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Korea Country Club
한국의 동아제약 등에서 공동 투자하여 한국인이 설계해 만든 36홀 코스로, 태극기 홀과 한반도 모양의 16번 홀 등으로 유명합니다. 블로그 리뷰를 살펴보면 넓은 페어웨이와 한국 국산 잔디와 유사한 환경 덕분에 초보자도 심리적으로 편안한 플레이가 가능하며, 한식 레스토랑의 식사가 맛있고 필드 내 카트 진입 시스템이 잘 되어있어 체력 소모가 적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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